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날짜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2022년 6월 19일, 주일 오후의 주일학생 예배 시간입니다.</p> > <p><img src="https://pkist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206/62affbc4609472930947.jpg" alt="" /></p> > <p>2년이 넘는 방역의 기간, 공회 교회는 교회 문을 닫지 않았습니다. 막히면 막혔지 우리는 예배를 이어 왔습니다. 겨울 석 달이 지나고 봄이 왔습니다. 겨울의 석 달에 죽은 나무는 봄이 되어도 그대로입니다. 겨울 석 달을 버티고 생명을 지킨 나무는 봄이라는 기회를 주면 싹을 틔우고 자랍니다. 안 믿는 가정의 학생들은 방역 기간에 부모의 반대로 데려 오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기도했고 기다렸고 예배를 이어 가며 봄을 기다렸습니다. 지난 달 방역이 해제가 되었으나 방역 기간에 주변 교회는 대부분 주저 앉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는 데려 올 학생이 더욱 많아 졌습니다.</p> > <p>이 예배를, 이 곳의 이 주일학교를, 우리 공회의 기둥이 될 수도권 교회가 되도록 우리는 '분교'를 '교회'로 출발하도록 부탁했었습니다. 이런 날을! 이런 모습을! 수도권의 그 치열한 밀집도 안에서도 이 노선 우리의 신앙을 함께 지키며 전하는 이런 훗날을 소망하며 파송했습니다. 공회 내부에서는 교회로 인준하지 못하겠다는 바람에 교역자회가 둘이 되었습니다. 10여 년이 다 된 지금도 여전히 거부하고 있습니다. 거부하는 곳은 주일학교가 아예 없거나 믿는 가정의 몇 명만 출석하고 있습니다. 이 모습! 이제라도 열매를 보아 나무를 인준해 주셨으면. 늦을수록 후회합니다.</p> > <p>우리도 우리 주변을 살펴 봅시다. 어떤 나무는 일찍 꽃을 피우고 어떤 나무는 가을에 피웁니다. 어떤 나무는 겨울에 혼자 꽃을 피우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맡기는 우리의 위치는 단 1 명도 같지 않고 다 다릅니다. 사명도 다릅니다. 그래서 주시는 모습과 때도 다 다릅니다. 자기를 찾읍시다. 꾸준히 바라 보며 낙망하고 실망하지 말고 인내로 자기를 돌아 보며 늘 주변을 살피다 보면 됩니다. 공회의 어느 교회 주교에도 기회를 주실 수 있습니다. 지금 공회는 과거 우리 공회의 교회들이 한 가정의 파송과 헌신으로 오늘의 교회들이 된 것처럼 한 가정을 파송하려고 추진 중입니다.</p> > <p>어떤 교회는 단기간에 자리를 잡고 우리를 앞 서는 곳도 있고, 어떤 곳은 철수를 할 순간도 있었으나 지금은 우리 옆에서 크게 돕기도 합니다. 어떤 곳은 가장 어려운 곳에서 너무 잘 번성하여 모두가 부러워 했으나 지금은 겨울의 기나 긴 잠에 빠져 동면의 날을 짐작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소망은 천국에서도 늘 계속 됩니다. 그런데 이 땅 위에서는 이 소망이 흔들리기도 하고 철회도 됩니다. 영원한 소망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일희일비, 한 번 좋으면 다 된 줄 알고 너무 좋아 해서 탈이고 한 번 좋지 않으면 다시는 기회가 없다고 생각하며 주저 앉는 자세를 말합니다.</p> > <p>우리가 연약하여 일희일비를 벗어 나기는 어렵습니다. 반사 선생님 별로도 그렇고 부모들도 그렇고 우리 모두가 그렇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은 항상 있을 것이라 했습니다. 항상 이어 지는 소망이라야 참 소망입니다. 소망은 오늘보다 나은 다음을 바라 본다는 뜻입니다. 허망이 아니고, 허영도 아니고, 허세도 아닙니다. 실상으로 주실 것인데 우리가 방향을 잘 잡지 못하고 또 때와 기한을 섣불리 정하곤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이제 10년을 넘어 서고 있는 사진의 이 교회가 자체 건물을 확보하고 이런 오후 예배의 모습을 보임으로 우리를 격려하고 있습니다.</p> > <p>이 교회가 과거 우리에게 격려를 받았을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를 격려하고 있습니다. 장년반 수백 명이 출석하는 교회도 주일학교의 오후 예배가 이 정도 되는 것은 찾아 보기 어려운 때입니다. 공회들은 그래도 사례가 있습니다.</p>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90(
1
) 명
오늘 방문자
5,970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303,93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