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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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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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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독교 학교의 성경 공부 시간에 제기 된 문제로 해결이 되지 않았다며 질문을 받았다. > > > > 문 : 하나님과 천국을 볼 수 있다면 믿겠습니다. > 답 : 네 마음은 네가 볼 수 있나? 처음부터 볼 수 있는 것도 있고 소리나 마음처럼 눈으로 보지 못하는 것도 있다. > > 문 : 마음은 사람의 뇌 작용이며 소리는 파장을 분석해 내어 우리가 알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 답 : 뇌 자체가 마음은 아니다. 뇌와 마음의 경계는 구별이 어렵게 되어 있다. 그래서 둘인데 하나로 만들어 놓았다. > 마치 우주의 공간적인 끝은 빅뱅으로 넓혀 져 가는 중이라고 하니 그 끝은 무엇이겠는가? 공간적 위치적 형성적 끝은 > 영계일 것이나 그 영계가 공간적 거리의 다음이 아니며 위치적 경계선 밖도 아닐 것이며 형성적 연결도 아닐 것이다. > 몸과 마음이 그 구성의 본질과 존재 형태가 다른데 뇌를 통해 묘하게 하나인 것처럼 우주와 영계도 그렇게 찾아 보라. > 내가 없다고 말하는 것보다 내가 모른다고 말하는 것이 훨씬 지혜로우며 만의 하나 실제 있다면 그 것을 찾는데도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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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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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01.01
01.0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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