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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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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무릎을 꿇는 기도는 거의 사라 졌다. 감사하게도 공회에는 아직도 대세로 남아 있다. > 하루에 몇 시간씩 꿇어 앉아 기도를 해 왔다. > > 최근에 무릎에 약한 통증이 있어 혹시 무릎 기도에 지장이 있을까 싶어 괜찮은 분을 찾아 봤다. > 실력과 양심에 정평 있는 분이다. > > 무릎을 꿇는 것은 무릎의 연골 구조상 아픈 것으로 끝이 나고 저린 것이 전부니 괜찮다고 한다. > 그런데 일어 날 때 갑자기 일어 나면 그 때 상한다고 했다. 일어 날 때 조심하라는 것이다. > > > > 지금 통증이 가시도록 몇 달을 무릎 기도를 하지 않고 있다. > 아주 좋아 지면 다음에는 일어 날 때 조금 조심하면 된다. > > 만사 일을 마무리 할 때 주의하라는 주님의 음성으로 변환해서 들어 봤다. > 목회의 시작도, 결혼의 진행도, 어떤 일이든 시작은 마음이 끓는 법이고 중간은 아직 여력이 있다. > 마무리를 할 때, 그 때 쉽게 생각하다 다 망친다. 등산을 하고 내려 올 때 연골이 모두 상한다고 했다. > > > > 이 곳은 > 천하 누가 뭐라 해도 이 노선의 사람이든, 이 노선의 성향을 좋아라도 하는 분들이 온다. > 무릎 기도를 얼마나 할 수 있는가? 아무 것도 아닌 듯이 보이나 참으로 큰 문제다. > 일어 날 때 벌떡 일어 나는 식만 피하면 된다. 모든 일을 마무리 할 때 참고했으면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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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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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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