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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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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부산공회(2)에서 찬송가 94장의 가사와 주일문제를 가지고 연구가 있습니다.<br><br>찬송가 94장 마지막 부분이 '가리다'와 '가리라' 중에 어느 것이 옳겠느냐는 질문이었고 답변이었습니다. '-다'와 '-라'로 끝날 때 각각 달라지는 의미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주일문제는 설교록 '154호 87.6.7 주후' 설교와 '154호 87.6.14. 주새'의 내용이 명백하게 상반되어 모순이 되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을 성경 다음으로 평가한다고 발표한 부산공회(2)로서는 당연히 있는 힘을 다해서 연구하고 살펴야 할 주제일 것입니다. <br><br/>2.그러나 이런 숙제들은 부산공회(2)가 자기 내부에서만 답변을 찾겠다면 불가능할 것입니다.<br/><br/>찬송가 94장의 가사는 원작은 백목사님이 지은 시들 중에 하나로서 새찬송가 265장 곡으로 붙여 부르다가 공회 찬송가를 만들 때 정식으로 편입되었습니다. 백목사님은 시를 지을 때 일단 전체를 쉽게 바로 완성해 놓은 다음, 같은 뜻의 다른 표현으로 여러번 수정을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현재 시집으로 발표된 시들도 거의 다 그러한 경우인데 비록 최종 완성본이 있다해도 그 이전 초기 내용도 그냥 버리기가 아까와 시집을 출간할 때 '원본시 해석'이라는 이름으로 원본 시 내용 중에 한자(漢字)와 시에 사용되는 함축된 뜻들을 풀이하면서 이 부분을 전부 반영하였던 것입니다. '원본시 해석'이라고 이름을 붙였으나 원작 시 내용을 함께 발표하기 위한 방법이었습니다. <br/><br/>94장 가사도 3번 정도 수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94장 가사의 수정에서만큼은 특별하게 찬송가 가사로 사용된다는 점 때문에 찬송가로 불리울 때의 음감까지를 고려하여 수정되었습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가사가 백목사님의 마지막 뜻이었고 이 과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분은 서부교회 여중간반 백명희부장선생님입니다. 부산공회(2)와는 그분과는 만 10년을 극단적으로 투쟁한 사이이니 부산공회(2)에서 진정 옳은 것을 찾으려 한다면 그분을 찾아 자문을 구해야 할 것입니다. 아마 그분을 찾지 않고는 부산공회(2)로서는 그 '과정'과 '확정'을 알 수는 없을 것입니다. <br/><br/>주일이 언제부터 언제까지냐는 문제는 1987.6.8. 7시, 월요일 권찰회 후 백목사님 집무실인 서부교회 5층 직원회에서, 88올림픽을 앞두고 시행되던 써머타임과 날짜변경선을 통과하는 해외여행의 경우를 질문한 설교록 출간담당자에게 그 자리에서 설명한 내용이었습니다. 6.7.주일 설교 중 일부 의문점이 있었던 그 직원이 직원회의 중 목사님께 직접 문의하였고 목사님도 일반 교인들에게 혼돈이 예상되겠다며 다음 주일인 6.14. 예배 때 재론했던 것입니다. 당시 함께 있던 직원은 이탁원, 장영목, 이민영, 이치영목사님 등입니다. <br/><br/>3.옳은 것을 찾되, 자기 내부에서 자신들끼리만 찾아야 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br/><br/>총공회 소속 각 공회들이 공회 홈페이지를 개설하게 되면 해당 홈페이지를 늘 방문하여 이곳에서 찾아야만 했으나 찾지 못했던 '옳은 것'이 있는지 꾸준히 살피려고 합니다. 현재로는 부산공회(2)에서만 공회적 정식 홈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총공회 내부 자료 중에서는 그곳 내용을 주로 인용하고 또 평가하고 있지만, 앞으로 여타 공회도 홈을 개설하게 되면 이곳은 가장 많이 찾아보는 연구원이 될 것입니다.<br/><br/>백영희목사님의 신앙노선은 공개행정입니다. 이때 행정이라는 말은 교회의 일반적 행정뿐이 아니라 교훈을 연구하는 방법까지를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옳은 것이면 누구에게라도 언제라도 무엇이라도 배우기를 꺼려하지 않았으니 이러한 백목사님의 자세는 옳은 것은 진리이며 진리는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을 모시고 진리를 높이는 중심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br/><br/>비록 옳지만 그 옳은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밉거나 또는 거리가 멀다 하여 그가 가지고 있는 옳은 것을 모셔오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모르고 진리를 모르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옳은 것은 하나님의 것이며 진리의 것이니 하나님과 진리 유일주의 신앙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과 진리에 붙들려 오기도 하고 가기도 하는 것이지 그 중간에 끼여있는 사람과 사람의 만사는 다 버릴 수 있고 꺾을 수 있고 포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br/><br/>부산공회(2)에서 찬송가 94장과 주일의 시간문제를 가지고 논의하는 것을 한 예로 들어본다면, 백목사님의 모든 교훈은 연구실의 책상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교인을 지도하다가 나오는 것이며 또한 교인을 지도해야 할 필요 때문에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목회'설교였고 '목회설교록'으로 출간했던 백목사님의 뜻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설교록에 대한 보다 정확한 이해와 백목사님의 모든 교훈 세계는 그 내용과 관련된 상황이 너무도 필요합니다. <br/><br/>이런 점 때문에 이곳은 일찍부터 신앙노선에 절대적으로 관련있는 문제가 아니면 그 어떤 이권과 감정 충돌로부터 몸을 피하였던 것입니다. 의견이 다른 상대방이나 또는 대치해야 할 공회로부터도 혹시 백목사님 설교 세계와 관련된 자료와 그 과정을 배워야 할 때가 있기 때문에 신앙노선문제 외에는 다 포기하고 물러났던 것입니다. 지금 이곳은 백목사님의 교훈과 그 자료 또는 거기 관련된 제반 상황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곳이지만 99를 모르나 1을 모르나 100이 될 수 없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다고 보고, 이곳의 목표는 100에 있지 99에 있지 않기 때문에 혹 이곳이 다른 곳보다 99배로 알고 있다해도 동일한 위치와 입장에서 공회 관련 모든 교회와 교인들을 대하고 있습니다. <br/><br/>4.이런 점을 깊이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이곳은 현재 타공회와 교회를 가장 많이 찾고 있습니다.<br/><br/>과거 공회 투쟁 과정에서 이곳은 가장 극단주의자로 또 가장 분리주의자로 비판받았습니다. 반대로 이곳을 비판하는 분들은 늘 화평주의자며 또 사랑으로 교통하는 이들이라고 했습니다. 이곳은 투쟁 과정에서 '신앙노선'문제가 제기되면 가장 극단적인 투쟁과 분리와 비판을 서슴치 않았습니다. 그러나 신앙노선 문제가 아니라면 가장 모든 것을 포기하고 사랑했고 용서했으며 어떤 것도 다 양보했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 각 공회들은 거의 충돌이 사라졌고 자기들의 갈 길을 가고 있습니다. <br/><br/>이제 이곳은 이 점을 가슴 아프게 생각합니다. 과거 이곳이 분리를 그렇게 강하게 주장했던 것은 투쟁과정의 공회끼리는 '만나는 것'이 바로 '충돌'이었고 그 충돌은 '있을 수 없는 잔인한 학살'이었습니다. 그것을 피하기 위해 나뉘어져 자기 생각을 정립할 시간을 갖자고 했던 것입니다. 이곳을 제외하고는 각 공회들이 그 당시는 그렇게 상대방을 찾아 만나고 만난 다음에는 힘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충격을 다 가해 버렸기 때문에 오늘 공회가 이렇게 산산조각이 나게 된 것입니다. <br/><br/>그러나 과거가 어찌되었던, 현재는 그 반대가 요구되는 때입니다. 이제는 제 밥그릇 제가 먹으면 된다는 때로 굳어져 가지만, 실은 지금은 서로가 상대방을 인정하고 조심하면서 내부적으로는 과연 어찌 믿고 어찌 걸어가야 할 것인지를 수없이 연구하고 살피며 이를 위해 서로가 밀접히 오고가야 할 때입니다. 과거는 자기 몸이 움직이지 않으면 불가능했지만, 지금은 바로 이런 홈을 통해 얼마든지 그리 할 수 있습니다. 자기 컴퓨터 내부에 쌓아두고 있는 것을 공개하여 서로가 비교하면 옳고 바른 것이 바로 나올 것이고, 또 94장 찬송이나 주일문제와 같이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난제들이 누구 한사람만에 의해서가 아니고 서로 보충되며 소개되면서 전체가 옳은 길로 나갈 것입니다. 좀더 많이 도움을 받고 좀더 적게 도움을 받는 것 같지만 이것이 세상 기준에서 우열로 가릴 일이겠습니까? 한 몸된 전체가 티없이 점없이 온전을 향해 나가는 것이니 전체의 단일문제입니다. <br/><br/>5.부산공회(2)의 홈 출발이 싹수가 노랗습니다.<br/><br/>이곳을 찾아서 그분들이 지도하고 충고해 줄 것도 적지 않을 것인데 숨어서만 왔다가 그냥 가버립니다. 이곳에 틀린 점을 그냥 두고 보면 이곳이 그 단점을 길러 훗날에 쓰지 못할 곳이 되라는 비정이 있습니다. 혹 글 하나를 남겨둔다면 자기 이름을 공개하고는 절대로 말하지 못할 거짓말과 욕설뿐입니다. <br/><br/>반대로 이곳에서는 부산공회(2)의 홈이 비공개로 유지될 때에도 찾아서 실명으로 그곳이 바로 되고 옳은 것을 의논하는 서로가 되자고 부탁을 했었습니다. 이후 백목사님의 약력에 틀린 것이 있어 지적을 해 드렸으나 기어코 틀린 연대를 보수하고 있습니다. 비록 틀려도 과거 것은 보수한다는 말인데 그 앞에 잘못된 발표가 어떤 자료 어떤 과정으로 발표가 되었는지조차도 부산공회(2)는 알지 못하는 곳입니다. 이후 송종섭목사님이 총공회명칭 변경 제안건의 경우는 하나의 제안이며 토론의 주제일 뿐인데 아무런 양해도 없이 그냥 삭제해버렸고 이후 홈재편이라고 하면서 이곳에서 한번씩 지적한 내용들을 전부 없애버렸습니다. <br/><br/>이 정도라면 부산공회(2)의 홈 운영이 최소한 이곳을 향해서는 옳고 그른 것을 막론하고 글을 올려주지 마시라는 행동적 부탁인 줄 알고 그리하고 있습니다. <br/><br/>6.이곳에서 지적하고 한탄하는 것은 이것입니다.<br/><br/>정답을 찾아 나서는 열심은 부인하지 않습니다만 정답을 찾는 방법이, 열심으로 찾아지는 정답도 있고 기도로만 찾아지는 정답도 있으며 때로는 원수를 만나야 찾아지는 정답도 있습니다. 옳은 것을 진정으로 찾기 원하며 이것이 최우선의 문제라고 한다면, 위에서 예를 든 답변은 서부교회 여중간반 부장으로 있는 백명희선생님과 연구소 직원을 찾지 않고는 해결이 난망입니다. 그러나, 부산공회(2)를 출발시킨 모체인 충청.경기.인천지역 집사님들의 모임인 '옥토'가 언급한 것과 같이 '정치'로 공회와 홈을 운영하는 것이 탄식입니다. <br/><br/>백목사님에 관련된 연구와 정리는 어느 한 사람이나 한 공회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며 혹 단독으로 가능한 실력과 조건을 갖추었다 할찌라도, 단일교회를 지향해야 하는 우리의 절대 목표점이 있으므로 그렇지 못한 이들을 훈도하는 차원에서라도 연구와 정리는 함께 노력해야 하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활발한 교통이 이루어져야 할 줄 압니다. <br/><br/>자기 공회가 현재 확보하고 있는 범위를 지키기 위해 타공회와 연구나 정리를 위한 길을 차단하고 있는 것은, 자칫 진리노선보다 교권확보가 우선이라는 비판이 있는 경우, 비판이기 때문에 반발하고 볼 일이 아니라 옳은 비판이기 때문에 결국 그 한 지적에 공회 전체가 늘 빠져나오지 못하는 착고에 스스로 매이게 됩니다.<br/><br/>부산공회(2)의 홈이 개설될 때, 공회 갈등 10년 세월을 치료하고 힘있는 발전에 꼭 필요한 장소가 되겠다는 기대가 있어 참으로 반가웠고 또 여러 의견을 드린 적이 있었지만, 역시 교권확보를 가장 앞세워 시작한 공회이므로 대세를 장악하고 이제 안정권에 들어선 지금까지도 모든 문제를 공회판도 변화나 손익계속을 먼저 고려하는 차원에서 운영되고 있음이 안타깝습니다. <br/><br/>서로의 홈을 바로 연결하고 서로가 '연구주제'로 삼는 내용은 바로 의견발표가 나타나도록 되었으면 하는데.</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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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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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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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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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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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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