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남단에서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날짜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요16:2, 교회가 어두워 지면 신앙의 사람을 존경하고 따르던 방향을 돌려 그 신앙이 정식이 아니라고 제명을 하게 된다. > 제명을 하고도 성이 차지 않고 또 제거 된 사람의 존재 자체가 거북해 지면 죽여서 아주 없애려고 하게 된다. 처형이다. > 그리고 속으로는 이렇게 처리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를 위해 바쳐 지는 희생이라고 생각한다. 제사다. > > 헤롯은 세례 요한의 질책을 듣고 겉으로는 화가 나고 체면이 말이 아니지만 속으로는 과연 선지자는 선지자라 생각했다. > 아내 헤로디아는 마음 속 깊이 원한을 품고 있다가 기회 좋은 날이 오자 세례 요한의 목을 소반에 담아 말한 값을 매겼다. > 믿지 않는 사람이라도 헤롯은 종교성이 있다. 헤로디아 속에는 종교성조차 찾아 볼 수가 없다. 종교를 멸시한 모습이다. > > > 그래도 교회는 교회라고 교회 흉내는 냈다. 체면도 있고 그들의 설립 취지 때문에 세상에 있으나 세상과 다른 체 해 왔다. > 이제 그런 가식 외식 그런 가면은 아주 툴툴 다 털어 버리고 설친다. 교회가 아예 세상의 일부라며 세상보다 더 큰 소리다. > 공회를 돌아 본다. 아직은 공회가 공회라고 하는 곳이 있다. 이 만해도 장하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이 노선을 소개한다. > > 공회 중에 우리가 언제 공회였느냐는 분들도 계신다. 교계에 나가 봐도 건물과 조직과 운영과 인물이 빠질 데 없는 곳이다. > 공회란 거적대기, 공회란 구시대의 갑갑한 유물이 신식으로 믿는다고 활동하는 일에 흠이나 티나 주름처럼 보이는가 보다. > 공회였다는 사실이 거지 꼴을 하고 있는 자기에게 왕궁 왕자란 표식일 듯하다. 그래서 이렇게 믿고 그래서 저렇게 믿는다. > > > 70년대 초반에 그런 이야기가 있었다. 이화여대 졸업식에 온 시골 부모를 피해서 사진을 찍었다는 시골 출신 딸 이야기다. > 당시 서울 수준에 괜찮은 가정의 딸들이 주력이었을 것이고 그들과 4년을 공부했고 졸업식에 잘 난 부모님들만 오는 자리.. > 시골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같은 모습의 부모가 자랑스런 내 딸을 보러 왔다. 딸은 피했다. 부모 때문에 더 자랑스럽지 않나? > > 훌륭한 부모 덕에 함께 공부한 친구들이 시골의 못 난 부모 밑에서 함께 공부한 친구가 부럽지 않을까? 그래야 하지 않나? > 목회자까지 자기의 과거 못 난 점을 자랑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신앙의 출발을 제대로 시작한 사람이다. 원래 잘 난 사람인가? > 목회자까지 자기들의 지난 날의 자랑스러운 경력만 화려하게 내 놓고 자기 부족을 감추는 순간, 이 사람! 이미 희망은 없다.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85(
1
) 명
오늘 방문자
6,109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304,07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