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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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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성경의 단어는 거의 양면을 가지고 있다. 포도주가 세상에 취하게 만드는 세상 지식이면서 대속의 피를 말하기도 한다. > 물이 말씀으로 우리를 씻는 깨끗을 가르치면서 죄악의 세상을 바다로 말씀하며 우리가 빠져 죽는 세상이란 뜻도 있다. > 뱀을 기록할 때는 늘 마귀의 모습이다. 뱀은 말로 유혹하는 면과 물면 독에 죽는, 2가지 무기를 말한다. 간사와 독이다. > > 뱀과 함께 독사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뱀의 이빨은 옹니다. 안으로 굽은 옹니에 물리면 움직일수록 안으로 들어 간다. > 그래서 뱀에게는 물리지를 말아야 한다. 간사한 말에 넘어 가면 물린다. 한 번 물리면 헤어 나려 해도 점점 끌려 간다. > 이렇게 되면 훗날 '그 간사한 말에 내가 유혹을 받아..'라고 보통 그렇게 표현한다. 아니다. 둘이 맞으니 그렇게 되었다. > > 1989년 백영희 사후 대구공회는 백태영의 큰 소리를 따라 가다가 당했다고 한다. 아니다. 따라 간 이들의 속도 같았다. > 1990년 부산공회는 이재순에게 속았다고 하면서 부공2를 만들고 이제는 새 날이며 앞으로는 실수가 없다며 다짐했다. > 그들은 이재순에게 속은 것이 아니다. 그들 속에 이재순을 기대한 자기 유혹이 있었다. 어지간히 망할 짓도 참 많았다. > > 1999년경 이제는 서영호 쪽으로 돌아 섰다. 반발로 간 사람, 갈 곳이 없어 간 사람, 간 사람이 많아서 간 사람도 있었다. > 서영호는 세계적 학자라고들 했다. 본인은 창피해서 그런 말을 하지 않는다. 학벌에 목이 탄 추종자들이 그렇게 말했다. > 공회가 배출한 세계적 학자니 공회의 교리와 노선을 정립해서 세계에 발표할 것이라 어지간히들 떠들었다. 기대했다. > > 그런데 정작 본인은 백 목사님 생전부터 공회가 별 것도 없다며 목사님이 5층에서 스피커로 듣는데다 직접 말을 했다. > 그는 소신이 있다. 자유당 때 반독재 데모를 했고 4.19 후 서울 바닥을 휩쓸며 방화와 약탈을 통해 사회를 바로 세웠다. > 대학생 도덕운동이던가, 밀수 양담배 대낮의 다방, 그런 곳을 일소한다고 그랬다는 글들이 있다. 법적으로는 불법이다. > > > 백 목사님 생전에 모든 목회자들이 비굴하게도 속으로는 기독교가 민주주의라 하면서도 겉으로는 독재라고 고백했다. > 백 목사님이 직접 발언을 시키니 이중이었다. 서영호는 단호하게 말했다. 기독교는 독재주의가 아니라 민주주의라고. > 서부교회에 부임한 지 32년째, 올해 나이 85세를 넘기면서 아직도 서부교회를 이단이라 한 이들에게 반박한 적이 없다. > > 아직도 공회와 백영희 노선이 이렇게 좋다고 발표한 적이 없다. 그가 발표하리라고 했던 이들은 지금도 그를 추종한다. > 좌파에 매몰 되면 죄를 짓든 사기를 치든 죽어도 끝까지 지지한다. 양심조차 없어 그렇다. 사실은 뱀의 옹니에 물렸다. > 한 번 물린 이상 빠져 나가지를 못한다. 발버둥을 칠수록 더욱 깊이 끌고 들어 간다. 어떤 것이? 옹니가? 자기 중심이다. > > 자기 중심의 악 때문에 옹니로부터 빠져 나올 기독교의 특권이며 만능인 회개를 사용하지 않는다. 몰래 해결하려 한다. > 그 자기 중심이 옹니인데 옹니에 걸린 상태에서 회개를 하려고 발버둥을 하니 뱀은 더욱 좋아 한다. 회개하면 간단하다. > 부공3에도 독사는 있다. 자기 중심이다. 자기를 꺾지 못한 이들은 차례로 물렸다. 끌려 들어 간다. 돌아 서지를 않는다. > > > 대구공회 안에서도 백태영을 비판하지 않고 백태영과 같은 자기 속을 회개한 분들은 부산공회보다 지금 깨끗히 나간다. > 부공1 안에서는 이재순을 비판하지 않고 자기를 비판한 분은? 1명 정도 만나 본 적이 없다. 대개는 감추고 나가려 한다. > 백태영은 백도광 장남을 지목하며 책임을 지운다. 이재순은 백순희 장녀를 지목하며 책임을 떠 넘긴다. 모두가 곤란하다. > > 부공2는 현재 잘 나가는 모양이다. 속으로는 불편하다. 바늘 방석이다. 천하 바보 짓은 다 했다. 산본의 울분을 이해한다. > 그러나 속인 쪽은 장사를 잘 한 사람들이고 속은 쪽은 바보다. 착한 것이 아니다. 신앙 세계의 책임은 최종적으로 자기다. > 남에게 슬쩍 떠 넘기는 이들은 돌아 서지 않고 뱀의 옹니에 자기를 고정 시킨 것이다. 처세술이 아니라 자살책일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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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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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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