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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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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잠깐, 과거와 오늘을 비교해 본다) > 조선 최장수 왕이 영조다. 83세를 살았다. 요즘 90세 넘는 부친의 장례식은 흔하다. 많지는 않아도 예사로 구순을 넘기고 있다. > 예전 장례는 왕이든 누구든 꽃상여로 나갔다. 정확히 말하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상여는 산 사람의 가마와 같다. 양반만 탄다. > 왕이 사는 궁궐은 100칸이다. 전국 최고의 부자라도 그 100칸의 의미가 왕권이므로 99칸에서 멈췄다. 부자라도 짓지 못한다. > 지금은 모두가 조선 왕보다 오래 살고, 더 잘 먹고, 더 즐겁고, 더 많이 안다. 손바닥 안에 휴대폰은 조선의 학자 모두보다 낫다. > > > (잠깐, 얼마 전과 지금을 비교한다) > 80년대 도심에는 어린이집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위치를 기억할까? 교육기관은 적었고 전국의 규모 있는 교회들이 시작했다. > 교육청은 예산 부족으로 또 사설 학원은 교육법에 묶여 전국 유치원은 적었다. 교회가 선교원으로 메꿨다. 거의 교회들이었다. > 90년대가 되자 개척교회와 시골까지 전국 교회는 요즘 부속건물이나 별관을 기본적으로 가지듯 어린이집을 모두 운영했다. > 공회는 하지 않았다. 물론 꼭 하겠다는 몇 교회는 했다. 그들은 허락을 받아 한다고 했다. 공회는 기어코 한다면 막지를 않는다. > > > (잠깐, 오늘의 상황을 다시 본다) > 전국의 어린이집이 몇몇 대형 유치원으로 생존하고 거의 다 없어 졌다. 대신, 전국에 어르신 유치원이 그 숫자를 채우고 있다. > 노인 요양, 시니어 캐어 등의 이름이 섞여 있으나 아예 '어르신유치원'을 써 붙이고 모시는 곳들이 있다. 내용적으로는 그렇다. > 60년대 유치원은 부자들만 다녔다. 80년대는 중산층도 다녔다. 90년대는 교회 어린이집이라도 다녔다. 지금은 아이가 없다. > 여기 따라 시설의 숫자도 달라 졌다. 장례식장도 이제 결혼식장보다 많아 졌다. 결혼식 청첩장보다 장례 통고서가 더욱 많다. > > > (장례 절차와 묘소 형태를 본다) > 조선의 백정은 아무리 부자라도 갓을 쓸 수 없고 상여를 사용하거나 묘를 양반처럼 만들 수 없다. 묘비도 함부로 적지 못한다. > 지금은 효도와 돈만 있으면 누구라도 왕릉을 만들 수 있다. 지금은 돈만 주면 가시는 분을 위해 어떤 예우든지 마음대로 한다. > 그러다 보니 조선의 유교 예법이 사라 져 가다가 최근에는 아주 간단하게 수목장으로 가는 경우와 그 반대로 거창하게 한다. > 화려하게 한다기 보다 필요 없는 새로운 절차가 많이 가해 진다. 정성을 들일수록 좋아 보이기 때문이다. 청교도는 단순한데.. > > 조선 5백여 년 발달 된 장례와 묘소 문화는 정말 철저했고 복잡했고 거창했으며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미세한 것까지 미쳤다. > 그런 유교적 예법은 이제 단순화 되고 없어 졌지만 요즘 식으로 새로운 정성과 예법이 단계마다 새로 만들어 지고 가해 진다. > 본질적으로는 같다. 뭔가를 해야 한다. 뭔가를 새로 하고 따로 하고 또 더해 가며 변형과 변모를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간다. > 그러나 신앙의 방식은 여기에도 적용이 된다. 조심과 정성은 좋으나 외형의 표시는 간단할수록 좋다. 최소화의 원리가 있다. > > 다른 교회는 추도식을 한다. 불신자들은 이를 두고 기독교식 제사라 한다. 천주교는 수만 명이 죽어 가며 버티다 타협을 했다. > 기독교는 처음부터 추도식을 통해 제사를 거부했고 실제로는 타협 했다. 손양원은 추도식을 거부했고 공회도 같은 방향이다. > 제사만 하지 않으면 된다는 기독교, 추도식까지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공회, 여기에 다른 절차가 더해 지는 것은 괜찮을까? > 모양만 달리 할 뿐이지 본질을 보면, 숨은 거뒀으나 남은 가족은 뭔가를 하려 한다. 하면 할수록 2계명의 죄에 빠져 드는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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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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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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