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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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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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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통령 선거가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다는데, 일단 잡으면 뭐든 할 수 있으니 세상이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 세상 선거를 두고 남 탓을 한다면 그 것도 우습다. 세상은 아예 죄 안에 있어 이러든 저러든 지옥 하나뿐인 곳이다. > 그러나, 지옥으로 갈 세상이라 해도 타락 후까지 보여 주고 있는 자연계시가 있으니 자연의 이치는 참고해야 한다. > > 공회는, 경찰이 예전에 과속을 단속하고 1만 원을 받고 풀어 주는 것을 두고 타 교단처럼 뇌물로 비판하지 않는다. > 경찰이 먹고 살려고 경찰하는 것인데 추운 겨울에 과속을 단속해도 자기에게 도움되지 않으면 왜 단속하겠는가? > 한 건에 1만 원씩 생기니 하루 수십 만 원을 추가로 벌게 되고 80년대 월급의 몇 배를 받으니 추워도 단속을 한다. > > 그렇게 단속을 하는 바람에 한 가정에 가장이 운전을 조심하게 되면서 한 가족이 지켜 진다. 탓할 일일까? 아니다. > 요즘은 돈을 줘도 받지 않는다. 대부분은 신고를 해 버린다. 월급이 많으니 저절로 그렇다. 그 때는 월급이 적었다. > 월급을 충분히 주고도 뒷 돈을 챙기면 처벌도 해야 하나 그 때는 월급으로는 먹고 살기 어려웠다. 그래서 그러했다. > > 대통령 선거에 나선 사람이 평생 남을 위해 살다 보니 돈 없이 살았다 한다. 거지로 살면서 투쟁하면 어떻게 될까? > 도지사 시절에 소고기 한 근까지 박박 긁어 굶주린 배를 채우게 된다. 그래서 돈 없는 사람은 돈부터 벌었어야 했다. > 사업을 하고 돈을 번 사람은 세금을 떼 먹지 소고기 한 근을 훔치려고 도지사가 좀 도둑질 잔 도둑질은 하지 않는다. > > > 세상의 누구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다. 남을 위해 산다는 것, 쉽게 접근하면 남을 위해 살았다 하나 실제 보면 반대다. > 자기만을 위해 사는 사람! 우리가 다 아는 대로 놀부 같은 사람이다. 그대신 놀부는 남의 집에 얻으러 다니지 않는다. > 남을 위해 살았으나 좀벌레처럼 긁어 먹는 사람, 자기만을 위해 살며 남을 돌보지 않은 사람. 쉽게 비교하지 못한다. > > 공회가 빈 틈 없어 보이던 60년대, 자녀를 대학 보낸 목회자가 교인에게 쌀을 빌려 공부 시켰고 갚을 길이 없게 되자 > 그 교인이 가을에 낼 추수감사 쌀 가마니, 십일조 낼 쌀 가마니를 계산한 다음 빌린 돈을 그 쌀로 대신 계산해 버렸다. > 그는 목회 나오기 전에 부자였다. 주를 위해 헌신하는 길에 이런 상황을 계산하지 않았다. 좋은 사람이 가깝게 되었다. > > 공회의 분리가 시작 되기 전 연구소 직원이 목회를 나가자 월급 줄 교회에서 연구소 월급 정도는 드리겠다고 물었다. > 연구소 월급은 자기 집에서 돈을 받아서 살며 출근하는 곳이다. 교회의 다른 직원과 중간반과는 생계 차원이 다르다. > 교회 규모가 엄청나니 그렇게 적을까 생각하지 못했을 듯하다. 이 분은 연구소에 월급이 많았다고 말해 달라고 했다. > > 결과적으로 보면 적절한 월급이 지출 되었을 것으로 짐작한다. 그 교회도 알고 그 분도 알고 관련 사항을 모두 안다. > 그렇다 해도 다급하니 직전 직장에서 받던 월급을 그대로 설명하지 않고 월급이 많았던 것으로 꾸며 댄 셈이 되었다. > 총공회, 가장 신앙에 골수만 있다는 곳, 그 중에 스스로 최고라는 분, 오늘도 한 공회 전체를 운영한다는 최고위 인물. > > 대선 후보 부인이 법인 카드를 이렇게 썼고 돌려 썼다는 소식이 난무하는 것을 보며 혼자 푸념한다. 공회도 그런데.. > 목사님 사후, 우리 공회는 목회 출발할 때 전 공회 앞에 자기 재산을 전부 털어 연보하고 평생 개인 돈 없이 살자 했다. > 그런 공회의 최고 신령한 분이 고향의 최고 도심에 수천 평 땅을 수십 년 보유하고 있었다. 그런데도 떳떳하다 한다. > > 공회조차 그런데 무슨 교계 비판을 하나? 원리는 말할 수 있다. 또 어느 사건을 지적할 수도 있다. 정죄하기는 어렵다. > 세상의 별별 비리가 수도 없이 터쳐 나온다. 우리는 주님 앞에 섰을 때 이 땅 위에 생각 하나까지 전부 다 털리게 된다. > 오늘 세상 별 것 아닌 소고기 한 근에 대통령 될 사람이 쓰레기가 되고 총공회 최고위직들의 돈 문제도 뒤지면 이렇다. > > > 이 노선은 좋다. 이 노선에 속한 우리가 다 좋지는 않다. 이 노선에는 좋은 사람이 참 많다. 내가 포함 되는 것은 아니다. > 대선 후보 가정이 쓰레기까지 긁어 비열하게 추접게 돈을 모았다. 그 가정만 그럴까? 기독교.. 총공회.. 우리도 그렇다. > 돈 문제만 본다면 이 글을 적고 이 글을 좋아 하는 이들은 대개 아닐 듯 싶다. 그런데 다른 것을 뒤지면? 마찬 가지다. > > 그래서, 이 노선은 남을 보면서 그 본 것으로 자기를 보자는 곳이다. 이 정신 이 노선 이 노력만은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 이렇게 노력하다 보면 남이 볼 때는 세상을 비판하고 교계를 비판하고 타 공회를 비판하는 듯 보이나 실은 그 반대이다. > 자기를 자꾸 삣고 깍고 갈고 다듬는 것이다. 자기로 자기를 갈아 봐야 한계가 있다. 외부 여러 가지로 그렇게 하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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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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