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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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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New 1991년, 호주 캔버라에서 WCC 7차 총회가 개최 되었다. 호주 교회는 한국의 신사참배 환란기 가장 많은 승리자를 배출하고 해방 후 한국교회의 신앙 핵심이 되는 고신 교단을 가르쳤다. 그런데 총회에 초대 받은 한국 WCC측 대표인 정현경 이화여대 교수는 죽은 귀신을 불러 내어 위로하는 한국의 무당 '초혼제'의 굿을 했다.</p> > <p>이 자리는 세계기독교연합 총회 무대. 종이에 불을 붙이며 죽은 귀신들을 부르고 있다.</p> > <p><img src="https://pkist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202/61ff93520b70b1568317.jpg" alt="" /></p> > <p>이화여대 기독교학과 교수 2년차, 유니온신학대학 박사 학위..</p> > <p>WCC가 복음을 위해 하나 되자는 뜻이라고 앞 세운 그 뒤에 따라 오는 본심이 여지 없이 드러 난 순간이다. 북한이 남한의 공산화에 목표를 두고 겉으로는 온갖 언행으로 밀고 당기듯이, 그 때마다 한국의 좌편 쪽에서는 북한의 진심을 믿자고 목이 터지도록 호응을 하듯이, 20세기 이후 세계 기독교는 오늘까지 그렇게 한 걸음씩 기독교 허물기에 당해 왔다.</p> > <p>당시 WCC의 논리는 이스라엘식 옷만이 전부냐, 유대인식 노래만 찬송이냐, 나라마다 풍습이 있으니 존중할 일이라고 했다. 무당 굿을 해도 할 말이 있다. 그들이 처음부터 그렇게 무당 굿을 하지 않았다. 한 걸음씩 슬금슬금 허물어 갔다. 그 때마다 저런 식이었다. 10년을 양보해도 결과적으로는 한 걸음 더 나아 갔다. 그러다 보니 착시 현상이 일어 난다. 평소 절대 성경 중심, 타협 절대 불가를 외치며 아주 가끔 한 걸음만 넘겨 준다. 그리고 그 누적이 오늘 교계의 모습이다. 오늘 교계의 보수는 어제 기준으로 보면 진보 중에서도 핵심들이었다. 통합은 WCC의 중심이다. 그 통합이 오늘 보수의 보루니 중심이라고 평가 받고 있다. 기준 자체가 좌측의 중심까지 갔다. 어느 날 또 더욱 좌측으로 간다. 그러면서 그들이 보수라 한다. 보수는 쳐 죽일 사이비가 되어 가는 것이다. 그렇게 분위기를 만드려고 한 쪽에서는 십자군 운동에 칼을 들자면서 장단을 맞춰 주고 있다. 한 길 원래의 바른 길을 고수하는 교회의 목에는 좌측의 중심에 서서 보수 중심이라는 세력의 칼이 왼 쪽에서 노려 보고, 그들과 맞서 칼을 들자는 극우인 척 하는 이들이 맞짱구의 칼이 오른 쪽에서 겨누고 있다.</p> > <p>불신 조상 이 장군도 4백 년 전에 죽자고 하면 살 것이요 살자고 하면 죽을 것이라 했다. 필사즉생 필생즉사.. 마16:25에서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주님을 위해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하신 말씀을 굳이 꺼내지 않아도 불신자조차 아는 상식이다. 현재 코로나에 동성 문제까지 나오며 차별금지법으로 분분하다. 이 문제를 두고 교회를 위해 대신 싸우며 막아 서는 이들, 이들이 어느 날 우리 목에 좌우로 칼을 겨눌 이들이다. 현재까지 활동한 궤적이 그렇다. 그래서 공회는 교계의 기독교 수호 운동에 나서지 못하는 또 하나의 이유를 가지고 있다.</p> > <p> </p> > <p>(원문1 보기) > <a href="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12">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12</a></p> > <p> </p> > [요약] > -아시아 민중 신학자(여성 신학자), 이화여대 정현경 교수 > -유니언신학대학 박사학위 논문 준비 중 자기 출생의 비밀을 앎. (친모와 양모, 두명) > -유럽이나 북미에서 11년 신학 공부했으나 이 경험으로 가난한 여성 등 제3세계 민중신학으로 방향설정 > -1991년 호주 캔버라, 세계교회협의회 총회 기조 연설자, 사상처음 신학자 아닌 아시아 여성의 강연 > -성령을 주제로, 씻김굿의 의미로 억울하게 희생당한 여혼들을 위로하는 초혼제와 > -풍물과 호주 원주민의 춤의 공연으로 전 세계 종교적 파장 > -최종 성령의 이미지는 '관세음 보살', 동아시아 여성들로부터 전통적 숭배받는 사랑과 지혜 여신 > -그 후 1997년 진보 신학, 미국 뉴욕 유니언신학대학 종신 여자교수 > > > > > <p> > <a href="https://pkists.net/classified/links/?uid=11293&mod=document&pageid=1">(원문2 보기)-회원용</a></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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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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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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