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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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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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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간과 중심) > 양 쪽의 중간에서 눈치를 보며 자기 이익을 도모하는 중립, 그런 의미의 중립은 쉽다. 신중하면 누구든지 중립을 가질 수 있다. > 양 쪽을 지켜 보면서 양 쪽의 대립과 추구하는 가치관과 모든 논쟁과 혼란 속에서 그 중심을 찾아 유지하는 것은 여간 어렵다. > 가정의 부부 싸움에 자녀가 중립을 지키는 것은 쉽다. 그러나 옳은 것을 찾아 그 중심을 알아 낸 다음에 지켜 내는 것은 어렵다. > 우선 어른들의 세계를 모르니 중심이 어딘지도 모른다. 지식적으로 안다 해도 앞뒤 상황을 살펴 바른 지점을 찾는 것은 어렵다. > > 남들이 볼 때 어중간한 사람, 끝까지 어중간한 입장을 견지하면 어부지리를 얻는다. 소신이 없다 비판을 받아도 이익이 된다. > 소신이 있는 사람은 토사구팽이 된다. 그 단어가 오늘까지 살아 있다는 것은 세월이 아무리 변해도 소신이란 손해라는 뜻이다. > 모든 싸움은 어느 정도 승산이 있어야 시작 된다. 싸움에는 의외도 있다. 끝까지 지켜 보다 마지막에 한 쪽을 택해야 이익이다. > 교회 분쟁에 소신을 접고 이익을 챙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주님의 뜻을 찾는다는 핑계로 숨는 것이다. 모양까지 좋아 보인다. > > 세상 역사도 기독교 역사도, 그리고 한국교회사와 공회 역사도 그렇다. 소신 있는 이들이 항상 앞 장을 선다. 그리고 사라 진다. > 양 측의 소신파가 다 죽거나 포기를 하고 나면 떼 묻지 않고 피 묻지 않은 깨끗한 옷을 입고 등장한다. 그렇게 되면 독식 한다. > 교회사를 알면 소신은 양 측에 던져 주고 분쟁이 끝나기를 기다린다. 공회는 이런 이들을 진실 없는 세상 사업가라고 말한다. > 그런 공회에서도 마지막에는 그렇게 된다. 현재 5개 공회의 어디나 다 그렇다. 물론 다 그렇지는 않다. 다 그렇다 할 정도다. > > > (서부교회 직원들의 탐방) > 백 목사님 사후 기존 노선을 고수하자는 쪽과 변경하자는 쪽이 정면 충돌을 하면서 상상 못할 일들이 계속 일어 나고 있었다. > 백 목사님 5층 방에 올라 가 직접 결재 받는 서부교회의 핵심들, 사실 그들이 전부며 그들이 뭉치면 서부교회는 결정이 난다. > 그들 중에 한 분이 총공회의 최고 학자에게 가서 그는 뭐라고 하는지 들어 보려고 갔다. 가 봤자 뻔하다며 나는 가지 않았다. > 아다시피 서부교회는 목사님이 초등 5학년의 무식에 핵심들은 거의 다 그 시대에 공부하지 않은 사람들이다. 실력은 있었다. > > 그들은 개인적으로 성장 과정에서 주변으로부터 뛰어 난 사람이라고 평은 들었지만 정상적인 공부는 중도에 다 그만 뒀다. > 공부를 중간에 그만 뒀기 때문에 갔을까, 학교의 성적들은 뛰어 나지만 공부의 핵심인 실제 중요한 내용은 몰라서 갔을까? > 어쨌든 모두가 갔다 왔다. '교회사를 보면 교회 싸움은 재미 있습니다.' 솔로몬이 아이 재판을 하며 얼마나 재미 있었을까... > 부모의 애끓는 심정, 그 심정으로 해결을 했을까 아니면 내 자식 아니니 칼을 들어 보고 죽든 말든 재미 삼아 질러 봤을까? > > 공회가 신학과 신학자를 극히 경계하는 이유는 그 무슨 말을 해도 목회자가 아니라 신학자란 이럴 때 남의 일로 처리한다. > 낳아서 길러 본 사람은 낳아서 길러 놓은 교회를 아끼는 그 심정과 자세가 다르다. 구원적이며 복음적이 될 수밖에 없다. > 그러나 어떤 교파의 최고 중심에 있다 해도 그가 교인을 전도하고 교인으로 만들어 보지 않으면 시퍼런 말씀의 칼을 쥔다. > 결국 서부교회는 그런 핵심들의 기본 사상과 그리고 그런 사상을 가진 교회니 거기에 맞는 그런 분이 왔고 오늘이 되었다. > > > > (변화 무쌍의 시대에) > 세상. 세상의 정치도 가정도 문화도 교육도 그 어떤 세상도 변화무쌍하여 맥 잡기도 어렵다. 교회도 신학도 신앙도 그렇다. > 이럴 때 가장 좋은 것은 몸을 좀 낮추고 추이를 보는 것이다. 몸 조심이다. 신중론이다. 양비론 양시론을 섞으면 처세술이다. > 그런데 공회란 특이하게 출발했고, 특이하게 출발한 역사의 노선들과 비교할 때 특이한 것이 유지 되는 특이한 노선이다. > 그래서 이 노선에 한 곳쯤은 만사를 어디 보다 신중하게 살피지만 중립이 아니라 중심을 추구하는 곳이 있어야 맞을 듯하다. > > 중립은 역사를 조금 접하면 본능적으로 그렇게 되어야 한다.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 중심은 좁은 길이다. 너무 험한 길이다. > 세상도 교회도 사안마다 '역사에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으로 시작한다. 너무 자주 듣다 보니 이 또한 예사가 된 느낌이다. > 팬데믹이란 코로나 19의 상황이 역사에 있었던가? 전 세계가 전부 중단을 했다. 과거는 하고 싶어도 기술이 따르지 못했다. > 역사에 여성이 시대를 휘어 잡은 적은 많다. 지금은 그 정도가 아니라 남자 여자의 구별이 없어 지며 인류가 없어 지고 있다. > > 매일 쏟아 지는 세상의 소식이 서로를 부추기며 어느 하나의 우연한 파생을 마치 인류의 대세인 것처럼 몰아 가고 몰려 간다. > 서로 상승 효과를 내면서 세상은 1차 창조 때 만든 모습과 위치와 역할이 우주 쇼와 같이 뒤집어 지며 혼란으로 몰고 간다. > 이를 바로 잡으려는 이들조차 이미 자신의 원래 위치를 잃고 이제는 자기가 설 중심이 아니라 아무 중립에라도 서려 한다. > 공회는 오늘까지는 과거 일제 때처럼 해방 후 혼란기처럼 또 점령기와 이후 격변의 세월에도 지켜 온 위치를 지켜 내고 있다. > > 지난 날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고, 오늘 상황에서도 예측이 불가한 상황이 펼쳐 진다 해도 이 노선은 고비를 쉽게 넘어 왔다. > 이미 검증 된 이 노선의 가치성과 정확성 그리고 지난 날을 헤쳐 온 현장 대처 능력이 보배롭다. 올해는 무슨 소식이 들릴까? > 세상으로부터 시작 된 것만이 아니라 늘 세상과 교회가 늘 뒤섞이며 교회를 흔들어 왔다. 공회는 이런 면을 구별해 왔었다. > 천국을 잠시 접어 두고 세상을 살아야 할 생각에 빠지면 어느 노선이든 대책은 없다. 천국만을 바라 보면 해 볼 만 한 듯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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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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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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