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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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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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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회 교회의 게시판에 올려 진 글이다. > > > > > 제목 : 주일학교 '부장' 선생님의 새벽 예배 > > (신앙의 자기 책임) > 최근 주일학교를 모두 염려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시대적 상황에 교계적 추세가 겹쳤다고 말하면 위로는 될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우리는 전 인류가 어떠하든 시대가 어떻게 변하든 진리의 길은 모든 상황을 넘어 서서, 자신만 문제라고 했습니다. > > > (주교 부장의 새벽) > 방역의 2년이 지나는 시점에 주일학교 부장 선생님은 예배당의 현관에서 방역 대처를 새벽까지 늘 완벽하게 해 왔습니다. > 방역 책임 때문에 현관에 계신다고 생각했는데 새벽 예배를 나오지 않은 일수가 많이 되었습니다. 현관에 숨은 셈입니다. > > 공회는 주교 반사도 새벽 예배가 기본입니다. 그러나 반사는 신앙과 실력이 부족해도 기회를 드리는 사례도 늘 있습니다. > 우리 교회 정도의 주교 부장이 최근에 새벽예배를 계속해서 빠져 왔다면 심각한 일입니다. 당연히 출석한다고 봤습니다. > > > (선생님과 학생) > 비록 전체는 아니지만 공회인은 태어 나면 주교생이 되고 걷게 되면 매일 새벽 생활이 기본입니다. 어릴수록 잘 나옵니다. > 초등 6학년까지는 별 문제가 없으나 중학생이 되면 달라 지겠지만 주교 부장이 지도하는 학생들이 새벽예배를 나옵니다. > 부장은 장년반의 자기 새벽예배를 참석하고 이어 지는 주교 새벽을 인도해야 하는데, 최근에 다른 분이 맡고 있었습니다. > 세상은 위로 올라갈수록 * 편하고 * 권한은 많고 * 이름은 높아집니다. 그러나 세상에서도 그렇게 하면 망하는 조직입니다. > > 공회가 목회자에게 매 2년 시무투표를 통해 사직을 시키는 것은 가장 위에 있으니 가장 조심하라는 뜻입니다. 주일학교는? > 주교는 공회 교회가 가진 유일기관입니다. 타 교단은 교회 내 기관이 수없이 많으나 우리는 주교가 전부이며 하나뿐입니다. > 다른 교회 식으로 공회를 보면 공회의 주교 부장은 그 교회의 제2인자이며 하나뿐인 부목입니다. 그 직책이 쉽지 않습니다. > 우리는 예배도 조용하고 예배당 안팎에 표시도 내지 않습니다. 주교의 부장에 대해 따로 중요성을 강조해 오지 않았습니다. > > > 대통령과 장군은 적장에게 눈치 보고 일반 병사는 전선에서 피흘리며 싸우는 나라가 조선입니다. 지금도 이런 형편입니다. > 강대국들은 대통령이 가장 호전적이고 장군은 피흘리며 전선을 거쳐 본 사람만 임명하니 병사가 위를 보며 본을 받습니다. > 공회는 교회 운영에 소리나 표시가 나지 않게 조심하고 교회의 부흥과 발전은 간절히 원하지만 공회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 공회 목사는 교회 안에서 성경 읽고 기도하는 것이 가장 많아야 하며, 전도를 제일 많이 하고, 그들을 위해 가장 희생합니다. > > 타 교단은 목회자 밑에 일반 기둥 교인들이 그렇게 헌신 하고 목회자는 회장님처럼 보기 좋게 다니는 경우를 좋아 합니다. > 공회는 그 반대입니다. 목회자는 이런 기준으로 시무 신임을 2년마다 평가합니다. 주교의 부장은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 > 주교 부장은 교회의 여러 청년 중에 아이를 가르치는 교사 중 하나 정도일까요? 주교는 그 자체가 교회 내의 교회입니다. > 학교 교사는 늘 가르치며 잘 아는 것을 평생 반복합니다. 자다가 가르쳐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주교의 부장도 그럴까요? > > 주교 부장이 가르치는 공과와 인도하는 주교 예배란, 학교나 학원의 강의가 아니라 자기가 살아 본 생활이 먼저 필요합니다. > 교사는 침을 뱉으면서 아이들에게 그러지 말라고 가르치고 시험 답안지에 점수를 매겨도 됩니다. 교회의 주교도 그럴까요? > 부장은 새벽 예배를 빠져도 반사는 새벽 예배를 나오고, 반사는 새벽 예배를 빠져도 학생은 매일 출석을 한다면 곤란합니다. > 일반 반사는 신앙과 형편이 각각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장 선생님은 모든 형편을 새벽 예배에 맞출 정도라야 합니다. > > > > (교회의 직책이란) > 귀신이 교회를 손 댈 때 많은 방법 중 제일 앞 사람 하나만 끌면 나머지는 저절로 모두 마귀의 것이 되는 방법을 좋아 합니다. > 타 교단은 이런 것을 몰라서 교회들을 자꾸 조직화를 하고 더 높은 자리를 만들어 갔습니다. 공회는 최대한 자리를 없앱니다. > 오전 출석이 190명인데도 교회가 직접 임명한 집사는 20명입니다. 직책이 교회를 삼키기 때문에 최대한 조심하는 것입니다. > 직책을 맡겨 얻는 수입과 직책으로 망하는 결과를 계산합니다. 새로 자라 나오는 교인이 많으면 직책이 많을수록 좋습니다. > > 새 교인을 모시기 어렵고 기존 교인의 노령화 때문에 안에서 자라는 사람이 적으면 교회 직책은 최소화를 지향하게 됩니다. > 80년대까지 공회는 첫 출석하는 교인과 막 중학생이 된 학생도 반사로 임명했습니다. 세계 최대 주일학교가 된 비결입니다. > 이제는 교회를 다니는 사람을 지켜 보며 스스로 교회 선택을 고민하는 때입니다. 직책 임명을 더 신중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 우리 교회의 주교 부장은 쉬운 자리가 아닙니다. 부장을 거친 분들은 목회자로 파송해도 될 분들이었습니다. 우수했습니다. > > > (과거의 사례) > 그런데도 직장이나 사업 때문에 부장직을 기준으로 볼 때 새벽예배 등의 기본 신앙 생활에 빈틈이 보이면 교체를 했습니다. > 다른 교회는 부장 임명을 일반적으로 처리하나 공회의 주교 부장은 공회 교회의 성향 때문에 역사적으로 아주 신중합니다. > 백 목사님은 늘 목회직이나 목회직의 성격을 가진 직책만은 그 사람의 신앙 생명이 걸린 문제가 된다고 보며 조심했습니다. > 사람이 일을 하고 일이 사람을 만듭니다. 행정직과 달리 목회직은 그 사람의 신앙의 전반을 살리기도 하고 뿌리를 뽑습니다. > > 부장을 맡겨 그 사람에게는 유익이 된다 해도 다른 반사들과 학생 전체에 손해가 너무 많으면 그 때는 직책을 중단시킵니다. > 판단이 애매하면 현재 사람을 붙들고 갑니다. 온 교회가 불편하고 반대하는 사람이 많아도 특별하지 않으면 최대한 붙듭니다. > 그러나 학생 앞에 신앙 생활의 기본이 되는 생활 문제가 있거나 그 기간이 오래 가면 그 때는 이것저것을 가릴 수 없습니다. > 과거에는 이렇게 적을 기회가 없어 설명 없이 부장을 교체했습니다. 이제는 적을 수 있고 모두가 읽을 수 있어 적어 봅니다. > > > (부장은 목회직) > 교인은 새벽예배를 출석하고 목사는 새벽예배를 잘 출석하지 않는 교회? 다른 교회는 그런 일이 흔해도 공회는 아닙니다. > 교인은 세상 돈을 벌어 교회 운영에 연보하고 목사는 그런 돈을 교인보다 더 아낄 수 있는 사람이라야 공회 목회를 합니다. > 학생은 새벽에 출석하는데 주교 부장은 사업이나 가정에 바빠 새벽을 참석 못한다면 학생들에게 오지 말라고 해야 합니다. > 반사보다 더 나은 분들이 많으나 부장 1명만 실력으로 감당할 분을 모셔 놓고 다른 반사는 나아질 기회를 드리고 있습니다. > > 부장은 더 조심해야 합니다. 다른 반사 10명과 비교하면서 이 정도면 괜찮다고 비교를 하면 모두를 끌어 내리는 것입니다. > 부장만은 반사들의 원래 평균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반사가 부장과 비교하면서 더 나아 갈 목표에 참고를 합니다. > 부장이 반사처럼 되면, 현재 반사들은 현재 주교생들처럼 되고, 현재 학생들은 타 교단 학생처럼 세상을 향해 흩어 집니다. > 신앙의 원리와 현상과 결과가 그렇습니다. 목회자가 쉬고 싶어도 교회에 미칠 영향 때문에 쓰러질 때까지 버티는 것입니다. > > 목회자가 무리한다며 목회자의 건강 흐름을 아는 분들이 미리 쉬라고 합니다. 모두가 알 만큼 되기까지는 쉬지 못합니다. > 목회자가 미리 쉬면 교인들이 목회자가 몸 조심이 지나 치다고 생각하며 이런 기억과 모습은 많은 문제를 발생 시킵니다. > 목회자가 질 십자가에는 미리 쉬어 피할 건강 문제를 알면서도 때를 놓치고 회복이 어려울 상황으로 가는 수가 많습니다. > 목회자가 쉬야 할 때 다 쉬고 아플까 싶어 미리 조심을 다 하게 되면, 전체 교인에게는 신앙으로 아주 흐트러지게 합니다. > > > 공회는 역사적으로 좋은 목회자들이 젊어서 일찍 죽은 경우들이 많은데 이런 경우입니다. 그래도 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 목회자가 자기 가정과 건강을 일반 교인처럼 적당하게 잘 가꾸면 그 교회는 보지 않아도 에스겔 34:2이 될 수가 있습니다. > 목회자가 이런 문제 때문에 교회를 위해 십자가를 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교인은 목회자의 수고를 지켜 보며 참고합니다. > 주교 부장은 목회자가 아니며 목회 전임자도 아니고 목회자와 같을 수는 없지만 최소한 일반 교인의 수준은 돼야 합니다. > > > > (직책에 가장 중요한 사항) > 일꾼이 일을 잘하면 좋은 것이고 일을 더 잘 하면 더 좋은 것이지만 일꾼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하는 계속성입니다. > 한 때 잘하는 사람이지만 어느 날 사라지거나 어떻게 되어 버리면 그 동안 잘 한 것 때문에 더 많은 사람을 손해 보게 합니다. > 일찍 자면 일찍 일어 납니다. 연말 연초라 바쁠 때는 평소와 다를 수 있지만 평소에도 계속 되면 생활 자체를 바꿔야 합니다. > 일찍 잘 수 없는 원인을 해결하기 바랍니다. 그 해결에 돈이 필요하면 우리 교회는 주교 부장에게 사례를 지출할 수 있습니다. > > 돈을 받지 않고 일을 하면 더 낫습니다. 그렇다고 돈을 받지 않는다고 일을 잘 하는 것은 아닙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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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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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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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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