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날짜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우리에게 주시는 가장 큰 기회 중 하나는 세월이다.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 > 세월이라는 보자기 안에 시간과 공간 그리고 천국에 맞는 나의 마음과 행동을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다 담아 주신다. > > > 한 해의 첫 날 > 내일은 한 해의 첫 주일 > 공회는 한 해의 첫 주일에 성찬을 준비하려고 최선을 다한다. > 예전에는 세상의 분위기에 흔들린 교인들 때문에 첫 주일의 성찬을 계획만 하고 실제 연기한 적이 많았다. > 지금은 새해 첫 주일에 성찬을 준비할 수 있는 여건이 지속 되고 있어 공회의 소망인 첫 주일 성찬을 하는 기회가 많아 졌다. > > > 성찬은 > 신앙의 양식을 먹고 마시는 예배다. > 신앙으로 살 수 있는 힘은 주님 날 위해 버리신 그 생애며 날 위해 쏟으신 그 생명의 피다. > 그 생애와 그 생명 자체가 힘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 생애와 그 생명을 주신 것을 새기고 새길 때 그렇게 살 힘을 주신다. > > 그리고 > 새해는 작년에 아쉬웠던 모든 면을 넘어 서고 > 정말 1년 내내 주님을 따라 십자가의 사활로 실제 매 현실을 힘 있게 살아 가는 한 해가 될 때 한 해의 은혜가 은혜 된다. > > > 이 곳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 올해 1년이 평생 돌아 봐도 신앙에 전념하였던 1년이 되기를 기도한다. > 과거에는 그렇게 전념하려다 보면 당장 먹고 사는 생존의 문제가 있었다. 지금은 국가가 먹여서라도 생존을 제공한다. > 믿는 사람이 그 것을 의지하여 게으르거나 자기 생활을 줄일 수는 없다. 그러나 최소한 세상에 빠져 들어 가지는 말았으면... > > > 주님을 위해 > 있는 힘을 다 기울여 살아도 > 먹고 입고 살아야 하는 생존의 염려가 없는 말세 상황, > 노아처럼 120년을 방주 마련에 전념하라는 뜻이니 돌아 볼 것이 없을 듯하다.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89 명
오늘 방문자
5,918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303,88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