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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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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제 참으로 믿기 어려운데 조양자 사모님의 별세 소식을 들으며 그 동안 돌아 가신 중간반사 출신들을 헤아려 보았다. > 여기 소개하는 명단과 직책은 백 목사님 생전에 목사님의 지도를 직접 받으며 역사에 다시 없을 시기에 충성한 경우다. > > 서영준 부장 선생님, 1987년 39세 별세 > 전성국 반사 선생님, 2006년 50세 별세 > 김호경 반사 선생(님), 2011년 62세 별세 > 백명희 부장 선생님, 2013년 61세 별세 > 장영목 주교 총무님, 2015년 62세 별세, 주교 총무였지만 주교 반사들 중에서 유일하게 중간반사를 넘어 서며 충성했다. > 김진태 부장 선생님, 2018년 70세 별세 > 김춘도 부장 선생님, 2018년 65세 별세 > 조양자 반사 선생님, 2021년 68세 별세 > > 이 분들의 돌아 가신 연세는 요즘의 건강 상태와 술 담배를 하지 않는 신앙인의 절제 된 생활을 생각하면 너무 아쉽다. > 일찍 가신 원인을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이 분들의 공통점은 자기를 사리지 않고 온 몸을 전부 던쳐 버린 헌신만 보인다. > 연세들을 보니 거의 다 열심히 수고하신 순서대로 가신 듯하다. 개인적인 건강과 시대의 기대 수명까지 감안을 해 봤다. > 다른 반사들이 수고를 덜 했다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돌아 가신 분들은 그 열심이 다른 반사들 중에서 충성에 빛이 났다. > 김진태 부장 선생님은 관리만 한 분이다. 문제는 부장이 상상하기 어렵도록 고생하는 반사들 때문에 마음 고생이 심했다. > > 백 목사님 생전의 서부교회 중간반사의 수고는 주교 반사가 일반 군인이라면 중간 반사들은 북파 공작원 정도가 된다. > 이렇게 활동을 해 본 그 분들은 평생 그들끼리의 고생한 경험 때문에 그들이 그들을 떠 올릴 때는 그들만의 세계가 있다. > 그 분들은 대부분 목회를 하고 있다. 평생을 살며 그 때를 돌아 보면 그 때의 활동은 제 정신으로 한 것 같지 않을 듯하다. > 불신 가정을 1주일 내내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직접 가정 방문을 한다는 업무는 타 교단의 전도인과 비교할 수가 없다. > 집집마다 다닌 매일의 일정을 전부 일일 보고를 해야 했다. > > 백 목사님의 지도력 때문에 가능했다. 다른 분이 지도했다면 할 수 없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여건을 주님이 주셨다. > 오늘 환경에는 백 목사님의 지도력이 있다 해도 안 된다. 현재 여건에서는 재현을 할 수 없다. 그들은 역사가 되었다. > 1986년부터 중간반은 사실상 해체 순서를 밟았다. 연구소의 이치영 선생님 1명이 중간반 전체를 인계 받기 시작했다. > 1986년 이전에 중간반 반사를 한 분들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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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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