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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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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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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배가 부르면 음식을 고른다. 외식을 해야 한다. 외식도 식당과 음식을 선택하느라고 고생을 해야 한다. 배 부른 소리다. > 배가 고프면 음식을 가리지 않는다. 양만 많으면 된다. 빨리만 먹으면 된다. 어지간 하면 다 된다. 참으로 쉽고 수월하다. > > 남녀의 이성은 다른 사안과 달리 눈에 보이는 면보다 속으로 끓는 것이 더 무섭다. 야곱의 7년과 암논을 보면 알 수 있다. > 일단 꽂히면 내리막 끝의 낭떠러지에 떨어 져 죽어도 달려 놓고 본다. 사리 판단이 마비가 된다. 마약을 맞은 것과 같다. > > > 그렇게 내리 달아 빠져 본 후 또는 그런 상대가 없는 상태에서 이성을 찾으려 마음이 돌아 다니기 시작하면 입이 변한다. > 고르고 또 고른다. 음식은 마음으로 생각한 것은 상관이 없다. 먹어야 배 부른 소리를 한다. 이성 문제는 마음도 포함한다. > TV를 보며 이런 얼굴 저런 생각으로 자기를 흔들어 놓으면 이성을 가져 보지 않고도 마치 가져 본 사람처럼 입이 변한다. > 고르고 또 고르려고 한다. 다 좋은데 키가 작아서 안 되고, 크는 큰데 인물이 그렇고, 인물은 좋은데 피부가 이렇고 저렇고.. > > 이 사람, 이성 문제로는 무저갱을 열어 젖힌 사람이다. 암논이 다말을 가진 후에는 쳐다 보지도 않았다. 이제부터 고생이다. > 이성의 사랑은 문학가들이 뭐라고 적어 대도 아이를 가지도록 주신 한 순간의 불꽃이다. 이어 지면 좋겠으나 그렇지 않다. > 음식은 하루 3번씩 기회가 돌아 온다. 평생 그렇게 지속 된다. 계속 배가 부르면 배 부른 값으로 음식을 고르는 고생을 한다. > 이성을 찾는 청년들이 이런저런 얼굴을 화면에서 또 생활 속에서 보게 되고 그 것을 그리게 되면 그들의 눈이 변해 버린다. > > > 수준을 한껏 올리게 된다. 그리고 마음에 차는 사람이 없어 결혼을 미룬다. 미루면 더 나은 사람을 가질 기회가 더 멀어 진다. > 오늘 음식 때문에 온통 먹는 뉴스에 TV 프로그램이 넘친다. 이 것은 재앙이다. 조금 덜 먹으면 바로 다 해결이 될 문제인데.. > 결혼이 늦어 지며 사회적으로 온통 난리다. 이성을 쳐다 볼 기회가 넘치니 마음으로 하고 싶은 대로 다 해 본다. 배가 불렀다. > 그러니 더 새롭고 더 나은 것을 찾는다. 그런 것은 없겠지만 최소한 결혼의 대상에 대한 눈은 무조건 무척 높아 져 버렸다. > > 한 쪽이 그래도 다른 쪽이 그렇지 않으면 좋으나 양 쪽이 다 턱 없이 높은 수준만을 보고 있다. 이루어 질 수가 없는 구조다. > 생활 속에 평소 그냥 보는 정도가 되면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TV와 인터넷은 세계 최고만 진열 시켜 구경을 시킨다. > 생활 속에서는 모두가 한껏 입고 그리고 병원에 가서 뜯어 고치고 그리고 TV와 인터넷에 본 흉내를 최대한 옮겨 놓고 있다. > 배 부른 입을 만족 시킬 음식은 없는 것처럼. 있다면 그 것을 찾아 다니느라고 생고생을 하는 것처럼. 이성 문제가 그렇다. > > > 사서 하는 고생, 옆에서 할 말이 따로 없다. 염병... 당해도 싸지.. > > 이 아침에 한 마디 던져 본다. > 알아 듣고 돌아 서는 사람이 하나라도 있을까 싶어 반어법을 사용했다. > 소돔에 10명의 이름을 달라고 하셨다. 아브라함이 계산을 해 본다. 아무리 손가락을 꼽아 봐도 1명뿐이다. 그러면 함께 죽는 것이다. 롯과 두 딸아 살아 남지 않았던가? 살아 남았기 때문에 더욱 불행했다. 죽어야 했다. 내가 깨끗해도 남을 걱정해야 하는 이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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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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