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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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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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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학교에 가서 >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어떻게 아느냐고 물어 보는 사람이 있을까. 교사에게 왜 당신에게 내가 배워야 하느냐는 말과 같다. > 어릴 때는 그렇게 느끼지 못하고 다닐 듯하고 신학교에 들어 갔을 때는 교수에게 싸우려 드는 듯하여, 모두 참을 듯 하다. > 1973년, 기독교 고1의 성경 수업 시간에 뭐든지 다 물어도 좋다고 하자 한 학생이 이렇게 물었고 교사는 열만 냈을 뿐이다. > 그는 현재 한국의 유명 신학자로 명성이 높다. 이 분은 솔직하기로 유명하다. 그도 정작 솔직한 학생에게는 할 말은 없었다. > > > 나는 백 목사님께 > 꼭 의문이 나는 것은 물었다. 한 번으로 안 되면 거듭 질문을 했다. 주변에 그런 이들을 본 적이 없다. 뒤로는 딴 소리를 한다. > 많이 묻다 보니 당시는 못난 학생이었다. 많이 배우다 보니 지금은 더 많이 아는 듯하다. 당연한 일이 아닐까? 물어 봤으니까. > 아무리 물어 봐도 세월이 지나지 않고는 알 수가 없는 것도 있다. 5세 아이에게 아이 기르기란 참 어렵다는 말도 그럴 듯하다. > 백 목사님이 언제 돌아 가실지 몰랐고 바쁜 마음에 참 많이 질문을 했다. 어떤 것은 바로 이해를 했고 어떤 것은 결국 몰랐다. > > > > > 아예 물어 보지 못한 것도 있다. > 성경을 가장 많이 배우는 것은 예배 때라고 했다. 그 것은 이해가 되었다. 실행을 해 봐야 깨닫는다는 말은 이해하지 못했다. > 세월이 지나 가면서 하나씩 알아 가게 되었다. 삼위일체나 예정처럼 이론적으로 어려운 교리는 살아 가면서 알아 가게 됐다. > 실행을 해 봐야 안다고 해 버리면 더 이상 질문은 하지 못한다. 그 대신 내 마음 속에 의문은 그대로 남는다. 핑계는 아닐까? > 실행 할 것도 없이 그냥 마음 속에 그렇지 않겠다며 부정한 것도 있다. 설교를 할 때 제일 많이 깨닫는다는 것은 믿지 않았다. > > > 도인들의 멋 있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설교를 하다 보면 그럴 수는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많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었다. > 설교를 하게 되면서 처음에는 몰랐다. 갈수록 조금씩 그럴 때가 있었다. 이런 면을 두고 그렇게 말씀을 했다고 기억을 했다. > 그런데 갈수록 급격하게 그렇게 되었다. 지금은 설교 시간을 중심으로 그 직전이나 설교를 할 때 깨닫는 것이 거의 전부다. > 아득히 수준 낮은 내가 이러하니 그런 분은 참 그러했겠다고 이제야 느낀다. 그리고 반발적으로 생각한 것이 늘 죄송하다. > > > 어른이 말하면 거의 전부는 그냥 '예' 하는 것이 좋다. 이 때 어른이란 나이만 많은 것이 아니라 겪어 본 경험을 두고 말한다. > 헛 세월을 보낸 사람은 치워 놓고, 또 겪어 봤지만 잘못 겪어 본 것도 제쳐 놓지만 제대로 겪어 본 것은 그 자체가 스승이다. > 아주 가까운 사람이 아니면 설교를 하면서 또는 설교 직전에 거의 다 깨닫는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오해 소지가 너무 크다. > 스승을 잘 만난 덕분이라 생각뿐이다. 제대로 된 스승은 드물다. 그런 스승에게 실제 제대로 배우는 사람은 더욱 희귀하다. > > > 따로 불러서 가르치는 분이 아니다. 전 교인이 함께 앉는 예배 때 그가 가르칠 전부를 가르치는 분이지 개별 지도는 없다. > 그런데 질문 하게 되면 피하지는 않는다. 그 수 많은 목회자와 교인들, 모두가 너무 잘 알았는지 물어 보는 이들이 없었다. > 나는 못 났고 모르고 또 정체를 뒤집어 보는 나쁜 성향까지 있는데다 실제 궁금한 것도 많다 보니 질문을 많이 하게 됐다. > 특히 신28:1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 나게 하실 것이라'는 말씀이 있다. 한 눈에 이 말씀은 성립이 될 수가 없어 보였다. > > > > (세계 모든 민족 위에) > 한 시대에 2명 이상이 신28:1의 조건에 따라 말씀으로 지켜 살면 1명은 세계 제일이 되지만 나머지는 될 수가 없지 않은가? > 세계 제일 부자는 1명이다. 세계 제일의 학자도 1명이다. 세계 제일 달리기를 잘하는 사람도 1명이다. 항상 1명만 가능하다. >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스라엘 안에서는 최고가 되었던 순간에 중국과 인도까지 포함하여 세계 제일이었을까? 가능할까? > 지금도 말씀으로 살며 있는 힘 다하여 계명을 지키는 이들은 몇 명이라도 있지 않을까? 그들이 과연 세계 제일이 되었을까? > > > 평생에 신28:1 말씀을 전할 때는 '말하자면' 세계 제일은 몰라도 '절대 평가'로 세계 제일이 된 신앙인은 과연 몇이었을까? > 늘 설교하는 마음의 한 편에 이런 의문이 이 말씀을 엿 보고 있었다. 이 번에는 강단에서 설교를 진행하면서 알게 되었다. > 이런 경우는 많다. 그런데 이 본문에 대한 것은 처음이다. 말세는 우주적 전체 종말도 있다. 개인 죽은도 분명히 종말이다. > '세계 제일'이라고 할 때 '세계'는 당연히 지구 전체다. 그 이상의 범위를 잡을 수도 있다. 그러나 기준을 달리 할 수도 있다. > > > 세상이 모두 아는 세계 모든 민족 위에 가장 뛰어 나게 해 주신 역사는 많다. 다만 아무리 봐도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 그럴 때는 신28:1 말씀의 적용이 배제 되었던가? '세계'라는 각자에게 주신 자기 세상일 수도 있고 어떤 기준일 수도 있다. > 요셉이 애굽과 주변국에서 최고일 때, 다니엘이 바벨론국 범위에서 최고일 때, 중국에는 더 뛰어 난 사람이 있었을 수 있다. > 나아만 집의 여자 아이의 입장과 그 아이로 인해 발생한 일은 역사 최고처럼 보이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분명 세계 최고다. > > > 그런 형편, 그 과정, 그 마지막까지 이어 진 이야기의 내막을 제대로 비교하고 분석한다면 그런 경우는 그 때도 이후도 없다. > 오늘 믿는 우리가 자기 양심을 따라 성령의 감동에 순종하며 걸어 가면 그 단면 그 순간 그 내면은 이미 다 그런 경우가 된다. > 우리가 비교하는 눈이 없고 비교하는 기준을 섣부르게 적용했기 때문에 이 말씀을 쉽게 그리고 대충 읽어 내려 갔다고 본다. > 멀리 갈 것도 없이 나는 내 주변 신앙의 사람들을 살피며 이제 진심으로 이 말씀을 이 말씀 그대로 믿는다. 세월이 필요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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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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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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