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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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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수요와 공급의 자연 원리) > > 부품가를 올리면 제품 가격이 올라 간다. 집을 사는 사람이 많아 지면 부동산 가격이 올라 간다. 가격에 요인이라고 한다. > 신부가 적으면 신랑이 결혼하기에 애 먹는다. 아이를 적게 낳으면 양육비는 적게 드나 장례식에 앉는 식구의 숫자가 준다. > 출산이 적으면 유치원 초중고교 순서로 교사와 학교가 줄게 된다. 군대의 병력도 줄어야 한다. 국가 경쟁력도 문제가 된다. > 모두 이해가 된다. 그런데 현대전에서는 병력이 줄어도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돈만 있으면 무기의 질이 병력을 감당한다. > > 신학생이 준다고 신학교 운영이 어렵다 한다. 이 것은 이해를 하지 못하겠다. 이유를 보니 교수들의 월급 때문이라고 한다. > 교인이 줄면 예배당 공간은 줄일 수 있고 건축은 영향을 받는다. 교인이 준다고 목사의 생활비가 문제가 될 수 없을 듯하다. > 교인수와 연보액은 웬만하면 별 차이가 나지 않아야 한다. 차이는 날 수 있으나 목사 생활비는 국가에서라도 책임을 진다. > 교회와 목사가 저소득 대상이 되어 국가에서 생활비 받는 것이 문제 되면? 목사가 밖에 나가서 돈을 벌면 된다. 왜 안 되나? > > 기본적으로 목회자와 교회란 복음 운동을 정상적으로 해야 하고 그렇게 하면 생활비와 교회 운영비는 문제가 없어야 한다. > 목회자가 열심히 움직이면 교회의 최소한 운영비와 생활비는 나오는 법이고 돈이 적게 나오면 목회자가 일해서 벌면 된다. > 천주교 신부는 성직이라 돈을 벌지 않을 수 있겠지만 기독교는 교회를 위해 돈을 벌 수도 있고 안 벌어도 되면 안 벌면 된다. > 목회자의 신앙과 충성이 바르면 그리고 교회와 목회자 생활비를 근검 절약한다면 돈을 벌러 나갈 일은 없는 것이 원칙이다. > > > > (신학생의 숫자와 운영난) > > 교회보다 신학교는 복음 운동의 1선과 2선이라는 차이 때문에 조금 다를 수 있다. 어느 곳이 1선일까? 신학교가 1선이다. > 목회자와 신학 교수는 누가 1선이며 2선일까? 목회자가 1선이다. 그러나 목회자를 기르는 것이 교수이니 교수는 0선이다. > 목회자보다는 신학 교수가 더 근검해야 한다. 교회는 어린 교인이 있으나 신학교는 신앙가들만 모이니 더 절약해야 한다. > 결론적으로 교회 운영비보다 신학교 운영비가 적게 들어야 한다. 천사들만 모여 입만 가지고 사는데 무슨 돈이 필요한가? > > 그런데 교수들이 불신 대학의 교수들처럼 직책을 따지고 대우를 살피며 세상 사람처럼 처자식을 생각하게 되면 달라 진다. > 그렇게 된다면 학생수가 부족하여 수입이 적어 지면 교수 월급이 줄어 들고 교수들이 빠져 나가면 신학교 운영이 어렵다. > 이렇게 되는 신학교라면 이미 세상의 학교다. 교수는 복음 일선에 목회자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종교 직업인을 만들었다. > 교회는 불신자를 전도하고 어린 신앙을 상대하다 보니 필요 없는 지출도 있겠으나 신학교는 학생들이 바로 목회자들이다. > > > 신학교 교수는 과목 별로 목회자 자질을 책임 진다. 어느 과목이 목회자에게 직업인 과정이라 할까? 강의만은 그렇지 않다. > 그렇게 가르치는 교수들이 굶고 헐 벗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이 것이 목회자의 길이라고 한다면 신학교 운영은 문제가 없다. > 교수가 불신 대학의 교수들과 먹고 사는 수준을 비교하며 돈을 요구하고, 배우는 학생들은? 그 밑에 배우고 십자가를 질까? > 학생수가 줄어 운영비를 줄면 실제 신학교와 교수가 드러 날 듯하다. 소위 거짓 선지자와 거짓 선지 학교가 드러 날 듯하다. > > 전국의 대학들이 학생수 급감 때문에 난리다. 신학교치고 걱정 없는 곳이 없다. 1명의 입학생이 다윗이라면 의미가 없는가? > 10명의 교수들이 1명의 학생이 다윗이나 사무엘이 될 수 있다면 교수들이 밖에서 돈을 벌어 가르칠 가치가 있지 않을까? > 다른 일이 있어 해외 신학교들의 최근 상황을 잠깐 살펴 보았다. 세계 최대라는 풀러 신학교부터 그 유명한 신학교들까지... > 한국 학생만을 위한 한국어 강좌가 제공 되고 심지어 학위 과정이 별도로 제공 되고 있다. 신학교 운영난 때문이라고 한다. > > 한국 학생이 영어로 신학을 배우고자 한다면 영어권 신학교로 유학을 가는 것이 이해가 된다. 그런 인물도 필요할 것이다. > 그런데 그런 사명을 가진 학생이 교단 별로 또는 교회 별로 과연 몇 명이나 필요할까? 그런데 별도의 과정이 설치 되었다. > 한국에서 수 많은 신학생이 해외로 가서 한국어로 신학을 공부한다.. 그들은 이미 국내에서 신학을 대부분 이미 공부했다. > 한국 교계는 이미 세계 교회의 지도급 위치에 올라 갔다. 유학 가는 그 나라 교회는 이미 바닥에 떨어 진지가 오래 되었다. > > > > (한국의 신학계는 이미 세계적) > > 물은 아래로 흐르는 것이고, 배움도 위에서 아래로 가르치지 않나? 앞 선 교회가 낙오 된 교회를 가르치는 것이 아닌가? > 한 번 기독교 선진국은 늘 신앙에 앞 서는가? 마20:16에서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자가 바뀐다고 했는데, 틀린 말씀인가? > 분야 별로 어떤 사연이 있다면 누구라도 어디를 찾아 갈 수는 있다. 그런데 수도 없이 해외로만 몰려 가면 문제가 아닐까? > 한국은 이미 세계 최고의 나라가 되었고 한국의 교계는 규모만이 아니라 신앙과 신학에서 이미 세계 정상급이 되어 버렸다. > > 이제 과거 유학을 가던 나라의 교수들과 교회 지도자들이 재교육을 받으러 와야 하고 그 곳의 신학생들이 몰려 올 때다. > 그런데도 불구하고 죽으라고, 그 많은 돈과 시간과 노력에 특히 어학의 그 장벽을 넘지도 못하면서도 또 가야 하는가? > 그 나라에서는 우리보다 훨씬 먼저 신학을 지원하는 학생이 없어 이미 학교의 축소와 폐교가 심각하게 진행이 되었다. > 그런데 한국의 유학생 때문에 학교를 겨우 연명하고 있다고 한다. 왜 이런 일이 벌어 졌을까? 유학파 교수들 때문이다. > > 유학을 다녀 온 교수가 유학을 가서 한국에서 배울 수 없는 그 무엇을 배운 것처럼 강의 시간에 유달리 강조 하고 있고 > 또 신학교는 유학을 갔다 온 교수의 경력을 가지고 학생들을 끌고 있었으니 이미 탈이 날 일은 소복하게 쌓고 있었다. > 어려운 문제도 아니다. 쉬운 문제도 문제인데 쉬운 문제 축에도 들지 못한다. 이 것은 시험 문제라고 할 수도 없는 문제다. > 이런 것을 기본이라 하고 상식이라고 한다. 기본이니 상식이니 하는 말을 너무 멀리서 찾아서 생긴 문제로 볼 수밖에 없다. > > > > (한국의 박사는 세계적인데) > > 대학은 그 과정을 거친 사람이 다음 후배 학생을 가르쳐 자기가 같은 길을 걷게 한다. 박사란 더 이상이 없다는 과정이다. > 한국 신학계는 세계적으로 손꼽는 신학자들을 빼곡히 모아 놓았다. 각 신학교와 교단의 자체 평가가 그렇다. 거짓말인가? > 그들이 공부한 곳은 미국 영국 독일 화란 남아공 호주까지 세계 유수의 신학교를 망라하고 있다. 세계 신학의 집합체다. > 정작 이들을 가르친 신학교의 자국 출신 교수들은 자국에서 공부를 했다. 편협하다는 뜻이다. 한국 신학계는 세계적이다. > > 한 세대, 두 세대, 세 세대.. 이어 가며 몇십 년 그리고 또 몇십 년을 한국 교회는 신학자를 만들기 위해 세계로 내보냈다. > 그들은 해방 전부터 시작하여 해방 직후 심지어 6.25 전쟁 때에도 그리고 이후에도 끝없이 끝없이 세계를 향해 나갔었다. > 그들은 해외의 그 신학교에서 10년을 공부하고 박사 학위를 우수하게 받았다. 그러면 그 신학교에서 교수를 할 수 있다. > 그런데 돌아 온 무수한 신학자들이 한국에서 수십 개가 넘고 100여 개를 헤아릴 신학교에서 후학들을 지금도 가르친다. > > > 통계 낼 것도 없이 이렇게 세계 각국의 최고의 신학교에서 박사를 취득한 신학자가 고루 많은 곳이 한국 외에 또 있을까? > 해외 유명 신학교들, 그 학교의 교수들 경력을 보라. 거의 다 자국에서만 공부를 했다. 우리는 세계 전부를 배경으로 한다. > 한국의 교수들은 거의 모두 해외에서 학위를 받았다. 신학에 이렇게 좋은 토양과 환경을 왜 버려 두고 또 해외로 나가나? > 한국의 의료계가 세계 정상급이 되었다. 대부분 의사들은 국산이다. 잠깐의 연수는 있어도 제대로 배운 곳은 한국이다. > > 그들을 가르친 1세대는 해외에서 온 선교사들에게 배웠다. 해외로 나가서 박사를 받기도 했다. 어느 날 국산화를 이뤘다. > 국내 최고의 의사들 중에는 세계적인 의사들이 많다. 국내에서만 배우고도 그렇게 되었다. 논문은 앉아서 해외 것을 본다. > 한국의 문제점은 많다. 그 중에는 너무 이해되지 않는 것이 많다. 한국 교계가 그렇다. 한국 신학계는 더욱 심각해 보인다. > 그런데도 이런 문제를 지적하는 글을 보기는 어렵다. 거의 다 마찬 가지다 보니 서로가 서로를 비판하기 민망할 것이다. > > 공회처럼 유학을 갔다 오지 않고도 큰 소리를 치고, 유학을 다녀 왔다는 것이 오히려 창피가 되는 교단이 없기 때문이다. > 공회조차 사실은 유학을 원했으나 여건이 되지 않아서 이 글처럼 해외 학위를 우습게 아는 분들이 계실지는 모르겠다. > 원래 공회는 신학이라는 것 자체를 부끄러워 했다. 세상 공부도, 세상 지식도, 유학도, 신학까지도. 그냥 성경뿐이었다. > 이 글을 적는 사람은 매인 데도 없고 놓인 데도 없다. 이 것이 외로운 길이나 신앙의 자유가 있다. 자유의 길을 전해 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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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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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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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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