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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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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율법과 복음) > 보통 구약은 율법이고 신약은 복음이라 한다. 정확히 말하면 신구약을 막론하고 정죄하면 율법이고 살리는 것은 복음이다. > 구원론적으로 말한다면, 성경의 말씀을 행함으로 천국 가려 한다면 율법이 되고 십자가의 대속으로 간다고 하면 복음이다. > 공회의 구원론의 의미가 심대한 이유는, 천국을 가는 기본구원은 전적 은혜이고 천국 갈 우리의 신앙 실력은 행위에 따른다. > 즉, 천국 가는 것은 전적 은혜며 복음이지만, 택함 받고 천국 가기로 된 우리의 신앙 실력은 복음과 율법이 동시에 적용 된다. > > 여기서, 공회의 가치성은 또 빛을 발한다. 율법 논쟁은 천국 가는 문제로만 2천년을 반복했다. 건설구원론이 이를 해결했다. > 그리고 이 해결은 그냥 교리적 설명에 그치지 않고 말씀으로 살아 가는 우리의 생활 속에 성경의 말씀이 복음 되게 만들었다. > 불신자에게는 전도 외에 길이 없다. 성경은 믿는 우리의 신앙 건설에 대한 것이니 말씀을 복음과 율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 모든 말씀으로 자기를 먼저 돌아 보면 그 말씀 전체는 복음이 된다. 그 말씀으로 남을 먼저 향하면 그 말씀이 바로 율법이다. > > > > (세상을 보며) > 성경은 믿는 사람에게만 주신 특별 계시다. 일반 세상이란 우리에게 주신 특별계시에 대한 참고로 주셨으니 일반계시다. > 아는 사람이야 상식이지만 한국 교회 우리에게는 세상을 통해 요즘 유독 남에게는 엄하게 자기는 후하게 하는 문제가 있다. > 서울대 법대 교수에 법무부 장관이 된 인물, 장관 되기 전에는 유독 날카로웠다. 막상 자기를 올려 놓고 보니 더 엉망이었다. > 사돈 남 말 한다.. 타산지석..이라는 말이 있다. 한국 사회는 수준이 낮아 자기가 존경하는 사람은 절대 그렇지 않다고 봤다. > > 그런데 어느 지역은 1천 년을 앙망해 온 끝에 정권을 잡아 보는 등 이 나라 별별 사람이 다 이 나라 꼭대기에 올라 가 봤다. > 그리고 단 1명도 빠지지 않고 모두가 남에게는 서슬 퍼런 칼을 대고 자기에게는 그렇게 부드러웠다. 당연하지 않겠는가? > 바로 이 논리 때문에 먼저 잡은 사람은 남을 그렇게 헤집어 놓을 기회가 없어 그런 모순이 훨씬 덜했다. 거의 없는 정도다. > 그러나 꼭 같은 인간인데도 정권을 뒤에 잡은 쪽은 불리한 상황을 뒤집고 정권을 잡기 위해 너무너무너무 지나치게 했다. > > > (신앙의 참고) > 다른 교단들은 이런 세상 꼴을 보면서 한 쪽은 좌파에 한 쪽은 우파에 서서 끝장을 보며 싸운다. 공회는 그냥 참고만 한다. > 세상이 저런데 교회는 어떠할까? 교회가 다 저런데 공회들만 깨끗할까? 다른 공회들이 다 그런데 우리만 정 말 깨끗할까? > 바로 이런 강박관념 때문에 부산공회3, 이 연구소가 만들고 운영한 교회들은 처음부터 가혹하게 가혹하게 이 면을 살폈다. > 백 목사님 생전보다 더 엄하게 목회자들이 스스로 자승자박을 했다. 전 재산 연보, 월 80만원 생활비, 자녀들은 독학으로.. > > 얼마 되지 않은 교인들, 서로가 너무 잘 아는 사정, 그리고 30여 년 개척하는 교회마다 집회 등의 기회 있을 때마다 공회는, > 교인들에게 우리 목회자들은 재산이 한 푼도 없다 등으로 계속 외쳐댔다. 그렇게 한다면 있는 것도 내 놓을 수 밖에 없다. > 그런데 어떤 목회자는 공회의 전 토지가 자기 개인 것이라고 소송도 하고, 어떤 목회자는 엄청난 부동산을 따로 보유했다. >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우리는 비록 강제하지는 못해도 더욱더 목회자를 죌 수밖에 없다. 그냥 두면 모두 가룟 유다 된다. > > 전 교인 있는 데, 목회자의 가족 직계가 다 함께 앉은 자리에서, 또 말하고 또 말하고 또 말을 해도 돈에는 모두 미쳐 버린다. > 그런데 돈을 초월하지 못하면 하늘 나라에 들어 가지 못한다. 공회는 이 하늘 나라를 믿는 우리의 신앙의 건설 면으로 안다. > 목회자의 경제를 자꾸 강조하자 목회자들이 모두 깨끗한 줄 아는데 자꾸 반복을 하니까 목회자 선전한다는 분들이 있었다. > 최근에 여러 일들이 발각 되자 이제야 머리를 숙인다. 머리 숙이는 그 교인을 달래기 위해 슬쩍 넘어 갔다면 어찌 되었을까? > > > (사이트를 공개 운영하는 이유) > 지금 이 글은 말씀으로 남만 비판하고 그 말씀으로 자기를 먼저 살피지 않으면 그 말씀은 자기에게 율법이 된다는 것이다. > 지금 이런 글은 다른 교회로서는 구원론도 다르고 교회 운영을 규정한 교회론의 한계 때문에 알기도 적기도 어려워 보인다. > 그러나 공회 사람들이라면 먼저 적기는 어려울지 몰라도 한 번만 읽으면 그 다음부터는 자기가 첫 발언자처럼 적을 수 있다. > 그런데 실행은 어려울 듯하다. 이 곳이 사이트 공개를 무제한 공개하고 비판 글을 제한하지 않는 이유는 이 문제 때문이다. > > 이 곳에 거짓말을 동원해서라도 우리를 비판하도록 이 곳은 환영한다. 그 비판 때문에 내 잘못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다른 공회는? 그런 기능도 없다. 또 질문만 해도 지워 버린다. 경건 때문에 어린 교인 때문에 그런다고 한다. 과연 정말일까? > 몇년 전에 이 곳에 같은 식의 글을 수백 수천 개를 올리며 이 곳을 비판한 적이 있다. 게시판 운영 자체를 막고 나선 것이다. > 그런 행위는 막았다. 이 곳을 비판하는 다른 글을 쓰레기 무더기로 덮기 때문이다. 그 비판조차도 추려서 한 곳에 전시했다. > > 최근 세상 정치가들을 중심으로, 남을 비판했던 비판의 10분의 1이나 100분의 1만 적용해도 사악한 내면이 드러 나고 있다. > 그렇다 그런 곳이 세상이다. 그런 세상을 보이시는 이유는 그런 세상이 깨끗해 지라고 그러는 것이 아니다. 우리 때문이다. > 세상을 지켜 보면서 자기 편이 이기게 될 때 환호하고 자기 편이 당할 때 억울해 하라고 그런 사건들을 보이는 것이 아니다. > 신앙의 세계, 믿는 우리, 우리는 우리가 가진 말씀으로 남만 비판하는가 아니면 자기를 먼저 그 말씀으로 돌아 보고 있는가? > > > > > 약1:25,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이 말씀은 공회 구원론 아니고는 해석이 되지 않는다. 이 해석조차 모두 남에게만 적용한다. 요8:32,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이 말씀의 진리는 그 바로 앞에 그 말씀으로 사는 사람에게만 해당이 된다고 했다. 전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하셨다. 믿는 우리의 마음과 행동과 말을 일일이 헤아리고 계신다. 그리고 모두 심판하신다. > > 너는 네 입에 담은 말씀으로 네게 적용 시키며 너를 먼저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 그렇게 하는 사람은 그 말씀으로 남을 비교할 때 자기 입장을 알기 때문에 상대를 그 말씀으로 함께 살려 보려고 하게 된다. > 아이를 낳아 길러 본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이 때문에 고생할 때 매몰찬 말을 하거나 냉정하게 대하지 않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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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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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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