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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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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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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서두를 필요가 없는데 서둘렀다면 저의 잘못입니다.<br>이글로 공회간에 오해나 분란을 일으키고 싶지는 않습니다.<br><br>감추어서 덕이 된다면 굳이 들어낼 필요가 없을줄 압니다.<br><br>저의 생각으로 묘지의 내부적 사정을 아시는 분이나 실무를 담당하셨던 분들은 인터넷 문명에 대한 혜택을 잘 모르니 저의 글을 읽을 여력도 없으실줄 압니다. <br><br>단지 공회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면서 줏어 들었을 따름입니다.<br><br>그이외에는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br><br>잘 알고 있다면.... 이렇게까지 용감하고 무식하게 끄집어 내지도 않았을 것입니다.<br><br>핵심의 요지는 언젠가 목사님묘지는 목사님의 유언대로 재조정될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입니다.<br/><br/>장로교 선교사 언더우두 가문 3대가 한국에 뼈를 묻었을때 그들의 세상에서의 위대한 삶과 대조적으로 한줌의 흙으로 돌아갈때의 그 겸손함은 그들이 살아 있을때 입으로 말을 않해도 그 겸손함이 우러나는 것을 우리 공회인들이 한번 깊이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br/><br/>백목사님 묘지앞에서 기독교도의 생명이며 실체라고 할수 있는 청교도 정신이 털의 눈꼽만큼이라도 보인다면..... 이런 비참한 글은 올리지 않았을 것입니다.<br/><br/>그분은 청교도인을 닮았지만.....그분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br/><br/>안타까울 뿐입니다. <br/><br/>첫번째 글의 문제부분은 자진 삭제하였습니다. 글의 흐름이 일관되지 않아도 양해 바랍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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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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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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