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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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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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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돌아 가신 이재순 목사님, 백 목사님의 조카이며 거창의 개명 출신이다. 안양에서 목회하다 돌아 가셨다. > 그 분은 내가 몰랐던 내 가정에 좋은 역사를 돌아 가시기 전에 이해가 되도록 설명해 주신 적이 있다. 무형의 유산이 되었다. > 그 분은 내가 있는 마을에 내 평생에 다시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나쁜 말을 하고 가셨다. 일부는 맞고 일부는 거짓말이다. > 그렇게 덧 씌운 것도 내가 당할 만큼 했기 때문이니 할 말은 없다. 결과적으로 그런 나쁜 말은 내게 오늘도 유익이 되고 있다. > > 그 분을 두고 한 가지 별도로 기억하는 것이 있다. 그 분은 유교를 마지막으로 배운 세대다. 밥을 먹을 때 한 술을 빼고 드신다. > 옛 어른들 중 좀 배운 분들, 유교적 처신이 제대로 된 분들은 생활 속에 실천 중 밥 그릇을 다 비우지 않고 한 숟가락을 남긴다. > 욕심을 다 채우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다. 가난하던 그 옛날로 돌아 간다면 그 한 숟가락 밥은 처자식이 좀 먹어야 한다. > 밥도 명예도 관직도 그 어떤 것도 꽉 채우는 것은 자기를 위해 좋지 않다는 경험과 통계, 이 것이 유학의 자기 절제에도 있다. > > > > 요즘 먹을 것이 넘치니 먹는 분들에게 꼭 부탁을 한다. 더 먹고 또 채우고 또 먹으면 체중이 한계를 넘어 서고 재앙이 된다. > 입을 것이 넘치는 찢어진 것을 없고, 아예 찢어서도 입는다. 극단적인 노출과 모양을 낸다. 어느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좋다. > 온 나라 청년들이 공무원 시험에 대기업 입사에만 돌진하고 있다. 되면 좋으나 너무 무리가 되면 한 급을 낮추면 참 좋은데.. > 결혼에 상대방을 선택할 때도 그렇다. 내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기준, 그 기준 자체가 너무 높다. 그 기준도 조금 낮췄으면.. > > 목회자에 대한 교인의 바람도 많다. 목회자가 보기에 좋고 설교도 은혜롭고 생활도 깨끗하며 이해하는 넉넉함도 원한다. > 그 누군들 다 좋은 사람이 있을까? 정말 다 좋아 보인다면 손양원 백영희처럼 남들이 모르는 가정 내에 큰 십자가가 있다.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땅 위에 생활이란 그 어떤 것이든 공평을 가지고 조절하신다. 너무 넘치게 그냥 두지 않는다. > 결혼을 두고, 자기 마음 다하여 좋아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을 듯하다. 사회의 분위기가 그렇고 또 본능적으로 다 그럴 듯하다. > > 문제는 자기가 원하는 그릇, 그 그릇을 다 먹으면 만족이 된다. 만족이 되면 그 다음에는 그로 인해 발생하는 추락이 있다. > 한 숟가락을 빼 버리면? 마음에 들지 않는 결혼은 추진도 어렵지만 별 마음 없이 결혼이 시작 되면 가정이 깨질 수 있다. > 가정이 깨질 정도가 되지 않으려 하다 보니 결혼 자체가 늦어 진다. 시대적으로 모두의 눈 높이가 다 상향이어서 그렇다. > 한두 가지 좀 아쉬워도 그 아쉬운 부분을 한 그릇의 밥에 한 술을 뺀 것으로 생각하고 다 준다 해도 하나를 빼면 좋은데.. > > > 그 한 술을 빼고 먹은 뒤 늘 아쉬움이 남지 않을까? 바로 그 아쉬움이 들어서 묘한 입맛을 만들어 낸다. 이 것이 비밀이다. > 가득 찬 밥과 반찬에서 밥 한 술을 빼고 반찬 하나를 포기를 하게 되면 우선은 아쉬운데 이 것이 입맛을 확실하게 돋운다. > 먹을 수 있는데 먹지 못한 상실감, 잡을 수 있는 먹이를 놓친 아쉬움, 가질 수 있는 기쁨을 조금 줄이고 자제를 하게 되면, > 우리의 인체는 보복감이든 보충의 과다한 심리가 작용을 한다. 배고픔보다 더 맛 있는 반찬은 없다는 말을 생각해 봤으면. > > 마음껏 먹고, 맛 있는 것을 먹고, 안 먹어 본 것을 먹고, 이제는 먹는 것이 아니라 향까지 또 보기에도 좋도록 계속 따라 가면 > 좋은 건강식과 평범한 음식이 아주 시시하게 보인다. 이 것은 그 사람의 수준이 올라 가서가 아니라 내려 와서 생긴 문제다. > 옷도 그렇다. 음식도 그렇다. 집도 그렇다. 차도 그렇다. 직장도 그렇다. 중요한 것은 사람도 그렇다. 부부도 서로 그리 된다. > 더 좋게, 더 만족을 하자며 상대방을 보채다 보면 그 사람이 무한이 아니므로 한계는 오고 그 한계가 오면 눈을 돌리게 된다. > > 교회 운영도 예배도 말씀도 그렇다. 더 쉽게 더 낫게 더 편하게 더 아늑하게 더 좋게... 어느 정도에서 스스로 그쳐야 한다. > 더 좋아 질 수 있다고 더 좋게 만들다 보면 나사를 조이다 최종을 넘기고 망가진 모습이 된다. 그 때부터는 늘 헛 돌게 된다. > 견딜 수 없는 것을 견뎌 보려고 한다면 이 것은 마음 먹고 시작한 훈련이고 연단이다. 그럴 사람은 아예 차원이 다르다. > 이 글은 그냥 일반 교인을 향해 적는다. 자기가 속한 교회에서 자기의 현실에서 신앙과 생활의 전반을 두고 부탁해 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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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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