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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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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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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단 정죄의 경거망동) > 교단마다 이단 대책위원회가 있다. 이단, 사이비, 연구위, 대책위 등으로 간판을 단다. 없는 교단이 없을 정도이다. > 우리 나라 1세대 이단 전문가는 탁명환이다. 2세대는 박영관 한종희 정도다. 3세대가 되면 최삼경일 듯한데 이후로는 공급이 넘쳐서 이름을 헤아리기도 어렵다. 공회는 이들에게 모두 정죄를 받은 적이 있다. 탁명환 한종희는 확실하게 사과하고 입장을 바꿨다. 최삼경은 연구 과제로 돌리고 사라 졌다. 연구 과제였다면 정죄한 것은 잘못이다. 목을 쳐 보고, 아니면? 말고... 이 것이 이단 전문가들의 추세다. 이단 정죄는 사형 처분이다. 처형부터 서두르고, 아니라고 입증이 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 좋을까? 처형한 사람이 자기를 처형하면 된다. 유다는 주님을 팔고 후회가 되자 배 터져 죽었다. 오늘 유다 정도의 양심을 가진 이단 전문가가 있을까? > > 공회는 건설구원론이 있어 칼빈의 절대 예정을 더욱 확고하게 뒷받침하면서도 은혜로 무조건 가는 천국을 완벽하게 입증했다. 바로 이 교리 때문에 공회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신앙의 발전과 신앙의 장단점은 비교를 해도 지옥 갈 이단이라는 정죄는 쉽게 하지 않는다. 몸을 사리는 것이 아니라 처형이라는 것은 목을 먼저 날려 놓고 사형이 옳았는지 연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의 순서 때문이다. 처형은 일단 미뤄 두고 연구를 먼저 한다. 일반 벌금이나 몇 년의 옥살이는 10억원 100억원으로 갚는다면 잘못 된 선고를 보상할 수 있다. 처형은 그럴 수가 없다. 교계의 이단 전문가들은 앞 다투며 먼저 찍기에 혈안이다. 공회 출신들조차 서울 바닥을 뒤지며 이단 찾기에 혈안이고 심지어 이단 만들기에 나섰다가 이 연구소까지 그렇게 한 적이 있다. 좀 자중해야 하지 않을까? > > > > (망원경과 현미경) > 집 나간 탕자 둘째에게 현미경을 갖다 대면 이단 정죄를 천 번을 해도 시원찮다. 그러나 망원경으로 그의 인생 족적을 두루 살펴 보면 돌아 온 모습이 보인다. 하나님 아버지의 환영을 볼 때 둘째의 훗날은 구원으로 마무리 된다. 바로 그 시점에 첫째 아들은 마7:21에서 장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 갈 것이 아니라 한 말씀에 따라 지옥 갈 불택자였을까? 그렇다면 구원이란 돌아 오는 노력이 필요한가? 구원은 전적 은혜라고 했는데... 첫째 아들은 아버지에게 하는 말을 볼 때 진리를 아는 지식고 인내까지 갖춘 택자다. 그런데 둘째를 환영하는 모습에 열을 받았다. 히10:26에 따라 이 아들은 불택자로 바뀌는 것일까? 두 아들은 모두가 하나님 아버지의 택한 자녀들이다. 마20:16에서 나중 된 둘째가 먼저 되고 먼저 된 첫째가 나중 된다는 말씀으로 보면 별로 어려울 문제는 아니다. > > 택자인지를 알기 위해 성경의 한 성구 성구를 현미경처럼 들이 대면 예수님의 제자들부터 짐짓 죄를 지은 다윗까지 모두 불택자가 될 듯하다. 그러나 망원경을 가지고 제자들과 다윗은 물론 첫째와 둘째 아들의 생애 전체를 훑어 보면 그들의 궤적은 택자가 아닐 수 없다. 12 제자 하나하나를 불러 맡기신 분이 바로 주님이다. 주님도 실패가 있고 실수가 있고 잘못 짚을 수 있을까? 다윗을 어떻게 구원의 성에서 배제할 수 있을까? 자기에게는 너그럽고 남에게는 박한 자기가 문제일 듯하다. 남의 설교는 토씨 하나로 책을 만들어 비판을 하는데 그렇게 자기 언행을 비교하면 자기도 이단일 터인데. 이단을 전문하는 분들은 그 직책 자체가 참으로 복이 없다. > > > > > (교계의 이단 단체들) > 침례교 이단 전문가와 장로교 이단 전문가가 한 팀을 만들어 신천지를 정죄한다. 그런데 침례교 교리로 보면 장로교가 이단이고 장로교 교리로 보면 침례교가 이단이다. 감리교와 장로교 사이도 그렇다. 장로교 안에서 합동과 통합이 보면 기장과 고신이 이단이고, 합동과 통합이 따로 만나면 서로가 또 이단이다. 그러다 그들 전체가 서로 덕을 볼 일이 생기면 이단 연합 단체를 만들어 기독교 단체들이 정죄한다며 이단 목록을 발표한다. 한 때 통합이 순복음을 이단으로 정죄했다. 지금도 양 교단은 과거 그대로 바뀐 것이 없는데 지금은 만사에 하나가 되어 움직인다. 그렇다면 이들부터 이단이 아닐까? 건설구원론을 알지 못해서 수 없는 세월에 수 없는 사람을 이단으로 정죄했다. 천주교 1천 년에는 눈에 거스리면 이단으로 처형을 해 버렸다. 지금은 국가 때문에 못하지 마음은 처형을 할 듯하다. > > 코로나에 문제가 생기면 정부와 언론과 교계 단체는 성급히 이단 몰이에 나선다. 이단 연구 단체들이 먼저 나팔을 불어 주고, 방역 단체는 누구 하나를 잡아야 우선 급한 민심을 달래니 신천지를 타작한다. 그런데 직접 거론하기 어렵다. 이 때 이단 단체와 언론이 앞에 서서 몹쓸 곳으로 일단 찍어 놓는다. 다 차려 놓은 밥상에 정권은 마지 못해 조처를 하듯 마무리 한다. 이런 노릇을 반복하면서 이단 연구 단체들, 그들이 언론과 정부에게 당할 단두대를 마련하고 있는지 알기나 할까? 신사참배 때도 6.25 점령 때도 늘 반복 되는 일이다. 토끼 사슴 늑대가 모여서 육식 금지를 결의하면 얼마나 우스울까? 그들이 채식주의를 선언하면 얼마나 우스울까? 서로 만나서 아니 될 이들이 만난 그 자체가 범죄단체결성 죄가 될 듯하다. 아무리 급하고 이해관계가 있다 해도 만나지 말아야 할 경우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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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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