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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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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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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백목사님 설교록'으로 살펴볼 수 있는 부산공회(2)의 출발노선과 오늘의 현황<br><br>부산공회(2)의 홈에서 윗글에 관련된 자료가 최근 올려져 있습니다. 부산공회의 성향과 신앙성격의 형성과정에 대하여 가장 대표적인 사례이므로 소개합니다. 요약하면 앞에 소개하는 자료는 백목사님 설교를 이제 묻어 버리자는 일반 교인들의 저변을 대표하고 있으며 뒤에 소개하는 자료는 총공회 원래 신앙노선으로 답변하는 운영자들의 현재 주장을 가장 잘 요약하고 있습니다.<br><br>2.부산공회(2)가 오늘 양립하는 두 의견을 가지고 있게 된 배경<br><br>부산공회(2)는 서영호목사님의 서부교회를 확보하기 위해 그 출발하던 시점에 부산공회(1)과 지나친 갈등을 가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부산공회(1)은 (2)를 상대하기 위해 백목사님의 교훈을 너무 많이 인용하였습니다. 백목사님의 교훈과 신앙노선을 공회의 노선으로 확인하게 된다면 부산공회(2)는 공회 안에서 버틸 수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따라서 부산공회(2)는 나름대로 백목사님 교훈과 공회노선에 대하여 아끼는 바가 없지는 않는데도 상대방인 부산공회(1)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백목사님의 이름, 교훈, 설교록, 신앙노선 등에 대하여 무차별 대응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오늘날 주워 담을래야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일을 벌였습니다. <br><br>부산공회(1)을 대항하여 서부교회를 확보하려고 아무 것도 모르는 교인들에게 '백목사님은 이제 묻어버리고 성경대로 살아야 한다'는 주장을 광범위하게 했던 것인데, 세월이 10년 지나면서 부산공회(2)가 부산공회의 교권을 어느정도 확보하게 되자 과거 전쟁에 필요하여 사용하던 논리들을 황급히 거두어 들이고 그대신 지도부에서는 공회의 원래 정신을 강조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양심적이고 순진한 일반 교인들이 지도부의 의도는 알지 못하고 초기 교육된 상태로 아직도 과거 주장을 단순하게 반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br><br>이런 이유로, 이곳 홈이 1999년 개설되자 부산공회(2) 소속의 순수하고 원칙에 충실한 젊은 교역자와 일반 교인들이 백목사님 교훈과 신앙노선에 대한 연구를 하는 것은 죄가 되고 서목사님과 같은 새로운 인물이 중심되도록 해야 한다고 집중적으로 항의하게 됩니다. <br><br>3.이곳이 이 자료들을 이곳에 계속 올려놓은 이유<br><br/>공회의 신앙노선을 걷는 우리는 어떤 극단적인 어려움을 당해도 그 현실에서 벗어나고 그 현실에서 이해득실을 위해 언행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짧은 지난 10여년 공회사를 통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제 후로는 다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하자는 것입니다. 다음에 인용한 두번째 의견과 신앙을 가진 이들이 교권과 이해득실 때문에 첫번재 글을 적은 사람과 같은 발언을 불과 몇년 전에 했었다는 사실을 사실이라고 믿을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br/><br/>앞으로 언젠가 우리 앞에 다시 닥칠 현실들, 즉 이 복음으로 살기에 대단히 어려운 여건이 급습할 때, 오늘의 부산공회(2) 안에 내재하는 두개의 발언을 보며 이런 일이 자기에게는 반복되지 않도록 했으면 합니다. 부산공회(2)라고 특칭했지만 실은 우리 전부의 일입니다.<br/><br/>=================================================================<br/>(첫번째 글)<br/>-----------<br/>출처: 부산공회2/게시판/No, 7// 이름:sak 2002/2/9(토) 조회:30 <br/>제목: 백목사를 믿느냐? 하나님을 믿느냐? <br/><br/>요즈음은 설교록을 많이 읽습니다.<br/>읽는 중에 같이 보았으면 좋은 설교록 내용이 있어서 올립니다.<br/>이 설교록대로 우리는 과연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br/><br/><br/>(88102040에서) <br/><br/>백목사를 믿느냐? 하나님을 믿느냐? <br/><br/>바로 깨달은 그 사람은 보고서 나도 그걸 참고로 삼아 가지고서 마지막에 깨닫기는 그 사람 깨달은 것, 백 목사 깨달은 것 여러분들이 배우면은 백 목사 깨달은 것 그거 지금 여러분들이 가질라고 하는 것입니까 백 목사 깨달은 그걸 참고로 삼아 가지고서 성경을 바로 깨달을라고 하는 것입니까? 성경을 바로 깨달을라고 하는 것이오.<br/><br/>그러기 때문에, 노트 필기를 해 가지고 가 가지고서 성경에 그러냐 안 그러냐 성경 보고 대조해 가지고 성경 연구하는 데 참고로 삼아 가지고 연구해 가지고 요거는 성경 대로다, 요라면은 요게 과연 성경에 요게 있구나. 이래서 성경에 있는 것을 발견해서 깨닫고 난 다음에, 잡고 난 다음에는 노트는 가지고 있으라 했소 내가 태우라 했소? 내가 가지고 있으라 했습니까 태우라 했습니까? 모두 못 들었는가배. 내가 태우라고 했습니다. <br/>============================================================================================<br/>(두번째 글)<br/>-----------<br/>출처: 부산공회2/게시판/ No, 6/// 이름:GGS 2002/2/10(일) 조회:17 <br/>제목: Re..사울아 사울아... <br/><br/>아마 노파심에서 하시는 말씀인듯.. <br/>누가 감히 사람을 하나님과 대등한 위치에 놓고 믿음의 대상으로 언급한다는 자체가 불경한 일인 것 같아 마음이 쓰입니다. <br/>양식 있는 공회 교인이라면 이 수준은 다 초월했을 것으로 보이고, 다만 하나님을 섬기는데 좋은 길잡이가 되므로 그렇게 귀하게 보고 형제처럼 탐독하지요..... 그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이 아니겠습니까? <br/><br/><br/>89.6.22양성원 경건회 말씀 중에서 <br/><br/>이러니까 설교록 지금 뭐 몇 권이라던가? 육십 권이라든가? 육십 권을 읽으면 그 중간에 빠지기는 빠졌지만 제가 그러니까 삼년 사년 오년 육년 칠년 팔년 구년, 올해 칠년째니까 이제 만 육 년 동안 성경 가르친 것을 다 여러분들이 볼 수 있기 때문에 가속도로 빨리 봐지지 않습니까? 보니까 재미가 있어요, 어때요? 어때요? 왜 모두 말 못 하는가배? 나도 이 설교록을 이래 놓고 난 다음에 내가 보지를 안했어요. 안했는데 며칠 전에 다른 사람에게 이 설교록을 읽혀 가지고 한 두서너 페이지를 봤어요. 읽어 보니까 아주 은혜가 돼서 또 여기 와서 여러분들 거석할 때에 내가 두 페이지인가 읽었지, 같이? 읽어 보니까 이거 나도 이 가치를 몰랐어. 아주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해 주신 것이지 뭐 내가 무슨 작성해 그런 것도 아니고 그저 입에 나오는 대로 설교해서 그대로 녹음된 것입니다. 내가 무슨 거기서 앞뒤를 맞춰서 뭐 문법에 맞추고 수사학법에 맞추고 이런 것 아니야. 그저 내 깨달아진 대로 그대로 해 버렸어요. <br/><br/>이러니까 그래서 우리 양성원 학생들이 성경과 이 설교록 둘만 하면 족하지 그외에 딴것이 필요없다는 이 사람들만 되면 하나님께서 총공회를 세워 가지고 목회하는 이 목회에 뚜렷이 지금 세상에 빛이 되도록 이렇게 할 터인데 그런 사람들이 없어... 좀 있으면 제가 왕되고 싶어서 그만 이 교훈보다도 위에 올라서니까... <br/><br/><br/>87.5.22 지권찰회 교훈 중에서 <br/><br/>이래서 제가 설교록 출간하는 것을 오랫 동안 금지해 나왔다가 얼마 전부터 설교록을 출간하는 것을 그것을 허락을 했습니다. 왜? 지금은 이 설교를 할 수도 있고 들을 수도 있고 하지만 조금있으면 이 설교를 할 사람도 없고 들을 사람도 없고 하지도 못합니다. 왜? 이 설교 하면 전부 잡아 죽여버렵니다. 냅둡니까? 전부 잡아죽임을 당할 수밖에 없는 그런 설교인데. <br/><br/>지금은 하지만 나중에 가서는 차차 차차 그리 되면 참 예수 믿는 바른 구원 도리는 한 마디도 저거가 못 듣습니다. 한 마디도 들을 수가 없습니다. 다 세상 비위 맞추고 교인들도 그거 좋아하니까 교인들 비위맞춰야 되지, 정부 비위 맞춰야 되지. 사회 비위 맞춰야 되지, 그놈 다 비위 다 맞출라 하니까 뭐 하나님 비위는 맞출 수 없어. <br/><br/>그런 시대가 곧 옵니다. <br/><br/>왜정 말년에도 옳은 설교 못 들었습니다. 설교 바른 설교 하는 사람들은 다 감옥에 갇혔고, 바른 설교 하는 사람들은 저 어디 산골짝에 그런 데서 조그만 데서 설교하고, 설교해도 다른 사람이 오지를 못해요. `어디 가노?' `아무 교회 간다' `이놈아 왜 너거 교회 예배 안 보고 그리가노?' 이래 가지고 가면 잡아갑니다. <br/><br/>이라니까 설교하는 사람도 생명내놔야 되고 설교 말씀을 들으러 가는 사람도 생명 내놔야 돼요. <br/><br/>이러니까, 지금은 이렇지만 이 설교록을 이래 놓으면 앞으로 이 설교록을 어느 시대가 되면 `아무것이 집에 설교록 있지?' 이래 가지고 지금 편집실에 가 가지고 `이 회원이 누구 누구고?' 회원에 가입한 사람들 집은 다 뒤비고 조사할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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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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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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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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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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