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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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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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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950년 6.25 전쟁이 발발하자 3일만에 서울을 함락하고 1개월만에 낙동강까지 다 삼켰다. 누가 봐도 이제 끝이 나 버렸다. > 바로 이런 승승장구가 이어 지자 인민군들은 기습 공격을 자랑하며 남한 곳곳에 떠들고 다녔다. 모르는 사람은 당시에 없었다. > > 전쟁이 끝났다. 힘으로 쉽게 해결할 수 없게 되자 이 번에는 선전을 통해 남한을 붕괴 시켜야 했다. 이제는 선전이 달라 졌다. > 남한이 먼저 쳤기 때문에 북한이 대응했을 뿐이라고 수십 년을 떠들었다. 좀 안다는 사람들은 은근히 그런 말을 흘리고 다녔다. > > 1990년대가 들어 서며 중국이 완전 개방 되고 소련이 무너 지자 내부 문건이 쏟아 졌다. 이제는 북한의 기습이 명확해 졌다. > 이 번에는 누가 먼저 이랬다 저랬다 따지는 것은 형제 사이에 갈등을 부치기니 서로 용서하고 과거는 묻지 말자며 덮어 버렸다. > > > > 귀신이 기습을 자랑하다, 기습을 당했다고 선전하다, 이제는 따지지 말자고 마무리를 하게 되자 천하가 다 그렇게 흘러 간다. > 천하가 귀신의 선전전에 끌려 들어 오고 나면 귀신은 다음에 또 한 번 기습으로 칠 기회를 찾는다. 역사는 그렇게 반복된다. > > 귀신은 말 한 마디만 던지면 된다. 나머지는 인간들끼리 수군거리며 온갖 투쟁 반목 분쟁에 정신도 없다. 귀신은 그냥 지켜 본다. > 그리고 분위기가 바뀌면 또 한 마디만 던지면 된다. 그러면 또 몇십 년을 허송한다. 그러다 기회 오면 삼켜 놓고 본다. > > 천주교 1천년 뒤에 시작 된 개혁교회와 인문주의가 뒤섞여 버렸다. 처음부터 섞이기 시작했으나 처음에는 그래도 경계를 했다. > 세월 속에 슬슬 친구가 되었다. 조상이 같은 줄 알았다. 나중에는 개혁교회가 인문주의임을 자랑했다. 방향 감각을 잃어 버렸다. > > > > 이제 또 공회를 돌아 본다. 서울의 어느 교회는 목사님이 교회를 공회에 적을 올리지 않았는데 온 교인은 공회인 줄 알았다. > 공회를 따로 만들어 공회라고 하는 공회들이 속으로는 공회의 본질을 다 뽑아 버리고도 교인들에게 공회로 세뇌를 시켰다. > 인터넷 시대라 만사가 공개 되고 이 곳에서 모든 공회를 무제한 공개를 해도 버티고 있다. 귀신의 말 한 마디면 충분하다. > > 백영희 설교를 필기한 노트를 해독해서 출간까지 해놓고도 해독을 하지 못해서 공개를 못한다고 하자 부공2는 그런 줄 안다. > 이들이 중세기에 있었다면 교황을 하나님으로 믿지 않았을까? 이들은 좌익의 말 한 마디면 그들 인생은 쉽게 보내지 않을까? > 힘이 없어 넘어 질 수는 있어도 손바닥 뒤집는 말에 인생과 신앙의 건설의 기회까지 모두 헛 일 하는 일은 피했으면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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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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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01.01
01.0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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