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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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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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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986년 8월 집회 말씀을 재독했습니다. <br>과거 들었던 설교를 다시 들어보는 일을 15년째 하고 있습니다. <br>갈수록 더욱 깊어집니다.<br><br>수도 없이 들었던 바로 그 내용인데 왜 다시 한번 더 들을 때마다 <br>이렇게 마음에 큰 감동과 기쁨과 회개와 각오와 새로운 힘을 받게 되는지!<br><br>처음에는 의리 때문에 추모 때문에 오기 때문에 재독하는 줄 생각하고<br>몇 년만 놔두면 제풀에 주저앉을 것이라고 지켜보는 분들도 계셨을 것입니다.<br><br><br>과거 들었던 말씀을 다시 한번 더 들으며 복습을 하자는 모임이 15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받은 증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떤 방법이나 대안과 비교를 해 봐도 너무 확실하게 좋기 때문입니다. 갈수록 더 은혜를 주시고 갈수록 하나님께서 더욱 기쁘하시고 함께 하시는 증거들이 많습니다. 어찌 황송한지, 감사한지. 시간나는 대로 감사했던 사안들을 차분하게 전하려 합니다. <br><br>이번 집회의 첫 말씀은 '전투교회'였습니다. <br/>세상 매 현실이 늘 시험으로 통과되는데 이 면을 깜빡 잊고 그저 별 문제 없이 살아갈 연구만 했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계속)</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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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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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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