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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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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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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 나게 한다는 신명기 28장 1절의 말씀은 맞다. > 오늘 유대인들을 보면 ‘민족’ 단위로는 탁월하다. 꾸어 주는 금융인이고 꾸지 않는다. 중세 유럽 근현대사를 통해 왕실과 국가 단위로 그렇게 내려 왔다. 그들은 육체의 이스라엘이어서 돈과 학식과 세상 면에서 그렇다. > > > 오늘 우리는 신령한 이스라엘이다. 오늘도 이 말씀은 우리에게 실제 그럴까? > 믿는 성도는 불교 유교 공산주의 자본주의 그 어떤 주의와 사상과 철학과 종교와 비교해도 여전히 모든 인종들 위에 있는 것은 틀림이 없다. 코로나에 천주교와 불교가 종교성이 전혀 없는 단체로 정체를 드러 내고 있다. 만사에 다 그렇다. 기독교는 별별 잡음과 문제를 야기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종교성 표시가 난다. 종교 중에서 기독교적인 본질이 보인다. 기독교 안에서도 독실한 생명력의 표시가 있다. 과학 기술 문예가 바벨탑이 만들지 못한 단계를 만든 오늘, 교회만은 생명력이 보여서 다행스럽다. > > 성도는 모두가 모든 종류의 인종 인간 삶과 종류를 넘어 선다는 말씀이 맞다. 그리고 신령한 시대 신약이지만 여전히 어린 신앙을 위해 보이는 세상을 기준으로 봐도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 났거나 뛰어 날 수 있다는 면을 한 번씩 보여 주신다. 실망하지 말라는 격려며 배려다. > > > 성경의 말씀을 남의 이야기나 옛날 이야기로 흘려 보내는 분들이 너무 많은 듯하다. > 말씀은 예전에 기록했으나 오늘 우리에게는 우리 각자에게 오늘 해당이 되는 말씀인데.. > > 이 곳의 공회 노선, 이 곳이 소개하는 교회만을 기준으로 더 세밀히 구체적으로 들여다 본다면 > 실제 그런 사례는 너무 많다. 다만 개인사를 최대한 절제하는 이 곳의 분위기 때문에 생략한 이야기가 너무 많다. > 말씀은 위대한 종들의 이야기이자 참으로 못난 오늘 우리, 오늘 나에게도 그대로 적용이 되는데도 >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실감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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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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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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