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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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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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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근 방역 사태를 두고 교계의 제일 보수적이면서도 개혁적인 곳을 자처하는 언론에 나온 글을 인용한다. > > > (보수 언론의 반박) > ... ‘신앙의 자유’에 관한 문제이다, ‘예배의 자유’에 관한 문제이다. > 실제로 방역단계가 3단계로 격상되면 현재 진행 중인 온라인예배도 불가능해질 수 있다. > 정부 방역지침에 따르면 3단계가 되었을 때 유독 종교단체에 한해서 1인 영상만 가능하다고 정해놓았다. > 영상 촬영부터 출연까지 혼자 하라? 사실상 온라인예배도 하지 말라는 말이다. > 정부의 지침에 무조건 따라야 한다면 소위 비대면예배도 포기해야 할 상황이 될지도 모른다...... > > 이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 정부의 3단계 조처란 '교회가 실시간 예배를 방송하기 위해 예배당에 1인만 출입할 수 있다'는 것이고 > 이 언론의 반박 논리는 '1인이 어떻게 촬영부터 출연까지 혼자 할 수 있느냐? 온라인 예배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 > > (실제 상황을 보면) > 지금 실시간 장비는 목사 1명이 강단에 서면 나머지 촬영과 온라인 송출은 원격으로 가능하다. > 심지어 휴대폰으로도 요즘 1인 동영상 송출을 실시간으로 내 보낼 수 있다. 기술적 문제는 없다. > 그렇다면 '방역 3단계가 예배당의 출입을 1인으로 제한한다면 예배 송출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논리는 이해할 수 없다. > 원격 설비가 없는 교회는 화면의 질이 떨어 지고 또 설비가 충분해도 찬양이나 다른 사람의 순서를 빼는 불편을 말해야 한다. > > > > (반박에 아쉬운 것은) > 1인 예배를 허용한다는 말은 예배당 출입의 전면 금지라고 말을 바꾸어 정부를 논박해야 한다. > 민법에 부부는 앞으로 2인 부부를 허용하지 않고 1인 부부만 허용하겠다고 한다면 이는 '허용'이 아니라 '금지'다. > 1인 부부가 있는가? 인 부부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면 금지로 들리니까 1인 부부만 허락한다며 '허용'을 내세운 것이다. > > 코로나 감염 때문에 사람의 접촉을 전면 금지하려면 대한민국의 모든 건물에 1인만 있으라고 조처하면 된다. > 더 확실하게 통제를 하려면 대한민국 국토에 1인만 있고 나머지를 전부 해외로 보내면 대한민국의 방역은 100% 가능하다. > 예배당에 2인까지를 허용한다면 제한이 극심하지만 일단 '허용'은 허용이다. > 예배당에 1인만 허용한다는 말은 출입 금지라는 뜻이다. > > 출입을 금지하는 이유가 건축물의 붕괴 때문이라면 1인 출입도 금지할 수 있다. > 접촉 때문에 출입을 금지할 때는 1인 출입은 전면 출입 금지에 해당한다. 2인 출입부터가 출입을 통제하는 것이 된다. > 마치 비대면 예배를 허용한다는 말은 한국 교계의 예배는 전폐 시킨다는 말이다. 금지인데 '허용'으로 포장한 것이다. > 조삼모사란 바로 이 때 사용하는 말이다. > > '아침 3개 저녁 4개 = 아침 4개 저녁 3개' > > 하루 8개를 하루 7개로 줄이는데 아침만 1개를 줄여 3개를 주고 저녁에는 예전처럼 4개 그대로 준다! > 이렇게 당장 손해 볼 말을 던진다. 원숭이들의 반발을 노리고 미끼를 던진 것이다. 난리가 나자 순서를 바꾸고 끝을 냈다. > 원숭이들은 4개에 만족하고 집단 시위가 성공을 했다고 행복해 한다. > 주인은 사료는 원하는 대로 줄이고 원숭이 마음을 편하게 하여 사료 1개 준 것 이상으로 화가 나서 감량 되는 것은 막았다. > > > 귀신과 좌파와 바이러스와 기독교 내 진보나 자유주의 신앙가들의 공통점은 건설을 할 줄 모른다. > 오로지 남이 쌓아 놓은 것을 빼 먹을 줄만 안다. 마지막에 다 털어 먹고 나면 또 털어 먹을 곳을 찾아 나선다. > > 세상의 우파와 오늘의 보수 세력은 도둑ㄴ들이다. 그런데 이들은 훔치는 수고라도 한다. > 세상의 좌파와 교회의 귀신은 훔치는 수고조차 하지 않는다. 양심적이어서? 아니다. 훔쳐 온 것만 빼 먹고 훔친 것을 욕한다. > 우파와 보수 세력은 도둑질하던 방향만 바꾸면 바른 방향으로 건설을 할 수 있다. 또 어느 정도 배가 부르면 도둑질은 멈춘다. > 귀신과 좌파와 사회주의와 교회 내의 진보란 방향을 바꾸어도 건설이 없다. 박멸의 대상이지 교화의 대상이 아니다. > 애초부터 남을 욕해서 남의 것을 갈취해서 먹고 사는 한 가지만 할 줄 알기 때문이다. 역사가 그렇지 않은가? > > > 비록 타락한 세상이라 해도 > 자연 계시의 이치에 맞게 사는 것이 우파와 오늘의 보수다. 역사의 보수는 여기서 빼야 한다. > 사자는 맹수성을 가질 때 사자답다. 토끼는 초식일 때 토끼답다. 이 것을 자연 계시의 이치에 맞는 우파라고 표현한다. > 토끼가 풀이 불쌍해서 육식을 하고, 사자가 토끼를 아낀다며 초식으로 돌아 서면 광우병처럼 재앙이 몰려 온다. > 죄악의 세상에 해결은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님이 세상을 정리하는 그 날까지 세상은 세상다운 것이 그래도 낫다. > > 인체에 바이러스와 > 교회에 진보적 자유주의 신학과 > 우리 사회에 사회주의 좌측의 운동이라는 것은 > > 무조건 빼 버리면 인체와 교회와 우리 사회가 각각 자기 수준에서는 나아 지지 않을까? > 이 곳에 방문하는 이들은 한국 교회의 보수 우파 중에서도 가장 골수에 가까울 사람이거나 그런 성향을 원한다고 본다. > 그런데 세상 정치 문제만 나오면 갑자기 자기의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가룟 유다라도 옹호를 하는 모습을 본다. > > 유다가 마지막 주님을 팔러 나갈 때 왜 주님이 떡을 먹여 주었나? 주님의 사회적 책임이 있다? 그런 식이다. > 유다가 배가 터져 죽을 때 주님은 원수를 사랑함으로 그를 무병 장수하게 하지 않았다며 보수 신앙을 비판한다. > 논리를 이렇게 하고 나오려면 종교를 없애려 했던 막스 레닌을 따라 가고 지금 평양으로 가면 맞을 듯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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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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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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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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