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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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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국의 교회를 1년 동안 마음껏 유리한 좌파 정권 하에 > 전국 교회 중에서 주목을 받으며 끝까지 저항하는 교회는 현재 고신의 세계로교회와 공회의 서부교회다. > > > 2 곳은 대형교회가 정부의 몇 단계 조처를 어떻게 해도 예배당 예배를 고수하는 점은 같으나 > 내용을 살펴 보면 아주 다르다. > > > * 예배당 고수의 이유 > 세계로교회는 정치 투쟁임을 분명히 했다. 주사파는 반기독교 단체다. 주사파 정권의 교회 탄압이므로 저항한다고 밝혔다. > 서부교회는 정치 이야기는 전혀하지 않는다. 좌파 정권의 성향에 맞지 않는 것은 마찬 가지지만 주일과 예배를 고수할 뿐이다. > > > * 예배당 고수의 방법 > 세례로는 1천 명 정도가 예배를 출석한다고 전해 진다. 수천 명이 출석하던 교회다. 출입 숫자를 조절한 것으로 보인다. > 서부는 주일 6백 명에 저녁 예배가 4백 명이다. 이 정도면 서부교회를 평소 출석하는 교인 모두가 출석한다고 보인다. > > > * 방역조처를 거부하는 배경 > 서부의 일반 교인은 주일과 예배를 평소 고수할 때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고수하는 것이라는 원칙이 있었고 지금도 그렇다. > 담임 목사는 1989년 재독 문제가 있을 때 재독이 죄는 아니나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설교했다. 교인들과 입장이 달랐다. > 따라서 담임 목사는 공회 입장이 아니라 일반 신학의 주일과 예배관에 따라 예배당을 고수하며, 교인은 공회 입장이다. > 서부교회는 지난 5월과 8월 집회는 주일 예배가 아니어서 교회 차원에서 자진해서 집회를 고수하지 않았다. 공회가 아니다. > 공회는 주일과 밤 예배와 집회를 고수할 때 따로 구별하지 않는다. 서부교회는 스스로 오래 전에 집회를 스스로 포기했었다. > > 여기서 가장 중요한 대목이 나온다. 신앙의 자유와 신앙의 투쟁과 신앙의 고수의 이 땅 위에서 기준은 피동이냐 주동이냐다. > 비록 신앙이 어려서 서툴게 결정했든, 잘못 깨달아 틀린 결정을 했든 교회는 피동으로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 교회 스스로 깨달아 돌아 서는 것은 회개지만 교회가 여전히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세상과 외부에 피동 되면 타락 실패다. > 그래서 신앙의 결정은 주동적인지 피동적인지가 제일 문제기 때문에 세상은 결과만 보고 우리는 내면을 봐야 신앙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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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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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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