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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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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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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총공회/자료/2월 2일자 ['서부교회의 현실' - 부산공회(2) 측 서부교인] 글에 대한 발언<br>===========================================================================================<br><br>1.상기 발표 서명인의 성격<br><br>상기 선언문을 발표하고 서명 날인 한 분들은 부산공회(2)의 99% 비중을 가진 분들입니다. 부산공회(2)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분은 따로 계시겠지만 윗글을 발표한 분들은 부산공회(2) '교인의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분들의 지지가 없다면 서목사님은 서부교회를 담임할 수 없고 이분들의 지지가 없다면 부산공회(2)는 존립을 할 수 없게 됩니다. <br><br>2.상기 발표문을 총평하자면<br><br>글이 아닙니다. 신앙은 고사하고라도 사상일 수도 없습니다. 감정만 있고 외침만 있습니다. 앞도 없고 뒤도 없습니다. '깨끗한 교회를 진정 원한다'는 글로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하고 있지만 교권을 두고 이분들이 끝까지 투쟁한 결과 서부교회와 부산공회는 간판 한개씩만 남고 돌 위에 돌 하나가 첩놓이지 않았다고 할 만큼 되었습니다. 이렇게까지 혹평하는 것을 두고 너무도 격정적이라고 생각할 분이 참으로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윗글을 적은 분들이 스스로 적고 교계에 발표한 '신앙노선과 신앙양심의 선언'은 혹평이 아니라 참혹하게 평을 해도 모자랄 정도입니다. 글을 적고 도장을 찍고 발표를 하는 것은 공산당도 할 수 있고 운동권 철없는 아이들도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발표할 것을 했는지, 며칠 뒤에 취소할 말을 그렇게 무참하게 해 버린 것이 아닌지, 이것이 문제입니다.<br><br>이제 인터넷으로 생방송이 되는 시대라 앞으로는 공회들과 소속 교회들이 혹 섭섭한 일이 있다 해도 과거와 같이 이렇게 마구 발표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모든 것이 기록으로 남아버리니 자기의 오른 어금니로 자기의 왼쪽 혓바닥을 깨무는 코메디를 남들에게 보여야 할 때입니다. 지금까지 이곳에서 소개한 서류는 극히 일부입니다. 앞으로 전체를 공개할 것입니다. <br><br>얼마나 많은 교인들이 얼마나 많은 교역자와 교계 지도자들이 얼마나 이합집산을 하면서, 몇 십번씩 말을 뒤집고 자리를 바꾸어가며 어떤 일을 했는지 낱낱이 발표가 될 것입니다. 본인들도 어지러워 헤아리지를 못할 것입니다. <br/><br/>이제는 할 말, 않할 말, 못할 말, 말려야 할 말, 해야 할 말, 목숨 걸고 외칠 말. 말! 말! 말! 말!에 대해서는 뱉고 나서 잊어버리는 악습이 공회 안에서는 반복될 수 없도록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 마디를 주장하고 한번 입장을 가질 때에는 역사가 있어야 하고 교리가 있어야 하며 신조와 행함의 단정이 있어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줄 몰랐다는 아이들의 말로 변명하지 말고 차라리 알기 전에는 움직이지 말라는 것을 외치고 싶습니다. 공회 내에도 10년 교권싸움에 정치목사 행정조사 투사교인 모사 책사 용사 맹사들로 가득합니다. 이만하면 북한을 무력점령할 만큼 되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가질 싸움이 아니며 우리가 연마하고 걸어갈 길이 아닌 데 그렇게 열심을 냈다는 것입니다. <br/><br/>3.이곳에서 중간평을 하는 이유는, 백목사님의 설교록 출간에 단칼을 들이댄 내용 때문입니다.<br/><br/>이곳의 자료들은 공회 자료들입니다. 공회 소속 교역자와 교인이면 한번은 알아야 할 자료들이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평을 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윗글을 올리면서는 토씨를 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br/><br/>백목사님은 자신의 사후 마지막 준비를 연구소의 연구작업에 두고 있었습니다. 목사님이 가시면 총공회와 서부교회를 주도하는 이들은 반드시 백목사님의 교훈을 철저히 막아야 하고 또 그리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자신의 것으로 성을 쌓으려면 전임자의 교훈이 비록 옳아도 일단 꺽고 묻어야 하는 인간 심리를 경계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연구소는 백목사님 생전 마지막 조처로 백목사님의 사후에 들어올 모든 단전 단수 조처를 대비하여 어떤 경우에서도 연구하는 사람들의 힘으로만 이 교훈을 연구하고 외치도록 모든 준비를 다 하였습니다. <br/><br/>이렇게 지도하신 덕분으로 오늘 이곳은 이 교훈의 연구작업에 관한 한 필요한 모든 자료와 모든 인원 모든 자생력을 갖추게 된 것입니다. <br/><br/>4.담임목회자라는 위치 때문이 아니라, 개인적인 결정이 있었다고 이곳은 단정하고 있습니다.<br/><br/>백목사님이 서부교회 후임이 백목사님의 교훈을 묻고 끊기 위해 설교록 출간 등 보조를 끊을 것이라는 말씀대로 과연 그리되었습니다. 이 글이 발표되던 바로 그 시기에 서목사님은 목회연구소 소장님과 별도로 만나게 됩니다. 그날 서목사님은 연구소 소장님에게 연구소가 서부교회 목회자 반대 운동에 나서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게 되고 소장님은 20여명 직원 중에 서부교인인 직원이 서목사님 반대측 교인을 추종하여 혼자 따라나섰던 것인데 어떻게 연구소 전체가 서목사님을 반대하는 방향으로 규정하느냐고 반론하게 됩니다. 소장님의 논리정연한 반론을 듣고 서목사님은 그런 입장을 교회에 전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부산공회(2)의 외부인이 알 수 있는 것으로는 전부입니다.<br/><br/>이후 서부교회는 결국 정해진 과정을 따라 연구소의 모든 지원과 관계를 차례로 단절해 나갑니다. 연구소 전 직원들은 원래 서부교회 소속 교인들이며 서부교회 내부의 모든 결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이들입니다. 서목사님의 우려 표시는 서로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상태에서 양자간의 택일을 최종 통고한 것이었습니다. 서목사님 적극 지지를 위해 나서든지 아니면 부산공회(2) 소속 서부교회에 의하여 연구소가 압살 되든지, 둘 중에 하나를 택해야 했습니다. 연구소 내부에는 미묘한 두 의견이 나타나게 되고 이곳에서 연구회로 활동하는 이들은 주저없이 단정하였고 오늘의 걸음을 걷고 있습니다.<br/><br/>이곳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비록 윗글을 발표한 분들 중에서 그 일을 주도하게 되지만 부산공회(2) 소속 서부교인들의 당시 입장에서 서목사님은 그 중심에 있엇고 그분의 뜻이 확정되면 결국 그렇게 결과적으로 나타나던 때입니다. 부산공회(2) 교인들과 서목사님의 비밀회의에 참석한 적은 없고 또 그 내용을 엿들은 적도 없습니다. 그러나 일반 담임목회자의 단순한 도덕적 책임이 아니라 공동책임 또는 단독책임이 있겠다고 이곳은 단정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 있어 상기 발표문은 수도 없는 문제점과 앞날의 방향을 포함하고 있지만 백목사님 연구 작업과 교훈 노선에 있어 잊을 수 없는 한 고비가 됩니다. <br/><br/>현재 부산공회(2)는 이곳 이상으로 백목사님 교훈과 노선의 가치를 외치고 있습니다. 반가운 일입니다. 그러나 오늘의 그 외침이 오늘의 공회 정치 상황에서 필요한 발표용이 아니라면 이런 과거에 대한 입장 정리가 단호하게 있어야 합니다. 오늘의 총신이 보수 한국교계의 본산이 되고 있지만 총신의 중심은 신사참배 적극 가담의 죄가 있고 해방 후에는 교권확보를 위해 제이의 신사참배죄를 지었던 곳입니다. 부산공회(2)에 이런 반복이 있지 않았으면 합니다. 부산공회(2)는 현재 한국의 장로교 형편에 비유를 한다면 총신에 해당될 모든 요건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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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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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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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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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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