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1.백영침목사님의 1974년 집회 회상<br><br>백영희신앙노선의 1세대 목회자였던 백영침목사님(1921-2004) 인도하던 집회 때 기억입니다. 정확한 연대는 찾아봐야겠지만, 현재 기억으로 1974년 초 백영침목사님은 그 해 연초에 거창도평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했고, 2월에는 봉산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했습니다. 도평교회 집회는 1973년 연말에 시작하여 1974년 연초로 이어졌고 봉산교회 집회는 2월 봄방학 기간으로 기억됩니다.<br><br/>도평집회는 12월 31일밤과 1월 1일이 집회 기간에 포함되어 있어 여러가지 추억이 많습니다. 지금 도평과 달리 그때는 옛날 전형적인 시골 분위기였습니다. 그때 추위는 너무 살을 애는 듯했고 겨울철에는 시골교인들은 전혀 하는 일이 없어 모두들 집회에 다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 교회 청년들은 도평교회 윗마을 방한칸을 빌려 숙소로 사용했습니다. <br/><br/>수요일밤으로 기억되는 하루는 밤예배 마치고 돌아와서 이불 하나에 뺑 돌러 누웠습니다. 시골 후한 인심에 군불은 그렇게 뜨거웠고, 누구 한 사람이 찬송가를 들고 부르기 시작하자 이불 하나를 가운데 놓고 둘러 앉아 다음날 새벽기도 갈 때까지 6-7명 청년들이 밤새 '새찬송가'를 불렀던 기억이 있습니다. 찬송가로만 밤을 완전히 세워본 것은 그때가 처음이고 마지막입니다. 복음성가는 단 한번도 부르지 않았고 예배찬송으로만 불렀습니다. <br/><br/>그리고 2개월 후에 열린 봉산집회 역시 백영침목사님이 강사였습니다. 강사목사님은 6.25 시절과 그 이후 험악한 때를 겪으며 전적 하나님 은혜로 지냈던 예화를 한번 소개했습니다. 인민군에게 끌려 산 속으로 갔으나 죽게 된 곳에서 고개를 넘어 다시 살아 돌아온 것과 봉산교회의 과거 해방 후 은혜가 기억에 남습니다. <br/><br/>이 두 번의 집회 중에서 저는 처음으로 목회를 하겠다고 단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목회를 한다면 앞으로 대학교로 진학할 때 '역사'를 공부하겠다고 생각하여 사학과를 마음 속에 두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당시 본 교회의 담임이었던 전성수조사님이 목회를 소망한다는 말을 듣자 '법학'을 해야 한다고 말씀해서 아무 생각없이 당연히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여 전공을 바꾸게 됩니다. <br/><br/><br/>2.이 집회 중에서 배웠던 세상사람들의 시각 하나가 갑자기 기억에 떠올랐습니다.<br/><br/>1974년, 상기 백영침목사님 집회 중에서 목사님은 인생이 돈에 종이 되어 산다면서 세상 사람 이야기를 하나 소개 했습니다<br/><br/><br/>산절로 수절로 <br/>산수간에 절로 절로 <br/>너도 절로 나도 절로<br/><br/><br/>옛날 시조로 읊으며 산과 물을 노래하며 술 한 잔에 취하던 그런 시구입니다. <br/><br/><br/><br/>----------------------<br/>산 ~ 절 ~ 로 <br/>수 ~ 절 ~ 로 <br/>산수간에 <br/>절로 절로 <br/>너도 절로 나도 절로<br/>----------------------<br/><br/><br/>이 시는 얼른 듣기에 <br/><br/>----------------------<br/>山이 절로, 물도 절로<br/>너도 나도 절로 절로 <br/>----------------------<br/><br/>이런 식으로 자연을 즐기고 자연에 몰입된 양반들의 옛날 노래같습니다. <br/>그런데 강사 목사님은 이 시의 진짜 숨은 뜻을 알려 주신다며<br/><br/>----------------------<br/>散錢奴 (흩을 散산, 돈 錢전, 노예 奴노)<br/>收錢奴<br/>散收奴<br/>散收間에 錢奴 錢奴<br/>너도 錢奴, 나도 錢奴<br/>----------------------<br/><br/><br/>사람은 돈을 쓰는데(散) 종노릇하고, 돈을 버는 데(收) 종노릇하며 평생을 산다는 뜻입니다. <br/><br/>-------------------------------<br/>돈 쓰는데 매여 살고<br/>돈 버는데 매여 살며<br/>쓰고 버는데 종된 인간<br/>너도 돈의 종<br/>나도 돈의 종<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94 명
오늘 방문자
1,368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33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