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날짜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고소 금지를 제대로 아셨는지?) > 고소를 당해 보지 않은 교회와 목사는 모두가 고소 금지가 맞다고 주장을 한다. > 고소를 실제 당해 보고 나면 갑자기 달라 진다. 시대와 환경이 아무리 바뀌어도 공회는 불변의 진리만 추구해 왔다. > > 고소 금지 원칙을 좋아 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고소 금지 원칙을 이해하는 사람을 아직은 보지를 못했다. > 한국 교회의 역사를 통해 반소의 중심 인물은 신학적으로 양심적으로 가장 유명한 박윤선이다. > 그런데 1970년대 합동 교단의 신학교에서 수 많은 고초를 겪은 뒤 1980년경 수원에서 합동신학교를 시작한다. > > 그가 고려신학교에 재직할 때 고려신학교는 교육청에 등록을 했다. 고려신학교는 현재 교육부의 정규 대학이다. > 교육청 교육부에 등록하지 않고도 신학교를 교회처럼 운영하면 국가의 개입을 피한다. 등록을 하면 개입을 부른다. > 교회와 신학교가 세상 나라에 등록하여 얻는 것은 세상의 인지도와 돈과 사람이다. 잃는 것은 신앙의 자유성이다. > > 고소금지라는 것은 교회의 내부 싸움은 세상 법정으로 가면 안 된다는 것이다. 소송 외에는 세상으로 가도 되는가? > 교회란 세상에게 끌려 가고 잡혀 가고 묶여 가는 것은 피할 수 없으나 자기 발로 세상에게 지도 받고 도움 받지 않는다. > 법원에 가서 해결해 달라는 것도 죄가 되지만, 행정부에 찾아 가서 신앙의 자유를 맡기고 도움 받는 것도 같은 죄다. > 넓은 의미의 고소는 고소만 고소가 아니라 고발도 고소다. 실은 교회 일을 세상이 판단하는 것은 전부가 죄가 된다. > > 법원의 가처분은 '고소'라는 글자가 없고 '재판'이라고 분류하지 않으니 해도 된다는 논리가 부산공회에 횡행했었다. > 이 정도가 된다면 억지요, 무지요, 막 가는 것이다. 고소금지란 교회 일을 세상이 판단하고 결정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 그렇다며 교회 일로 고소 고발하고 재판 받는 것도 금지가 되고 교회와 신학교 운영을 세상에게 맡긴 것도 같은 죄다. > > > > (박윤선을 살펴 본다.) > 박윤선이 고려파에서 쫓겨 난 이유는 고려파가 총회측의 고소를 고려파 내부에서 '반소'를 주장했기 때문이다. > 박윤선은 반소를 주장했던가? 한국 교회사는 그렇게 말한다. 이의가 없어 보인다. 그런데 이 것이 한국 교계의 한계다. > 박윤선은 신학교를 국가에 등록을 해서 혜택을 보면 좋다는 주장이다. 국가에 신학교를 등록하면 국가의 통제를 받는다. > 하나님을 가르치는 교회가 세상 나라에 통제를 받고 가르친다면 말이 되는가? 혜택이 많다 보니 찝찝해도 등록을 한다. > > 무식하던 이 나라에서 교회가 학교를 운영하게 되면 위대해 진 줄 안다. 병원을 운영하면 더 좋아 진 줄로 생각한다. > 세상은 우는 사자 같이 교회의 신앙을 삼키려 한다는 것이 공회 입장이다. 그렇지 않은 세상이 있는가? 없다고 생각한다. > 신약의 교회는 몸으로 싸우지 않는다. 세상은 신앙을 막으려 하고 교회는 막히지 않으려다 세상에게 치이고 당한다. > 교회가 교인의 숫자와 교인의 세상에서 위치와 돈과 실력을 동원해서 세상과 싸우는 일은 천주교 식 십자군 운동이다. > > >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82 > > 지금 국회의 3분의 2를 쥐고 있는 여당이 신학교 운영법을 변경하려고 추진 중이라는 이야기를 상기 소식이 담고 있다. > 신학교의 이사회 과반수가 교단 외부인을 임명해야 한다는 법이란다. 애초 그런 법에게 왜 찾아 갔는지, 참으로 답답하다. > 불꺼진 한밤에 가로등도 사람도 없는 뒷골목을 여성이 혼자 걸어 가다 당했다면? 천하의 잘못인가, 자기의 문제인가. > > 고려신학교가 왜 자진 해서 정부의 교육법에 찾아 가서 인감 증명서를 제출하고 세상이 시키는 대로 하겠다고 했는가? > 교회는 어떤 등록을 하지 않아도 운영에 문제가 없다. 예금 통장이나 예배당의 건축 등록은 교회 운영에 방해가 없다. > 신학교나 병원을 만들고 운영하려면 당장에 그 운영의 세부적인 것을 일일이 다 세상에 맞춰야 한다. > 자진해서 세상에게 찾아 가서 세상 법을 다 지키겠다고 했다. 그리고 세상은 앞뒤를 재 가면서 교회를 감아 들이고 있다. > > 끌려 갔나, 자진해서 걸어 들어 갔나? > > 박윤선은 고소 금지였는가? 고소 금지의 그 범위, 그 성격, 그 이유를 살펴 보면 고소 금지의 근처에도 가지 못했다.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86 명
오늘 방문자
5,943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303,90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