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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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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료) > 2020.3.29. 부산 국제신문이 '3월 29일 (주일) 오전, 동대신동 (서부)교회 참석 신도 600명, 대다수가 60, 70대 노인'이라 했다. '5세 ~ 14세 미만의 어린이도 있었으며 1천여 명의 지역 대형교회'라고 했다. 서구청은 경찰과 함께 합동점검을 했고 취재진이 동행했으며 출입자명단을 직접 확인했다. 예배가 한 차례 끝나고 비어 있는 예배당에 들어 가는 외부인은 체크하지 않았다. 위에 있는 '소식' 게시판의 4850번 3번째 댓글 내용은 이렇다고 보인다.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00330.22006011717 > > > > (공회의 보고 행정) > 공회는 초기부터 예배의 출석수를 철저히 적고 함께 살핀다. 불신자와 교계는 이를 세과시로 생각한다. 회사의 순수입처럼 각 교단과 교회의 정확한 회원수는 발표와 실제가 다르다. 공회가 출석수를 살피는 이유는, 외부에서 믿든말든, 목회자의 '충성'과 교회의 '사명'을 돌아 보기 위해서다. 자기만 살피지 않고 함께 살펴야 인간은 챙겨 진다고 본다. 공회의 인론 교리의 핵심이다. > > 1989년 백 목사님 사후 부공3 외에 모든 공회 교회들은 출석 교인수를 철저히 비밀에 붙인다. 교회를 회사처럼 오판한 결과다. 서부교회는 내분을 거치며 더욱 그렇게 되었다. 대형 교회여서 출석 교인조차 규모를 파악할 수 없다. 그런데 코로나 사태 때문에 언론이 명확히 밝혔다. 1979년에는 미아 사건 때문에 조갑제 기자가 외부에 알렸고 그 때는 숨겨진 아름다운 소식이 복음으로 전파 되었다. 이 번에는 방역 지침 때문에 형사 처벌과 예배당 부동산까지 차압 당할 상황이라 정확할 수밖에 없다. > > > (서부교회 현황) > 2020.3.29. 출석 교인이 600명이며 평소 1천명 교회라 한다. 서부교회는 오랜 세월 정체 된 구 도심 기성 교회라는 점, 교인들이 성향이 극히 보수적이라는 점, 교회의 역사와 평소 교훈의 방향 때문에 주일과 예배 출석의 집중력이 아주 강하다는 점, 교인 대부분이 타 교단의 장로나 권사급에 해당 되는다는 등 여러 이유로 공무원의 일반 단속에는 출석에 별로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렇다면 600명 교인이 실제 서부교회 대부분이라는 말이 된다. > > 최근 급성장한 교회들은 교회가 아무리 보수적이라 해도 주변 형편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서울의 영락교회 새문안교회처럼 역사적으로 유명하고 안정된 교인들이 모였다 해도 평소 주일과 예배를 예사로 빠지는 교회와 달리 서부교회의 주일과 예배는 어떤 환란에도 주일과 예배를 고수해야 한다는 입장이 대단하다. 특히 서부교회는 가족 단위 출석이 역사적으로 철저하기 때문에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가족의 도움을 받는 데 불편이 없다. 무연고 독거 노인의 출석은 미미하다. > > 짐작컨데, 실제 서부교회 출석 교인은 600명 정도가 되었고 외부적으로 보통 표현할 때는 1천명 교인이라고 말한 듯하다. 교인의 착석 거리를 1~2미터 띄워 앉아도 서부교회는 지하실, 1층, 2층, 3층, 4층까지 공간은 넉넉하다. 강제 단속이 없는데도 만일 젊은 교인 400명이 방송으로 물러 났다면 교회의 앞 날은 더 암담하다. 교회가 예배를 진행하고 당국이 강제로 막지 않는 상황에서 출석한 교인 600명, 이들이 현재 서부교회의 교세다. 더 아쉬운 것은 이 6백명에 중학교 이하 학생들도 포함이 되었다는 점이다. 기자가 주일학생을 굳이 기록한 것은 타 교회에 비해 눈에 띄었을 것이다. 그런데 바로 이 학생 숫자 정도의 교인이 방역 상황 때문에 출석하지 않은 교인과 비슷할 듯하다. 공회의 일반적 상황이다. > > 즉, 서부교회는 공회 기준으로 6백명 출석 교회다. 일반 교단의 발표 기준으로 보면 2천명 교회다. 타 교단은 1부 2부 3부 예배가 있고, 중복 되는 교인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 > > (4층 남은 교인들) > 기자는 예배가 끝나자 외부인들이 별도로 들어 와서 별도의 예배 공간으로 향했다고 적고 있다. 1992년의 시무투표 사건 때문에 2층 본당을 인정하지 않는 이들이 그 때부터 수십 년 보여 준 형태다. 교회로서는 내분을 언론에 굳이 적고 싶지 않았을 것인데, 그 숫자가 의미가 있었다면 기자는 취재를 했을 터인데 내부 사정을 모르는 기자가 비록 직업상 이런 상황을 파야 하는데 그냥 넘어 갔다. 이 취재는 우호적이지 않은데도 그냥 지나 친 것은 무시할 만한 숫자라는 뜻이다. 백명희 사모님 측의 남은 식구는 오늘도 모임을 유지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그 규모는 교회의 틈을 비판하려는 기자가 무시할 정도의 숫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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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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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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