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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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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아래 사진을 클릭하면 <font color="#8000FF">크게</font> 볼 수있습니다<br><a href="javascript:onClick=openWindow('http://paikist.net/1-boardfix/album/a/3/3-1full.jpg','scrollbars=yes, width=1014,height=738,top=0,left=0')" leftmargin="0" marginheight="0" marginwidth="0" topmargin="0"><img border="1" height="360" src="http://paikist.net/1-boardfix/album/a/3/3-1small.jpg" style="border-color:black;" width="510"/></a><br><br>☞ (/연구실/자료/에서 제공된 자료인데, 명단확인이 많이 추가되었습니다.)<br/><br/><br/>뒷줄좌: 1.백영희 5.장익진 8.박태수 9.조갑덕 11.황보유안<br/>앞줄좌: 1.정우덕 2.임상률 4.이성옥 5.이인재 6.배수윤 7.추국원 8.장병용 9.남영환 10.이재순 11.추교경 13.이백원<br/><br/><br/>*장익진: 1949.1. - 1955.7.4.(거창읍교회, 거창교회사 - 설립 70주년기념)<br/>*미확인: 이종대, 하종숙, 김상수, 임동선조사님, (강진실) 등<br/><br/><br/><br/><br/><br/>사진은 1951년 8월 8일 화요일, 거창교역자수양회 사진입니다. 이인재목사님을 모시고 전쟁의 점령시기를 거쳤던 목회자들이 잠시 조용한 틈을 내어 모였습니다. 장소는 '거창읍 외곽의 건계정'입니다.<br/><br/>전쟁 중 거창지방은 1950년 9월 추석을 전후하여 미군이 탈환을 하게 됩니다. 전쟁이 끝날 때까지 전선은 중부전선 이후에만 머물렀지만 거창지방은 지리산빨치산들이 북으로 이어 올라가는 요충로가 되는 덕유산권이었고 그중에서도 백목사님이 목회하던 위천교회 부근은 밤이 되면 여전히 인민공화국이 유지될 정도였습니다. 당시 거창지방 교역자회가 있어 참석했던 모습입니다. <br/><br/>변판원선생님의 순교도 미군의 거창 탈환 이후 3개월 후인 1950년 12월에 일어났고, 600여 주민을 사살하게 되는 거창사건도 다시 3개월이 지난 1951년 2월이었습니다. 겉으로는 평온하게 물과 바위를 즐기며 휴식하고 있는 듯 하지만, 여러 목회자들은 여전히 목숨을 걸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던 때였습니다. 포화 소리가 멎은 것은 1년이 거의 다 되어가지만 마을 한 가운데로 들이닥쳐 순식간에 반동분자가 처형 당하는 일이 계속되는 이 때는, 일반주민들 기억으로는 전선이 거창까지 밀고오던 초기보다 더 위험한 때였습니다. 전선이 있을 때는 군인간의 전투였지만, 빨치산투쟁은 주민을 상대로 포섭 납치 공작 등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br/><br/>6.25전쟁이 전방에서는 진행 중이고, 밤에는 빨치산과 아군의 교차 점령으로 이상한 형태의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곳에서 모인 수양회는 요즘 같이 박수치며 즐겁게 놀러가는 분위기와는 다릅니다. 이미 1년 안팎에 3명이 순교한 지역이었습니다. 타지역과 같이 인민군에게 피해를 입고 사망한 순직이 아니고, 역사에 남을 순교사를 기록한 특이한 경우였습니다.<br/><br/>이 모임이 있을 때에는 낮에는 비교적 통행이 자유로웠고 주남선목사님 사후 거창 지방 교역자 전부가 함께 했던 자리입니다. 전쟁을 호령하며 점령치하를 외친 이는 백목사님 뿐이었으나 각기 나름대로는 고난 중에 주님 은혜를 크게 경험하게 되었고 특별한 환경에서 함께 했던 자리였습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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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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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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