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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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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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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재독집회 관련 윗글을 적은 2가지 목적은<br><br>첫째, 재독집회를 하는 분들에게 학생들을 줄 맞춰 앉게 하고 또 책상 사용을 통해 은혜 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면 현 재독체제 집회가 다른 강사들의 일반 설교집회보다 탁월하겠다는 정보 제공이었습니다.<br><br>둘째, 재독집회와 반대집회는 이제 세월 속에 분명하게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거 이 문제로 공회를 나뉘고 모든 행동과 조처를 서슴지 않고 했던 분들이 얼른 돌이켜야 할 시점이라는 비판이었습니다.<br><br><br>2.답글을 적어 이글을 충고해 주신 분의 심정은<br><br>이제까지 재독과 관련된 토론과 자료는 충분하게 오갔기 때문에, 이 문제를 판단할 사람은 각자 자기가 찬반의 양쪽 자료를 읽고 스스로 결정하고 자기 갈 길을 가게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이 문제로 추가 토론을 제의하거나 반론이 있다면 이 홈의 운영자는 과거 자료를 안내하는 정도로 그칠 때라고 보신 것 같습니다.<br><br>이곳을 아끼는 분들이 이곳에서 신앙에 참고할 자료를 가질러 왔다가 이곳 운영자의 투쟁적 자세와 표현이 지속되면 조용하게 은혜를 받을 때에 눈쌀을 찌푸리는 분들이 생길 것이고 오히려 이 홈의 운영 목적에도 손해가 있을 것이라는 고견으로 윗글을 읽었습니다.<br><br><br/>3.앞으로 조금 더 조심하겠습니다.<br/><br/>생각없이 적은 글이 아니기 때문에 지적하신 분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다 순종하지는 못하겠지만, 일단 지적하신 내용에서 느낀 점이 있어 분명히 참고하고 앞으로 매사 글을 적을 때마다 이전보다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br/><br/>지적하신 분께서 제 글에 대하여 반론을 하셨다면 재반론을 하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을 찾았다가 느낀 점을 말씀해 주신 글이므로, 남들이 볼 때 이곳 글의 자세와 표현이 현재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고 있느냐는 문제로 제안하신 글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지적하신 분께 대하여 제가 반론하거나 토론할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br/><br/>지적하신 분께서 보신 그대로를 이곳에 말씀하시면서 사실을 사실대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적하신 분과 같은 느낌으로 읽은 분이 계셨다고 지적하셨으니 그렇게 읽는 분들을 고려할 때 과연 윗글처럼 그렇게 표현해야겠는가 하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지적하신 분처럼 윗글을 불편하게 읽으셨다면 이 글을 적은 저는 이 글이 다른 분들께 그렇게 읽히는데도 불구하고 꼭 그렇게 적어야겠는가? 그렇게 느끼는 분들이 계신다면 글의 방향을 바꾸어야겠는가? 라는 문제를 놓고 한번 더 깊이 생각할 일입니다.<br/><br/>한 분이 글을 올릴 때는 그 분 한 분의 생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말을 하고 싶지 않은 분도 계시고 시간이 없어 글을 올리지 못하는 분들도 계시고 이곳을 맞상대하기 싫어서 ㄸ이 더러워 피하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또 어떤 분들은 이곳이 그렇게 생각할 것까지 염두에 두고 한 사람의 글을 가지고 이곳을 움직일 마음으로 글을 올리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이 모든 경우의 수를 다 생각한다 해도, 저로서는 제가 생각한 이상으로 윗글에 대하여 염려하는 분들이 계시고, 그런 분들의 입장을 이전보다 훨씬 정중하게 상대하며 고려해야 할 시점으로 읽었습니다.<br/><br/>이렇게 생각한 것이 얼마나 오래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접고 전면 투쟁으로 방향을 바꾸어야 할 상황이 온다면 또 그 현실에 따라 그렇게 하겠지만, 지금 적어도 이 시점에서는 이번에 지적하신 분의 말씀은 저에게 큰 꾸지람이 되었고, 저는 점잖게 말씀하신 이번 지적하신 분의 글을 통해 큰 꾸지람으로 듣고 이후 적는 글에서 줄일 수 있는 한 최대한 투쟁적인 표현을 없애고 앞으로 나갈 길에 더욱 주력하기를 노력하겠습니다. <br/><br/><br/>4.지적하신 말씀은 조용했으나, 이곳은 큰소리로 들을 필요를 느꼈습니다.<br/><br/>이곳에 올리는 저의 글의 자세와 표현을 다시 한번 돌아보겠습니다. 물론 모든 분들이 윗글로 지적하신 분과 꼭같은 느낌과 반응을 가진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분들은 속이 시원하게 잘 비판했다고 하실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아예 이곳의 글을 미친 ㄴ 술주정으로 듣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br/><br/>문제는 이곳을 운영하는 본인의 방향인데, 만일 이 홈이 반대측에 대하여 분풀이를 하는 목적으로 운영된다면 윗글에서 지적하신 것처럼 비판이 많았다면 비판이 많을수록 이 홈은 원래 목적대로 잘 운영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이 홈의 운영 목적이, 바른 것을 세워 바른 길로 가자고 운동을 하는 곳이라면, 윗글과 같은 지적은 아주 심각한 지적입니다. 이 홈이 가는 방향이 엉뚱한 곳을 향한다는 지적이므로, 이 홈의 근본 방향을 다시 돌아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br/><br/>윗글에서 재독반대측에 대하여 강하게 비판한 표현이 곳곳에 많았습니다. 이미 재독 찬반문제는 오랜 세월이 지났고 충분하게 오간 자료가 있는데도 다시 한번 과거 문제와 함께 재독반대측에 대하여 강하게 비판한 것은 지난 달에 재독집회 등은 우상화라며 느닷없이 이 홈의 일반 /문의답변/ 게시판 '264번' 글에 글을 올리는 분이 계셨기 매문에, 새삼스럽게 소방차를 출동하게 되었는데, 불이 바로 꺼졌는데도 답변자는 지금껏 화재 현장의 느낌을 가지고 소방호스를 잠그지 않았습니다. <br/><br/><br/>5.저는 좀더 조심을 하고, 읽는 분들도 조금만 더 이해를 해주셨으면 합니다.<br/><br/>이 홈에서 제가 올리는 글 내용에서 너무 강한 표현이 나올 때는 일반인이 잘 알지 못하는 일이 있고 또 일일이 공개할 수 없는 그런 배경이 있다고 짐작하시고 읽어주셨으면 합니다.<br/><br/>글을 적은 저는 앞으로 글을 적을 때마다 다시 한번 이 글에 대하여 평범하게 읽는 분들이 글의 내용을 접하며 필요 이상으로 불쾌하도록 표현한 것이 있는지를 세심하게 살펴보겠습니다. 가끔 한번씩 이런 충고를 받기 때문에 조심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오랫동안 이런 지적이 없어 방심하고 글을 적었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br/><br/>강단에 올라가는 사람 넥타이가 삐뚤어졌을 때 그것을 지적하는 분에게는 감사할 뿐입니다. 이런 경우는 지적하신 분이 무조건 옳습니다. 혹시 목회자가 강조한다며 목소리를 높혔는데 왜 고함을 지르냐고 지적하는 분이 계실 때는 조심스럽게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보는 각도와 느낌에 따라 어느 한 쪽이 딱 부러지게 틀렸다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br/><br/>사실 목회자 입장에서는 늘 성령으로 '외쳤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자기 분풀이로 악을 쓴 경우가 허다합니다. 또 가끔 목회자가 진정 성령에 붙들려 '강조'를 하는데 듣는 분들이 귀에 거슬리게 들을 수도 있습니다.<br/><br/><br/>6.이미 올린 글의 수정이나 내용 보완을 두고는 이런 원칙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br/><br/>이번 지적을 받고 다시 한번 글을 읽었습니다. <br/><br/>누가 읽어도 제가 분명히 고함을 섞어 발언을 했다고 다른 분들이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윗글을 다시 고쳐야겠는데, 이곳은 공회 내부만을 상대하지 않고 교리적으로 이단 시비까지 포함하여 외부 어떤 곳과도 대화를 해야 할 곳입니다. 이곳에서 소개하는 내용은 공회 내부 반론은 약과이고 공회 외부와 토론을 하게 되면 생각도 못할 많은 내용이 오갈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br/><br/>누구를 상대로 어떤 대화를 벌인다 해도 이곳은 과연 무엇이 옳으냐는 것 하나만을 기준으로 토론을 진행할 것인데, 그런 대화가 필요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발언한 내용이 기초 사실로 남아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화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곳은 어떤 글을 올리든 전혀 제한을 두지 않고 있으며, 일단 한번 올린 글은 수정하거나 삭제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br/><br/>표기법의 잘못을 수정하거나 문단 나누기가 되어 있지 않아 열람에 불편한 경우 또는 자료의 위치가 불편하여 순서대로 읽도록 이동하는 경우, 또 단순한 자료 소개나 설명을 드리면서 내용을 보완하고 정정해도 상관없는 경우에는 수정이나 보충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 경우라 해도 만일 앞선 글의 변경으로 뒷글을 단 사람의 주장에 조금이라도 불편을 주는 경우는 손을 대지 않고 있습니다. 차라리 새로운 글을 올려 앞글에 대하여 내용을 추가하고 수정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br/><br/>이 모든 일은 이 곳에 올린 글들이 앞날에 어떤 신앙 노선의 어떤 분들과 어떤 것을 주제로 삼아 대화를 하고 신앙의 바른 노선을 찾기 위해 토론을 해도 이 홈의 공정성을 확보해야 대화 자체가 가능하게 되고, 또 잘못은 뒤에 회개를 하는 것이 옳으며 그 회개한 것이 표시로 남아야 후에 다시 거론될 때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게 됩니다. <br/><br/>이번 글이 만일 전혀 상관없는 분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라 한다면 이곳을 위해서가 아니고 그분을 위해서 내용을 수정 보완하겠으나, 이번 글의 잘못은 잘못이 있다면 글을 적은 사람이 그 글의 내용으로 일반 열람인들에게 지적을 받고 그 글에 대하여 잘못된 부분에 대하여 앞날에 반복하지 않도록 기초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부족한 면으로 지적받은 것을 차라리 그대로 두고, 이번 이 글에서 과격한 표현에 대하여 앞으로 삼가겠다는 글을 남겨놓는다면, 앞으로 제가 발표할 글을 통해 좀더 조심하는 사람이 되었는지 비교해 볼 자료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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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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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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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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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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