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남단에서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날짜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곡간에 쌓아 둔 양식을 허물어 푸느라고 온 나라 국민의 얼굴에 화색이 돌고 있습니다. > > 살림꾼은 갑자기 흉년이 왔을 때 죽을 고생을 했던 어릴 때 기억 때문에 곡간을 더 쌓아 놓고 싶습니다. > > 내년 봄에 일 시킬 소도 이 참에 함께 잡아 먹으며 온 가족이 용비어천가를 부릅니다. 태평성세입니다. > > 10명 식구가 죽을 고생할 생각을 하면 기가 막히는 사람은 가장이고 먹고 보자는 식구는 배짱이처럼 놀고 먹는 그 집안의 기생충들입니다. > > > > 국가도 교회도 가정도 원리는 같습니다. > > > > 공회는 이럴 때 이렇게 지혜를 가르칩니다. > > > > 모두가 미쳐서 환장을 했을 때 혼자 힘으로 막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이 것은 세상 문제지 신앙 문제가 아니므로 외롭게 목숨을 걸고 설칠 일도 아닙니다. 이럴 때는 나눠 주는 것을 받은 다음, 훗날 배가 고플 때를 생각해서 비축을 합니다. 이렇게 말하니 주변에서 못된 말이 나옵니다. 현금이 아니라 저축이 안 되고 단기간에 사용을 해야 하는 조건이 붙어 있다고... 우리 인체도 잉여 영양분은 몸 속에 지방 등으로 전환 시켜 비축을 하는데 주는 것을 전환하지 못하면 세상을 살아 갈 능력이 없거나 삶을 포기했으니 이리 죽으나 저리 죽으나 그냥 내 버려 두는 수밖에 없습니다. > > > > 언젠가 나라 살림이 내려 앉고 전체가 추워 지고 배가 고파 질 때, 그 때 오늘 받은 것을 잘 활용하면 됩니다. 지금 나눠 주는 것을 쓰는 것은 > > 1. > > 받아서 쓰면 그만이라 하는데 받아서 쓰고 돌아 서면 그 돈은 없어 지나 씀씀이라는 못된 습관이 남습니다. 없던 습관이 생기고, 원래 씀씀이가 헤픈 사람이면 그 악습이 더 강해 집니다. 우리는 좋은 점이든 나쁜 점이든 한 번 행하고 나면 그 행위가 그냥 없어 지지 않습니다. 내 심신 안에 기능을 연마 시키고 그 기능은 그 다음에 더욱 잘하는 기능이 됩니다. 거지를 더 거지 노릇 잘하게 만들고, 일꾼을 더욱 좋은 일꾼으로 만듭니다. > > > > 2. > > 그 돈을 내는 사람이 그 돈을 받으면 결국 마찬가지라는 반론도 있습니다. 기계는 그렇습니다. 인간은 그렇게 만들어 놓지를 않았습니다. 계모임의 원리와 같습니다. 함께 모아 한 사람씩 큰 돈을 몰아 주면 좋겠다는 선의로 시작하나 나중에는 큰 도둑이 전부 말아 먹습니다. 또 큰 돈을 쥔 그 심리가 들어 인간에게 허영을 심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불로소득은 절도로 봅니다. 나를 위해서라도 구제금은 폭탄 다루듯 해야 합니다. > > > > 3. > > 악습은 10배 이상의 전파력과 번식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역사상 최초로 온 국민을 상대로 풀어 봤습니다. 앞으로는 걸핏하면 전 국민을 상대로 풀어야 합니다. 풀어라고 난리가 날 것입니다. 한 눈에 봐도 90%는 받지 않아야 맞고 10% 정도는 줄 수 있다고 보이는데 90%의 일꾼들까지 눈을 뒤집어 놓았습니다. 가난하고 못살던 나라의 본성은 쥐어 짜면서도 모아 두는데 수천 년 눌러 놓았던 무저갱을 열어 버렸습니다. > > > > 4. > > 조삼모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름대로 똑똑한데 아침 사료를 먼저 하나 빼어 모든 원숭이들을 발끈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저녁 사료를 빼어 아침에 주겠다니 원숭이들은 자기들 데모가 먹힌 것에 심리적으로 승리감을 느끼며 그 순간 면밀한 계산력을 덮습니다. 소경 제 닭 잡아 먹기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고 조삼모사에 원숭이가 정말 원숭이들의 데모였을까? 인간인데 수준이 짐승일 때 갖다 붙이는 돌려 차기입니다. > > > > > > 교회도 이렇게 찔러 보면 먹힙니다. 서부교회를 비롯하여 공회들도 이렇게 흥청망청 내려 앉고 있습니다. 하물며 세상이겠습니까? 백 목사님의 명언을 모아 소개하면 좋겠는데 귀신들이 천하를 집어 삼키려는데 길목을 막는 그 분의 보배로운 말씀이 자유롭게 전해 지도록 두겠습니까? 교회의 울타리를 열어 세상이 밀고 들어 와서 점령을 하게 만드는 것이 나팔재앙과 대접재앙의 6번째에 나오는 유브라데가 무너 진 상황입니다. 이 문을 열 때 서부교회가 제일 앞에서 막아야 할 사안인데 이들은 만리장성의 문을 몽고에게 열어 준 역적들처럼 내응을 했습니다. 나머지야 남의 일이니 말할 것도 없고. 소수의 눈을 뜬 이들만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 >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86(
1
) 명
오늘 방문자
6,109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304,07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