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날짜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공회는 평생 주일 1번 출석을 위해 목숨 버린 이야기를 되새기며 앞 날을 준비해 왔다. > 나 때문에 정말 남들에게 전염병을 옮길 상황이면 남을 해치지 않기 위해 출석을 하지 못할 수 있다. > 국가가 막지도 않는데 엄살 많은 세상에게 휘둘려 주일을 그렇게까지 쉽게 내어 준다면 너무 아쉽다. > 몇달 간 뉴스에 환하게 보여 주면서 공무원들이 빽빽하게 앉아 집단 식사를 하고 전국 동사무소 출입구에 외부인 출입도 금지하지 않으며, 식당도 마트도 그렇게 붙어 다니는데 오로지 교회만 세상보다 앞서 모이기를 먼저 포기했다면, 이는 참으로 아쉽기 그지 없다. 이제 5월 집회를 한 주간 앞에 놓고 우리는 마음껏 모이라는 집회까지 사전에 포기한 상황을 돌아 본다. 지난 날이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가 문제다. 이 번을 경험 삼아 다음에는 조금 더 고집하면 좋겠다. 정말 길이 없다면 몰라도 지레 던지는 것은 생각해 보면 좋겠다. > > 세상이 온통 교회 문만 닫자고 난리였다. 세상이야 원래 그런 곳이다. 교회조차 덩달아 난리였다. > 이 번 사태의 뒤끝에 서서 10년 전의 한 인물이 기억 나서 자료를 찾아 봤다. 참 부럽다. 부러워 죽겠다. > 우리는 정말 열과 성을 다해 가르쳤는데 이 정도의 인물이 어떻게 한 사람이 나오지 않는가? > 수원 우만교회, 김성수 목사님. 하늘의 복을 전부 받아도 마땅하다 싶은 마음이 진심으로 우러 나온다. > 조혜연 바둑 9단. 우리 나라 최고의 천재 여학생. 그는 국가 대표로 선발이 되었으나 주일 하루 때문에 시원스럽게 포기해 버렸다. 이런 것을 신앙의 기초라 한다. 우리는 기초에도 가지 못했다. > > >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0824964"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0824964</a> > > > > “주일엔 바둑 안둬” 女기사 조혜연 종교적 신념 ‘一手不退’ > 광저우AG 페어종목 포기 왜? > > > 11월 광저우(廣州) 아시안게임에 바둑 국가대표로 선발된 국내 여류 최강 조혜연(25·고려대4) 8단이 ‘주일(일요일)에는 예배 이외에 아무 일도 해선 안된다’는 종교적 소신(기독교의 주일성수·主日聖守)에 따라 페어종목 출전을 포기해 논란이 될 것 같다. > 국가대표 선수가 종교적 소신을 내세워 국제대회 종목 출전을 포기한 사례는 국내에서 처음이다. > > 외국의 경우 1924년 파리올림픽에서 영국 육상대표인 금메달 후보 에릭 리들이 주종목인 100m 경기가 일요일에 열리자 같은 이유로 출전을 거부, 영국에서 “편협하고 옹졸한 신앙인”이라는 맹비난을 받았지만 주종목이 아닌 400m에선 우승하면서 기독교 일각에선 신에 대한 ‘순종’의 사례로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 > 조 8단은 27일 문화일보와의 통화에서 “주일에 대국을 하지 않는다는 소신을 지켜왔고 아시안게임에서도 마찬가지”라며 “일요일에 경기가 있는 페어종목에는 출전을 안하지만 평일에 벌어지는 단체전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안게임 바둑에는 남녀 단체전과 페어 3종목에 금메달이 걸려있으며, 3명의 선수와 1명의 후보로 구성된 여자대표 중 조 8단이 최강자여서 실력대로라면 단체전과 페어에 모두 출전하는 것이 당연하다. 한국은 중국과 함께 강력한 금메달 후보다. > > > 이와 관련해 바둑대표선수단 결단식이 거행된 26일 한국기원에서 C 9단이 후배인 조 8단에게 “일요일 대국을 안할거면 왜 대표선발전에 나와서 혼선을 주느냐”고 애정어린 책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조 8단은 “선발전에 앞서 양재호(9단) 감독과 윤성현(9단) 코치에게 대표에 선발되더라도 ‘주일성수’는 지킬 것이라는 양해를 미리 구했다”고 말했다. > > 한편 양 감독은 “대표 선발과정에서 종교를 이유로 동등한 자격을 주지 않을 수는 없었다”며 “조 8단은 국내 최강자인만큼 단체전에서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 이달 중순부터 진행중인 훈련에서 조 8단은 페어훈련에는 참여하지 않고 단체전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조 8단은 지난 2005년에도 마스터즈배 여자부문 결승전에서 같은 이유로 대국을 포기한 바 있으며 그해 제4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에도 출전 포기를 선언했었다. > > 엄주엽기자 ejyeob@munhwa.com > > [문화일보/2010년 7월27일 화요일] > > > > > > > [국민일보/2014.10.17.] > ................... > 프로 바둑 기사 조혜연 9단은 2005년 마스터스대회 대국 일정이 주일에 잡힌 것을 확인한 후 곧바로 기권했다. 무려 결승전이었다.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신예였지만 후회는 없었다고 한다. 조혜연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신앙에 어긋나게 주일 대국을 했다면 오히려 지금 만큼의 실력도 발휘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재능과 호기심이 많아 학업을 계속해 대학원까지 진학했고, 뛰어난 외국어 실력으로 해외 바둑 보급에도 기여하고 있다.................... > > > > > > "주일에 잡힌 결승전 기꺼이 포기…" 하나님 향한 조용한 간증 > 입력 : 2014-10-17 > > > > 현대 산업사회는 사람들을 24시간 365일 노동 현장으로 내몬다. 대부분 부부는 맞벌이가 많고 자영업자들에겐 레저와 소비가 증가하는 주말이 피크타임이다. 만약 기독교인들이 이 같은 흐름에 그대로 편승한다면 신앙의 상실은 불 보듯 뻔하다. > > 주일에 예배하고 쉬는 것은 스피드와 소음으로 점철된 세태를 거스르는 행위다. 신자는 주일 하루,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예배하며 창조자 되시는 하나님을 만난다. 그러나 최근 한국교회 주일예배에 저녁예배가 사라지고 주일에도 출근할 수밖에 없는 신자들이 생기면서 주일의 참된 의미를 상실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맹목적인 ‘성수’ 주일을 넘어 주일의 가치를 다시 생각할 때다. > > ◇주일은 예수 부활을 기념하는 날=‘칙필라(Chick-fil-A)’라는 미국의 치킨 패스드푸드 업체가 있다. 40여개 주에 1800개의 매장을 운영하면서 닭가슴살 샌드위치와 치킨 너겟을 판다. 칙필라는 주일 영업을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지난해 매출은 50억 달러(한화 5조 2225억)를 기록, KFC를 누르고 업계 1위로 등극했다. > > 지난달 8일 93세로 별세한 창업주 새뮤얼 트루엣 케이시는 창립 때부터 주일휴무 원칙을 지켰다. 침례교인이었던 그는 신앙을 사업에 접목하려고 애썼다. 그는 평소에 식당 운영자와 종업원들에게 “닭고기 파는 사람 이상이 돼야 한다. 고객들의 삶의 일부로 살아야 하고, 우리를 먹고 살게 해준 이 지역사회의 일부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에 따르면 주일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루였다. 그는 주일휴무를 “사업가로서 내린 최고의 선택이었다”면서 “(주일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고요한 간증”이라고 묘사했다. > > 주일은 ‘주의 날(Lord's Day)’을 줄인 말이다. 신약성경 요한계시록(1:10)에 단 한 차례 등장한다. 주일은 주중 첫째 날이자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날이다. 초기 교회의 신자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기 위해 주일 예배를 드렸다. 신자들은 이날 모여 성찬을 나눴고 설교와 기도를 행했다. 헌금과 죄의 회개 시간도 병행했다. 주일예배의 전통은 이렇게 시작했다. > > 한국교회는 초기부터 주일을 강조했다. 청교도 신앙의 영향을 받은 선교사들은 주일 예배 외에 어떤 행사나 회합에도 참여하지 않고 기도와 성경읽기로 보냈다. 1913년 4월 18일자 ‘예수교회보’에는 어린이들에게 주일의 정의를 이렇게 내렸다. “주일은 잘 쉬기도 하고 하나님을 예배하고 남에게 착한 일을 하는 날이라.” > > 한국교회도 주일 지키기를 엄격히 적용했다. 한 교단의 경우 주일에 전기 불을 사용한 것이 문제가 되어 교회가 분열되는 사태를 겪었다. 상당수 교회들은 주일 매매행위나 자동차를 이용한 여행 등을 강력하게 규제했다. 지금도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측 교회들은 주일 오락이나 장거리 이동 금지를 강조한다. > > 하지만 한국 사회가 발달하면서 주일 풍경은 바뀌기 시작했다. 특히 예배의 변화가 커서 이전까지 주일 오전예배와 오후예배, 저녁예배로 구분됐던 주일예배가 90년대 이후부터 저녁예배가 사라졌고 오후예배로 대체됐다. > > 총신대 박용규 교수는 “신도시가 생겨나면서 이사 간 교인들이 주일 오전예배를 드리러 왔다가 다시 집에 돌아가 저녁예배에 참석하기 힘든 것을 고려해 오후로 조정한 경우가 많았다”며 “이런 현상은 90년대에 두드러지게 나타났고 2000년대에 접어들어 일반화됐다”고 말했다. > > 이 같은 예배의 변화는 점차 주일의 의미를 평가절하 시키는 원인이 됐다. 한 목회자는 “주일 낮 예배 한 시간 참석하는 것으로 주일의 의무를 다했다고 여기는 신자들이 많아졌다”며 “주일에 치러지는 국가고시나 각종 보충수업 등 사교육 증가도 주일의 의미를 해치고 있다”고 토로했다. > > 실제로 일선 교회학교는 각종 시험이나 학원수업 등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 서울의 A교회에서 고등부를 맡고 있는 이모(33) 전도사는 “시험기간만 되면 학생 3분의 1일이 예배에 빠진다”며 “요즘엔 학원 보충수업까지 주일을 끼고 있어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 > 경기도 안산시 B교회 청년 담당 양모(45) 목사는 “토익 등 취업을 위한 영어시험이 주일에 치러지는 경우가 많아 기독 청년들이 어려워하고 있다”며 “취업 문을 통과했더라도 입사 후 이어지는 각종 연수나 출장이 주일과 겹치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 > ◇주일을 멋있게 누리자=이런 가운데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하나님과 온전한 하루를 보내는 신자들이 있다. 일시적으로 반사회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자신의 일에 더 충실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주일을 기꺼이 누리면서 직업을 소명으로 여기며 살아간다. > > 프로 바둑 기사 조혜연 9단은 2005년 마스터스대회 대국 일정이 주일에 잡힌 것을 확인한 후 곧바로 기권했다. 무려 결승전이었다.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신예였지만 후회는 없었다고 한다. 조혜연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신앙에 어긋나게 주일 대국을 했다면 오히려 지금 만큼의 실력도 발휘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재능과 호기심이 많아 학업을 계속해 대학원까지 진학했고, 뛰어난 외국어 실력으로 해외 바둑 보급에도 기여하고 있다. > >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압구정 고로케’를 운영하는 이상현(40·청운교회) 대표는 ‘주일은 쉽니다’ 표시를 가게 한쪽에 크게 붙여 놨다. 이 대표는 “매출을 더 올리려고 주일까지 일한다면 그만큼 피로는 가중되고 손님을 위한 서비스는 약할 수밖에 없다”며 “주일엔 차분히 예배를 드리고 다음날을 준비한다”고 말했다. 2년 전 문을 연 가게는 지난해보다 매출이 늘어 지금은 하루에 1000개를 판매하고 있다. > > 영화 ‘불의 전차’(1981)의 주인공 에릭 리델은 주일을 지킨 사람들의 고전적 모델이다. 그는 1924년 제8회 파리 올림픽 육상 부분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였다. 자신의 주종목 100m 경기가 주일에 열리자 경기를 포기했다. 이어 주종목이 아닌 400m에 출전해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는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24세 나이에 중국 선교사로 떠났다. 텐진에서 12년, 산둥반도에서 7년 활동하다 일본군 치하 웨이 시엔의 수용소에 갇혀 있다가 1945년 순교했다. 장렬하게 달려간 삶이었다. > > 직장사역연구소 원용일 소장은 “리델의 결정은 일주일쯤 금식기도를 해보고 확정한 것이 아니었다. 그저 경기 계획표를 본 순간 혼잣말처럼 했던 것”이라며 “그는 주일을 소중히 여겨 실천했던 멋을 아는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창조교회 홍기영(54) 목사는 “신자이기에 주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창조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을 누리는 시간으로 봐야 한다”며 “의사나 간호사 경찰관 소방관 등은 직업상 주일을 지킬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하나님을 묵상하고 예배하는 시간을 따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원 소장은 “주일을 지키기 어려운 신자들일수록 영성과 전문성을 갖추지 않으면 세태에 휩쓸릴 수 있다”며 “선교사적 마인드를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 신상목 기자 smshin@kmib.co.kr > > [출처] - 국민일보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89 명
오늘 방문자
5,896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303,85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