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날짜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예수님과 초대교회의 실상) > > 예수님의 부모와 동생들이 예수님을 몰라 봤고 무시했다. 기독교는 그렇게 시작이 되었다. > > 예수님을 맞으려 기다리던 동족 형제 구약의 교회가 예수님을 빌라도에게 고소하고 이단으로 처형시켰다. > > 예수님의 12제자의 불손 분쟁 배신은 초대교회의 앞날을 훤하게 보여 준다. 고린도교회는 시궁창이었다. > > 예수님은 소금이 되고 빛이 되라 했지만 한 솥 밥을 먹는 식구와 직계 12제자조차 그렇게 만들지 못했다. > > 초대교회 250년의 박해 역사는 신념을 지켜 낸 면으로는 좋은 사례다. 그러나 당시 로마와 세계는 오늘 신천지보다 통일교보다 어떤 사교보다 더 나쁜 집단으로 봤다. 그들 기준에 그들을 위해 소금이 되거나 빛이 되기는 커녕 국법이라도 지켜 달라는 이웃과 사회와 가족의 애절한 부탁을 무자비하게 거절하고 로마와 세상을 피바다로 얼룩 지게 했다. > > (한국 교회사) > 세계교회사까지 갈 것도 없다. 한국교회사만 들여다 봐도 주기철 주남선 손양원... 이들은 당시 이웃과 사회와 국가에게 참으로 흉악범이었다. 이들은 현재 우리 사회가 신천지를 욕할 때마다 성경을 왜곡하고 임의적으로 해석하여 자기 고집을 관철하고 천하를 어지럽힌다는 죄목으로 처단 되었다. 주기철 주남선 손양원에게 성경을 비틀어 나쁘게 써먹는다고 비판을 할 때 이론적 근거는 현재 우리 사회의 진보 좌파들의 조상에 해당 되는 자유주의 신학이다. > > 이 연구소는 백영희 신앙 노선의 총공회 연구에 집중한다. 백영희 스스로 평생 가족과 제자와 동지와 선배들에게 배척을 당했다 한다. 그래서 그의 시는 모두 고독, 절망, 잿빛, 핏빛으로 얼룩 져 있다. 그의 직계 가족 거의 전부가 그와 딴 길을 걸었기 때문에 공석 설교에서 가족에 대한 극언이 너무 많다. 그를 따라 목회에 나선 동생들 조카들이 전부 그를 배신하고 돌아 섰다. 그가 길렀던 교회는 현재 그가 생존 마지막 수 년을 걸쳐 그렇게 투쟁했던 인물이 그의 자리에 앉아 점잖게 그의 평생을 소리 없이 없애 버렸다. 마치 애양원교회가 손양원은 간판에 걸어 놓고 손님을 받으면서 내용적으로는 반손양원으로 채워 버린 것과 같다. > > (연구소, 부공3은 다른가?) > 실제 그런지는 모르겠다. 적어도 법원과 주변에 대놓고 비판하는 것으로 보면, 그리고 심지어 교역자회나 연구소 간부 회의에 나온 공적 발언에서까지 부공3과 연구소의 지도자는 이단 교주 정도로 취급 받고 낭떠러지 끝에 몰렸었다. 몰아 세운 이들은 그들의 단합과 의기투합으로 주도권을 잡는다고 본 듯하다. 그 바람에 부공3 안에는 뜻하지 않게 어느 날 주류와 비주류의 한 쪽에 서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 왔다. 처세술이 뛰어 난 이들이 끝까지 중립에 서려 했지만 그들은 알고 보니 비주류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었다. 급하면 무게 중심을 옮길 준비는 늘 되어 있는 듯하다. '탈퇴한 적은 없다' '내가 언제 뭐라 하더냐'는 경력 관리를 참 잘 하고 있다. 해방 후 그런 이들이 있었다. 역사에 늘 있어 왔다. 부공3인들 다를 수는 없을 듯하다. > > (중국폐렴, 코로나19 사태) > 참으로 별 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광우병 소동처럼 난리다. 이 번에는 좀 확대가 된 듯하다. 세계가 부화뇌동하기 때문이다. 하기야 세계적 우려는 이해가 된다. 그러나 남한 내의 우려는 아직도 우습기만 하다. 북한이 핵과 방사포로 노리는 것은 인류 역사 최악의 참사인데 눈도 깜짝 하는 사람이 없다. 그런데 독감 때문에 전국의 학교가 문을 닫으면서 교회들에게는 종교를 버리라 한다. 호들갑도 이 정도면 참 심하다. 코로나를 우습게 생각하는 내용을 담았다며 설교까지 시비하는 사람이 있다. 그들에게 묻는다. 북핵과 코로나의 위험성을 두고 어느 것이 더 심각하냐고. 북한의 핵은 아무리 많아도 우리를 위협하지 않는다고 난리를 치는 것이 이 나라 80%다. > > 교회의 예배가 평소 자기의 어떤 일정과 직업과 생활보다 중요했던 이들에게는 코로나가 쉬워서가 아니라 예배가 중해서 예배를 끝까지 지키려 할 뿐이다. 그런데 교회 내에 바람잡이들이 코로나 핑계를 마구 부풀리면서 우리 사회에게 교회 문닫기를 강요하도록 난동을 부리고 있다. 교회가 빛이 되고 소금이 되어야 한다. 이 소금과 빛은 세상을 전도하고 천국을 가르치기 위한 우리의 수고를 말한다. 세상이 세상에 취해서 지옥을 향하는 길을 돕는 수고와 희생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 > (계속)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89 명
오늘 방문자
5,893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303,85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