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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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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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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는 초등학교 때 개근상을 8장 받았다. 매년 받는 1학년을 두 번 하는 바람에 1년 개근상이 7장이고 졸업 때는 6년 개근상을 받았다. 학교를 입학 했을 때 선생님이 결석을 하면 안 된다고 하면서 비바람이 불어도, 진눈개비가 때려도, 태풍이 불어도, 독감에 걸려도, 다리가 다치며 지팡이를 짚고서라도 학교는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선생님이든 부모님이든 어른의 말을 들어 본 적이 없다. 교회든 학교든 집에서든. 그런데 1학년 학생에게 학교를 나와야 한다며 열변을 토하는 선생님에게 감명을 받았다. 말하자면 나는 세뇌가 되어 버렸다. 그 한 마디 때문에. 그래서 '어떤 일이 있어도 학교는 그렇게 다니는구나!'라고 마음을 굳게 먹었는데 뒤에 알고 보니 역경을 이겨야 성공을 한다는 그런 뜻이었다. 나는 성공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역경을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고 그 때 그 선생님의 열변에 멋 모르고 마음에 굳게 다짐을 해버렸다. > > > 나는 꼭 해야 하겠다고 마음을 먹는 일은 거의 없다. 그럴 의지도 없고 그런 목표 의식도 없었다. 그런데 이 것만은 마음에 심어 졌다. 백영희 신앙에 대한 연구, 한 번 부임한 교회를 쉽게 바꾸지 않겠다는 결심.. 내 평생에 바꾸지 않겠다는 결심은 이렇게 몇 가지 되지 않는다. 초등학생 어린 아이에게 어려워도 학교를 빠지지 말라 말한 선생님을 훗날 생각 해 보니 학교란 다 그러했고 교사란 다 그러했다. 당시 너무 많은 아이들이 배가 고파 학교에 올 수 없었는데 나는 그런 친구들을 잘 몰랐다. 또 좀 먹고 살 만하면 벌써 아이들을 아끼는 부모들 때문에 또 움츠리는 아이들 때문에 교사는 그런 말을 했으리라. > > 초등학교 6학년 때 담임 천세욱 선생님은 일본의 노기 장군으로 기억 되는 인물을 소개했다. 한 겨울 엄청 추운데 1학년 아들이 벌벌 떨며 학교를 가는 모습을 보며 다시 불러다가 마당에 있던 우물로 데려 가서 찬물을 뒤집어 씌우며 학교를 보냈다고 한다. 추위에게 당당한 자세로 이기는 사람이 되라는 말을 했다 한다. 그렇게 해서 강한 아이가 되고 훗날 일본 최고의 장군이 되었다는 이야기다. > > > > 이 것이 원래 세상의 교육이 아닌가? > > 이 것이 원래 세상이 좋아하던 인물상이 아닌가? > > 그렇다면 교회가 > > 비록 교인들의 신앙이 다르고 또 강제할 수가 없으니 자유로 맡겨야 하지만 > > 최소한 교회가 종교 집단이라는 이름을 가졌다면 유행성 독감에 교회 문을 닫는다는 말을 쉽게 해서는 안 될 듯하다. 각자 알아서 하시라, 교회는 문을 열어 두겠다. 자기가 감기에 걸려 남에게 피해를 입힐 가능성이 있다면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서 가정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다. 그러나 자기가 건강하여 남에게 전염을 시킬 정도가 아니며 그럴 염려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그런데 교회를 왔다가 남에게 전염이 되어 고초를 겪을 수 있다면, 그렇다면 예배를 드리는 것이 좋은 신앙인데, 문제는 오늘 날에는 좋은 신앙을 가진 분들이 희귀한 때이니 이런 때에 교회를 당당하게 나갈 정도로 평소에 신앙 생활을 잘 하지 못한 자신들을 돌아 보자...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해야 맞지 않을까? > > > > 백 목사님은 평소 건강이 좋지 않으면 주일 설교조차 서지 않았다. 손양원 목사님은 주일 날 전국의 다른 교회를 가시느라고 본 교회는 늘 빠지는 정도였다. 내가 목회하는 교회는 주일 오전에 200여명이 예배를 드린다. 내 눈에 전염병에도 불구하고 예배를 드리기 위해 나올 만한 평소 신앙은 2명에서 많아야 3명 정도로 보인다. > > > > 손양원 목사님을 좀 아는 편이라 손 목사님의 사례를 질문하는 이들이 있다. 그 분들에게 이런 말을 한다. 손 목사님은 건강했고 교인들은 나병을 전염 시킬 수 있는 양성 환자였다. 건강한 손 목사님이 자기가 환자에게 전염을 당할 각오를 하고 손 목사님은 환자였던 교인들을 집집마다 다니며 심방했고 그들을 부둥켜 앉았고 어루 만졌다. 그래서 그 분은 사랑의 사도다. 그런데 만일 손 목사님이 나병 양성 환자였고 교인들이 건강했다면, 손 목사님이 교인들을 집집마다 찾아 가서 부둥켜 안고 어루 만졌다면 사랑의 사도인가? 만일 그런 상황이면 손 목사님은 교인을 나환자로 만들어 함께 고생을 하게 만든 놀부 같은 인물일 것이다. > > > > 내가 건강한데 내가 병에 걸릴 위험까지 감사하면서 이미 병에 걸린 다른 사람을 돌 본다면 그 것은 신앙이다. 요즘은 불신자들도 그런 흉내를 낸다. 이런 행위를 지탄하는 사람은 없다. 중국의 우한 지역에 우한폐렴 때문 봉쇄령이 떨어 졌는데 그 곳에 남아서 교민을 돌보겠다거나 그 곳으로 들어 가서 고통하는 분들을 돕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세계는 박수를 친다. 그런데 자기가 감염이 되었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놀러 다니거나 아무나 만나거나 전염 지역과 청정지역을 드나 든다면 이 사람은 교도소에 가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 > > 홍콩 독감, 동경 뇌염, 사스... 우리는 수많은 이야기를 들어 왔다. 그런데 그런 말들이 지나 간 뒤에 보니 의료계는 국민 보건을 위해서 그렇게 소란을 떨었는지 아니면 돈을 끌어 모으느라고 그렇게 세계를 뒤흔들었는지 혼란스럽다. 겉으로는 건강을 걱정한 것 같고 뒤로는 이권이었던 듯하다. 광우병 소동을 우리는 겪었다. 전국을 뒤집었고 세계가 주목을 했으며 여학생들이 이제 뇌가 숭숭 뚫려 죽게 되었다며 통곡을 했었다. 미국까지 데모하러 가는 '국민의 대표?'들도 있었다. 그런데 그들은 미국 체류 기간 중에 미국 소를 먹지 않을 수 있었을까? 그리고 정권을 잡았고 오늘까지 그 소동은 '아니면? 말고!'... 난리가 난 국민은 바보 등신 치매 환자가 되고? > > 예배만을 두고는, 비록 우리의 신앙이 형편 없다 해도 > 최소한 조심은 해야 하지 않을까? > 그래도 초등학생이 학교 가는 용기, 그 정도는 되어도 좋지 않을까? > 이 정도 치사율에 떨고 교회를 가지 않는다면 훌륭한 학생일까, 나약해서 도저히 세상 살기가 어려운 학생일까? > 이 번 중국 폐렴의 피해 결과를 2개월을 봤다면 오늘도 교회를 갈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이 정도를 사이비라 지탄한다면? > 그렇다면 나처럼 폭풍을 뚫고 학교를 다닌 이들은 전부 평양식으로 교육을 받은 사이비 국민들일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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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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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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