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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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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모든 교회사의 상식은, 하나님께서 교회 운영을 위해 세상 역사를 움직인다고 말한다. > 공회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세상은 물론 교회의 역사까지도 교회 내의 계통과 중심을 위해 움직인다고 믿는다. > 하나님께서 넓게 방향을 잡고 세상을 움직이며, 하나님께서 더욱 좀 분명히 세밀히 교회 전체를 움직이고 계신다. > 그리고 우리는 각자 자기를 중심에 두고, 또는 자기가 속한 신앙의 노선을 중앙에 두고 하나님의 뜻을 살피면 좋을 것이다. > > > <table border="1"> > <tbody> > <tr> > <td>연도</td> > <td>사회</td> > <td>백영희</td> > <td>교계</td> > </tr> > <tr> > <td>1910년</td> > <td>일제시작</td> > <td>출생</td> > <td>선교초기</td> > </tr> > <tr> > <td>1936년</td> > <td>신사박해</td> > <td>신앙출발</td> > <td>교회심판</td> > </tr> > <tr> > <td>1945년</td> > <td>자유국가</td> > <td>교계활동</td> > <td>교권투쟁</td> > </tr> > <tr> > <td>1950년</td> > <td>6.25전쟁</td> > <td>환란연단</td> > <td>신앙심판</td> > </tr> > <tr> > <td>1952년</td> > <td>부산피난</td> > <td>부산부임</td> > <td>부산중심</td> > </tr> > <tr> > <td>1959년</td> > <td>고신출발</td> > <td>고신박해</td> > <td>교계분열</td> > </tr> > <tr> > <td>1960년</td> > <td>2대 혁명</td> > <td>공회출발</td> > <td>고신소멸</td> > </tr> > <tr> > <td></td> > <td>박정희</td> > <td>총공회</td> > <td>합동중심</td> > </tr> > <tr> > <td>1972년</td> > <td>유신발전</td> > <td>공회발전</td> > <td>교계부흥</td> > </tr> > <tr> > <td>1980년</td> > <td>부국확보</td> > <td>공회정리</td> > <td>대교회화</td> > </tr> > <tr> > <td>1989년</td> > <td>공산전멸</td> > <td>생전마감</td> > <td>사회교회</td> > </tr> > <tr> > <td>1997년</td> > <td>IMF파국</td> > <td>공회종결</td> > <td>교회좌경</td> > </tr> > <tr> > <td>2020년</td> > <td>사회자멸</td> > <td>공회자멸</td> > <td>교계자멸</td> > </tr> > </tbody> > </table> > 대략 이렇게 요약해 본다. > 축약 된 표현 때문에 언뜻 이해가 어려운 분은 알아서 단어를 풀어 각자에게 유리하고 좋은 대로 끼워 맞춰 보면 좋겠다. > 억지로 끼워 맞춘다고 비판을 듣는다 해도 끼워 맞춘 것이 좌우가 맞고 상하가 맞고 모두에게 맞고 다 맞으면 맞는 것이다. > 진리는 단일성이 있어 한 쪽을 억지로 맞춰 놓으면 반대 쪽을 맞추려 해도 맞출 수가 없게 된다. 그래서 노력해도 좋다. > 이단과 사이비와 술수 많은 신학들은 한 쪽만 맞추어 놓고 환호를 한다. 그래서 반대 쪽을 보지 못하게 한다. > 이 노선은 여수 경찰서와 부산의 검찰청이 직접 막아 서고 대법원까지 가세를 해서 막아 설 때까지는 무엇이든 공개를 한다. > 모두를 위해 전부 공개하고 상대가 고소할 때 자료를 조작할 줄 알면서도 공개를 한다. 모두에게 단일성을 알리기 위해서다. > > 그런데 진리성에 관심이 없고, 오늘의 이해관계만 추구하는 이들은 절대로 자기 것을 공개하지 않는다. > 좋은 것은 혼자 먹기 위해서 감추고, 나쁜 것은 자기가 십자가를 피하기 위해서 절대로 공개하지 않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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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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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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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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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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