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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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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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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위에서 오간 내용과 관계 있는 몇 가지 자료를 소개합니다. <br><br>윗글은, 공산국가들이 '국가적 형태'라는 외부 기준으로 본다면 1990년대 대규모로 폐업을 했지만, 그 사상과 운동은 실질적인 전진을 이루어 이제는 아주 세상을 다 점령할 자신감에 넘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br><br/>한반도 정세는 세계정세의 절묘한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멀리 세계 전체를 범위로 두고 설명하다 보면 시간과 노력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간단하게 국내에서 일어나는 몇 가지 사건들을 소개합니다. 이 내용들은 국내 상황 전체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짐작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고, 또한 국내 상황이 이러하다면 세계적 추세를 판단하는 데에도 미루어 짐작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br/><br/>한 사건으로는 전체를 판단할 수 없는 경우가 있고<br/>한 사건으로도 전체를 판단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br/>국내 흐름과 세계 흐름은 전혀 다르게 진행하는 경우도 있으나<br/>국내 흐믕을 보아 세계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br/><br/><br/>다음 자료들은 한국 내 상황을 읽어내고 판단하는데 지장이 없을 듯하고<br/>이 자료들은 일반인들이 세계의 흐름을 1차 방정식으로 쉽게 단정할 때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 줄 것입니다. 요약하면, 국내와 세계의 흐름을 주도하는 학자들과 언론인들과 정치인들의 표현과 발언에다 자신의 생각을 위임하면 그들의 밥이 됩니다. 그들은 그들의 목적을 위해 일반 사람들을 몰아가는 재주가 있고 그런 표현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 대로 보고 아는 자신의 눈이 필요할 것입니다. <br/><br/><br/><br/>38선 이북의 북로당은 실패했으나 정작 38 이남의 남로당은 성공 일로를 걷고 확장 개업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소련과 중국 내의 공산당은 실패했으나 자본주의 내에 번져있던 그들의 사상은 현재 사업이 확장일로로 나가고 있다는 것을 보셨으면 합니다. <br/><br/>현재 '보수'라는 단어가 국내든 세계에서든 뭇매를 맞아 거의 죽기 일보 직전입니다. 자본이 자유롭게 움직이면 자본주의라고 합니다. 자본의 활동에 제약이 가해지면 이를 공산주의라고 합니다. 공산주의의 전략 상 그 속도와 손을 대는 과정에 조절은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공산국가의 몰락으로 공산주의 사상이 몰락했다고 생각하면 아주 큰 오산입니다. <br/><br/>현재 이 홈의 /연구실/일반자료/에는 '공산'이라는 검색어 등을 통해 이런 면들을 살펴볼 수 있는 충분한 자료가 제공되어 있습니다. 세상 일에 깊이 관여해야 할 사안이어서 발언과 설명을 최소화하고 있으나, 최근에 너무 뚜렷하고 너무 명백한 자료들이 세상 뉴스를 타고 쏟아지고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이 문제를 두고 백목사님의 발언이 너무 지나치고 또 이곳의 지지가 너무 맹목적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을 위해 한 말씀드렸습니다.<br/>-----------------------------------------------------------------------<br/><br/><br/>자료추가<br/><br/>*자료는 많으나 그냥 하나 생각나는 것을 추가했습니다. 04.11.13.<br/><br/>/연구실/일반자료/165번 [정치] 언론보도 1 / 언론보도 - 2 2001.9.4.</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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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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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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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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