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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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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늘 10시의 금요일 권찰회 도중에 '대법원 최종 유죄'라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 > 백영희 목사님께 배우고 그 분 때문에 제가 알게 된 것은 전하지 않고 견딜 수 없는 사명감 때문에 사후 30년을 주력했습니다. > 백 목사님 자녀들은 제 평생에 부친 것을 전한다는 면에서 극구 감사를 해 왔으나 2013년부터는 갑자가 자세를 바꿨습니다. > 자녀들만의 사유재산이니 앞으로는 허락을 받으라 했습니다. 저는 제가 막혀서 못할 때까지는 전하겠다고 했습니다. > > 주변에서 얼른 털어 버리라며, 저를 아낀 분들 > 더러워서 그만 두시라며, 오기에 감정이 섞인 분들 > 목사님의 자녀들의 집착과 실력을 알기 때문에 세월을 낭비하지 말라며, 업무 판단으로 만류한 분들 > 1심 2심의 결과를 듣고 미리 맥을 놓아 버리며, 경찰이나 법원에서 통지만 오면 벌벌 떨며 미리 겁을 먹은 분들 > > 종류가 많았으나 저로서는 대법원에 막혀야 최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오늘 대법원에서 막았습니다. 소송 기술적으로는 법조인들이 '소송금지원칙'을 지킨 이상 지는 것은 피할 수 없다고 하지만 > 뻔히 진다 해도 우리는 특별한 역사가 평상시 늘 주어 지기 때문에 주님이 최종적으로 선을 긋기 전에 미리 둘 수 없었습니다. > 다윗이 아이의 숨이 끊어 진 것을 확인 한 다음에 돌아 선 것과 같습니다. > > > 그 동안 저를 알고 저를 후원하며 저와 평생을 변치 않고 함께 해 주신 분들께 이 자리를 통해 감사를 드립니다. > 사이트만을 통해 연락을 하거나 지켜 보는 분들이 계셔서 이런 자리에서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 > > 비록 백 목사님의 자녀들이 고소한 이유와 방법에 대해 저는 일일이 다 틀렸다고 지금도 확신하지만 > 결과적으로 이제는 주님이 최종적으로 제게 40년간 백영희의 설교를 외형 그대로 전하는 일을 중단하라 하셨습니다. > > 예! > 제가 확실히 이겨야 할 대법원의 판단을 주님이 굳이 지도록 비틀어 주셨다면 > 제가 가야 할 길은 너무 명확합니다. 그 설교 그대로 전하는 일을 2018년 1월까지 하다가 임시 중단한 상태였는데 > 2059년 8월 27일까지는 제 손으로 전하는 일은 제게 하지 않습니다. 그 때의 제 나이가 103세니 이제 그만일 듯합니다. > > > 감히 '백영희'라는 분의 성함을 빼고 말하는 상황은 꼭 피하려 했으나 > 이제 '이영인' 이름으로 모든 것을 당당하게 시작하겠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니. > 루터로 시작한 종교개혁을 칼빈이 제대로 정리했다며 45년 전에 부탁한 말씀을 이제 본격적으로 그러헤 하겠습니다. > 사실 연구소 사이트가 개설된 1998년 12월부터 수만 개의 '문답'을 통해 이미 그렇게 해 왔습니다. > > 제가 워낙 '백영희' 이름을 집착하다 보니 공회 모든 분들이 저는 백 목사님 설교만 재독하거나 원고로 읽는 줄 아시는데 > 저는 1989년 3월에 신풍교회 첫 부임 때부터 그렇게 한 적은 거의 없고 특히 20여년 전부터는 성경만 가지고 설교했습니다. > 작년 5월 집회부터 재독 대신 제가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재독 때보다 목회자나 교인들의 반응이 훨씬 낫습니다. > > > 백 목사님의 가족들이 총동원 되어 부친 설교를 그대로 전하는 것을 막아 주셨고 이제 확정이 되었으니 > 가족분들 때문에 막힌 것이 아니라 이제는 제가 주님의 인도에 그 설교 그 외형에 막히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 > 어떤 결론이든 감사할 뿐입니다. > 말로만 감사하거나 > 감사하다고 치고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 > 아무리 계산하고 따져 보고 비교를 해 봐도, 고소를 통해 저만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 가족들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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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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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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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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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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