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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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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모세와 다윗이라는 인물은 너무 위대하다. 그래서 그 후대는 늘 그늘에 감춰 진다. > 우리는 그들을 사모하나 그림의 떡처럼 그 근처에 갈 꿈조차 꿀 수가 없다. > > 66권 중 모세의 기록은 모세 5경이며 다윗에 대한 기록은 사무엘, 열왕기, 역대기, 시편까지에 걸쳐 있다. > 모세와 다윗이 기록하거나 관련 된 성경의 분량은 66권의 3분의 1 정도 되어 보인다. 두 사람만 가지고도. > > 너무 위대한 인물이 나오면 그 혜택은 말할 수 없이 크지만 정작 그 인물에 가려 큰 인물이 나오기 어렵다. > 모세의 경우 여호수아가 그 뒤를 이었다. 그래서 그 뒤의 다른 인물이 나오기는 어려워 보인다. > 이 노선의 경우 백영희의 이름이 너무 크다. 제자들은 그가 남긴 기록의 일부를 가지고 해독조차 어렵다. > > > 소망을 하나 적어 본다. > 모세에 비하여 아론은 옆에서 심부름이나 하고 또 걸림돌이 되는 정도였다. > 그런데 그 후세를 비교해 보면 아론의 자손은 거의 모든 시대를 맡았던 대제사장들이 그의 후손들이다. > 모세 후손은 거의 기록도 없고 또 실제 하는 일도 너무 적다. 다윗의 후손은 나라를 유지하지도 못했다. > 이런 일은 요셉과 그 후손을 봐도 그렇다. 출애굽 때는 레위 지파가 훗날에는 유다 지파가 중심이 된다. > > 백영희, 손양원, 주기철, 김현봉, 주남선의 이름을 헤아려 본다. > 어거스틴, 루터, 칼빈, 무디, 스펄젼의 이름도 함께 헤아려 본다. > > 그들의 자녀들로 이어 진 신앙의 역사를 살펴 보면 우리에게 소망이 보인다. 삼성을 세운 이병철의 아들은 이건희며 그 아들은 이재용으로 이어 진다. 탁월하게 유리한 배경을 가지고 이제 일반인들이 쳐다 보지도 못할 차원에서 살아 간다. 그런데 신앙의 세계 우리에게는 그 어떤 인물이든지 구약은 '육체의 계통'으로 표시라도 하지만 신약은 '신앙의 계통'으로 이어 가기 때문에 위대한 신앙가의 육체의 자녀가 신앙의 계통을 잇는 것은 비록 가능성은 있고 또 실제 그런 사례도 없지는 않으나 거의 없다 할 정도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소망을 가진다. 그런 소망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 위대한 신앙인들의 직계나 형제 중에서는 유독 그 신앙의 원래로부터 확실하게 이탈하거나 사라진 경우가 거의 전부다. > > 바로 이 점 때문에 매일 새벽 이 노선에 직접 수고한 종들이 남겨 둔 직계 가족의 이름은 손주까지 그 사돈까지 이름을 아는 대로는 적어 가며 위하여 복을 빈다. 그들을 위해 진심으로 간곡히 복을 비는 자세가 배운 제자의 '사은적' 신앙이고, 또 그 노력이 내게 쏟아 질 후계적 계통적 소망과 은혜를 넘치게 한다. 그러니 기독교의 바른 진리를 아는 사람에게는 미움과 쟁투와 분노가 근본적으로 존재할 수가 없게 된다. 망하라고, 죽으라고, 전과자가 되어 몹쓸 인간이 되라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역사적 인물의 후손과 가족도 있다. 그런 일을 당하면서 그들을 위해 필사적으로 기도하는 피해자도 있다. > > 좋은 복음에 감사하며, > 주변에서 이런 기회를 틈 타 평소 앙심을 풀기 위해 형제싸움이 났다며 비웃는 이들도 돌아 섰으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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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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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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