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날짜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임진왜란이 없었다면 이순신의 이름조차 오늘 우리가 아는 그런 이름으로 내려 오지는 않는다. 중세기 1천년의 천주교 때문에 루터와 칼빈은 오늘 우리가 아는 교회사의 계통에 그 이름을 빼고 넘어 갈 수 없는 인물이 되었다. 성전만 두고 말하면 다윗은 솔로몬을 위해 준비만 했을 뿐이다. 다윗은 모세가 만든 400년 이상 된 성막만 알고 죽었지 성전은 보지도 못했다. > > > 오늘 이 노선의 다윗은 백영희 이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노선의 정립은 백영희 스스로 후대에 맡겼다. 자신이 하지 않고 갔다. 자기가 할 일이 아니라 했다. 이 노선의 솔로몬이 되어 이 노선에 준비 된 설계도와 재료로 이 노선을 정립할 인물은 누굴까? 조직신학서를 서둘러 출간한다고 해서 솔로몬이 되는 것은 아니다. > > 사무엘하 7장과 역대상 22, 28, 29장에서 우리는 다윗이 성전을 위해 모든 면으로 준비한 면을 볼 수 있다. 백영희 스스로 다윗은 되어도 솔로몬은 아니라 하고 갔다. 오늘의 솔로몬은 누굴까? 부공3의 이 연구소는 확실히 아니다. 왜 그럴까? 아무리 돌아 봐도 연구소의 부공3 모두는 언제 주실지 모르지만 이 노선의 정립을 위해 자료를 마련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 > 한 때 김에녹, 서동진. 이런 분들의 이름을 통해 백 목사님이 이 노선의 다윗 위치라면 그들은 이 노선의 솔로몬일까 기대한 적이 있었다. 1980년대였다. 이들은 초등학교 때 목사들 틈에 앉아 필기를 하면, 또는 이 노선의 핵심을 풀면, 어린 사무엘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면서 하나님이 직접 기르고 인도하는 표시가 있었다. 당시 서부교회 편집실의 주력이자 오늘 이 연구소의 핵심들은 그들을 지켜 볼 수 있었다. 1980년대에 그들은 초등학생들이었다. 그들은 백 목사님 한 분 외에는 따로 가르칠 선생이 없었다. 이미 그들의 교회 선생들은 그들은 넘어 서고 있었다. > > 이런 정도의 인물은 사람이 노력하고 밀어 주고 끌어 준다고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다. 그런 것은 기본이고, 그 위에 하나님께서 부으시고 더해 주시는 특별한 표시가 있어야 한다. 오늘 저작권 때문에 또는 여러 문제 때문에 지장이 많지만 한 번도 마음에 포기를 하지 않는 것은 누가복음 2장의 안나와 시므온처럼 이 말세 우리를 위로할 분을 바라 보며 기다리는 마음이다. 한 사람은 해외로 나간 후 수 많은 귀한 소식을 들려 주다가 1990년대가 되면서 사라 졌다. 한 사람은 백 목사님 사후 공회 내분 과정에 그의 신앙이 실종 되었다. 서부교회와 공회의 전국 교회가 전부 붕괴가 되어도 그들 중 한 명이 사무엘처럼 자라 나왔더라면 공회는 노선과 교훈에 세운 교회니 부러울 것이 없을 뻔했다. > > 적어도 이 연구소는 중국에 무슨 선교사처럼 '머리에 퍼뜩 떠오르면' 영감이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 적어도 이 연구소는 누구처럼 서부교회와 총공회 지도자는 나라고 윽박 지르며 강제로 묶어 대지는 않는다. > 그러나 이 연구소는 다시 시대를 이끌 지도자를 준다면 이 연구소와 뭔가 접촉을 해야 할 세례요한적인 위치를 가졌다고 생각한다. 주님은 하나님이시라도 세례요한을 건너 뛰지 않으셨다. > > > 이 곳의 사명이 이렇다. > 그래서 이 곳은 공회들과 교회들의 그런 다툼과 가치관에서는 일단 초월해 있다.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92(
1
) 명
오늘 방문자
5,984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303,94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