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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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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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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다윗으로 살펴 본다. > > 다윗이 있었다. 이 노선에 있는 사람은 다윗을 읽을 때마다 백영희라는 이름으로 우리를 돌아 본다. > 다윗에게는 아들이 여럿 있었다. 압논이 있었고 그 밑에는 압살롬이 있었다. 공회를 아는 이들은 마음에 대비를 하게 된다. > 다윗의 후계는 솔로몬이다. 압살롬은 압논에게 칼을 댄 후 해외로 갔다. 공회 내에도 후계자를 자처하는 인물이 있다. > 다윗은 육체의 이스라엘이라 호적상 자녀 문제였으나, 오늘은 신령한 신약이니 육체 자녀든 신앙의 자녀든 모두 포함한다. > > 다윗 생전에 다윗이 해외로 보내 버리고 들어 오지 못하게 막았다. 요압의 밭에 불을 질러 돌아 왔다. > 백 목사님이 오지 못하게 막았는데도 공회 내에 불을 질러 놓고 그 불을 핑계로 돌아 왔다. 사직동 등의 사건이 있었다. > 때가 되니 다윗의 계통이 솔로몬에게로 갈 것이라 다윗 생전에 다윗의 계통을 끊고 자기가 앉으려 다윗에게 칼을 들었다. > 백영희 신앙 노선이 엄하게 무조건 안 된다는 선을 넘어 다윗의 왕궁을 마구 짓밟았다. 심지어 아버지의 침상까지. > > > 제자든 자녀든, 양육의 책임을 가진 다윗은 또 달리 가야 할 길이 있어 기드론을 건너 갔다. > 백 목사님은 자신의 사명을 감당했고 이후의 내란 분란 문제는 이 노선의 다음 세대가 맡아야 한다. > > 압살롬이 든 칼은 타협이 가능한 대상이 아니라 조금도 허락을 해 줄 수 없는 곳을 향하고 있었다. > 오늘 이 노선 총공회 전체가 타협을 해 줄 수가 없는 이 노선의 본질을 향해 칼을 든 자! 그가 압살롬이다. > 그 압살롬에게는 수 많은 인재가 붙어서 뭔가 얻어 먹을 것을 노렸다. 물론 목숨 때문에 연극한 이들도 있었다. > 뒤에 아도니야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 때는 부산공회1, 2, 4, 대구공회 서울공회까지 거의 다 그리로 붙었다. > 솔로몬으로 표시한 이 노선의 연구와 전파와 시대적 사명을 함께 모신 이들은 참으로 몇 명이었다. > > > 시므이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 압살롬이 다윗에게 칼을 든 반기에 시므이는 누군데 끼어 드나? 이 싸움에 시므이는 전혀 상관도 없다. > 전혀 다른 문제로 감정을 가지고 있다가 다윗이 어렵게 되자 마구 분탕질을 했다. 오늘의 시므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 > > > > > 2. 성경의 분쟁 기록사 > > 성경을 조금이라도 읽고 조금이라도 생각해 본 사람은 교회 내의 지도자 분쟁, 지도자 형제와 자녀의 분쟁이 낮설지 않다. 그 문제로 교회와 하나님을 욕하는 사람은 기독교라는 대문의 옆에 있는 유치원생이다. 인류 첫 분쟁이 부부 싸움이다. 그 다음 기록은 형이 동생을 쳐 죽인 골육상쟁이다. 노아 아버지의 저주로 함이 그렇게 되었다. 부부, 부모 자녀, 형제를 떠난 전쟁은 교회의 외부 문제였고 교회의 정말 큰 문제는 전부 내부 문제였다. 내부가 싸우면 잘 된다는 것이 아니라, 복음의 성격상 피할 수가 없다. 그래서 성경을 모르는 사람은 교회 내에 분쟁이 있다거나 목사 집안의 내분을 들으면 시험에 들었다고 자랑스럽게 큰 소리를 친다. 성경을 아는 사람은 그런 말을 들을 때 전도의 대상이라 안타깝게 여긴다. > > 백 목사님 생전에 공회의 첫 탈퇴가 동생 백영익이며, 그 다음이 사돈 김석준, 그 다음이 사돈 신도범 순서다. 목사님 사후의 공회 양분은 백 목사님의 7남매 내부와 친형제와 조카 사이 분쟁이다. 최근에 노곡동 철폐가 형제 싸움의 결과라며 서부교회 최고 책임자까지 뭐라 한 소리가 들린다. 그는 지성인이다. 박윤선 계열이다. 자기가 직접 보지 않은 것을 속단하지 않는다. 그래서 전하는 사람에게 '그 말을 전하니 그런 말이 있었다는 것만 인정해 드린다. 그러나 실제 그 인품은 그럴 수준은 안리라'고 변호를 해 드렸다. > > > > 성경이 골육상잔과 함께 부부의 침상까지 적고 있는데 백 목사님을 아낀다고 그 자녀의 공개 된 문제를 침묵하여 이 노선을 따르는 이들에게 잘못 된 신호를 준다면 그 것은 오른 쪽으로 치우친 것이니, 이는 마치 공회의 잘못이 우리 목회자의 잘못인데도 문제만 생기면 '순희, 명희...' 라는 이름을 함부로 입에 올리며 저주하는 부산공회2 목회자들의 왼 쪽으로 치우진 것과 같을 것이다. 신5:32에서 좌우로 치우치지 말라는 말씀과 노아의 흠을 마무리 한 셈을 따르고자 한다. > > 백 목사님의 육체의 자녀든 신앙의 자녀든. > 압살롬이 되지 말자. > 시므이는 그 주변에 얼씬 거릴 여지조차 없다. 왜 다윗과 압살롬 전쟁에 하필 압살롬 편이 되어 일선에 나서나! 죽어 싸지. > > 부공3 안에서 서로 극히 맞지 않았던 인물들이 > 평소 다른 이유로 부공3에 불만을 가졌다가 부공3이 쫓기게 되자 그 서로 맞지 않았던 이들이 부공3을 공동의 적으로 삼고 > 총 궐기를 하고 있다. 일본만 욕하면 이 나라 5천만이 갑자기 최면에 걸린 듯 자신들이 전부 독립운동가가 된 줄 안다. > 광우병 한 마디에 부부 싸움하다 화풀이 나온 여자 > 선생님 숙제에 짜증난 여학생 > 취업 때문에 우울증 걸린 청년.... > 모조리 튀쳐 나와 미국만 욕하면, 일본만 욕하면. > > 자기의 불행은 그 제국주의와 그 앞잡이 때문이었다며 분풀이도 하고 > 속에 깔아 둔 것 해소도 하고 > 온 나라가 춤을 춘다. 이 것을 촛불 운동의 거대한 인류 문화사의 빛나는 장면이라고 기념 사진을 찍는 사람도 있고 > 미쳐도 제대로 미쳤다는 사람도 있다. > 공회 내에도. > 공회 내의 서울 강남 좌파와 공회 내의 역사적 시골 천출은 본질적으로 다른 법인데 > 요즘 인생 평생을 통해 모두 똘똘 뭉쳐 열심히 역할 분담을 한다. > > > 술이 깨고 나면 참 허무할 터인데. > 부공1과 2가 한번씩 합의를 하다 그러는 것처럼. 이런 면에서는 그래도 대구공회는 일찍 거쳐 봐서 훨씬 나아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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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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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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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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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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