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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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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미국소 먹으면 광우병 걸린다는 거짓말에 여학생들까지 뇌가 송송 뚫린다며 광화문에서 펑펑 울다가 정권까지 뒤집어 지고 > 미국소 먹이는 미국을 그냥 두지 않겠다며 대표단이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그들이 먹은 고기가 미국 소였다. > 광우병 데모를 막는다며 경찰을 개패듯이 팼지만 미국에 가서 미국 경찰 앞에는 주눅이 들어 옴싹 달싹도 못했다. > > 스칸디나비아 반도에는 집단행동하는 '나그네 쥐' 레밍이 있다 한다. 집단으로 행동한다. 앞만 보고 오로지 전부 달린다. > 선두가 절벽을 향하면 모조리 다 빠져 죽는다. 주한미국사령관 존 위컴이 한국인을 향해 탄식하며 했다는 말이다. > > > 백 목사님의 흔적을 지킨다면서 부공1이 근엄하게 목숨 걸고 서부교회와 총공회를 각목으로 지켰다. > 목사들이 각목 부대를 지휘하며 십자군 운동을 했다. 수백 명이 달려 갔다. 그런데 오늘 서부교회 4층과 부공1은 어디 있나? > > 광우병 소동의 거짓말에 세월호의 잠수함 충돌설에 온 나라가 휘떡 뒤집어 지는 것은 세상 일이라 잘 모른다. > 그런데 생활 중에서 하나 아는 것이 있다. 장례가 나면 얼굴도 보이 않던 아들 ㄴ이 갑자기 온 동네를 펄펄 끓게 만든다. > 그리고 상여가 가는 길에는 집안 떼거리가 모두 반 미쳐 날뛴다. 일본인은 수만 명이 죽은 쓰나미에도 숨소리조차 없다 한다. > 공회는 이런 현상을 두고는 틀림 없이 일본식이다. > > > 노곡동 시설을 철거한다는 부공1은 왜 순교자의 성지를 자진해서 철거했는가? 각목 부대로 대구시 북구청을 막지 못했나? > 부공2는 부공1을 두고 볼 수 없다고 펄펄 뛰었으나 부공1과 합작하여 공동으로 철거를 한다며 전국에 절차를 밟고 있다. > 부공2 지도부에게 또 전국 총공회 관계인들에게 '노곡동 철거는 행정처분 때문에 불가피한 것이 아니라 사기 행각'이다. > 이미 수 차례 알렸다. > > 겨울에 소를 잡아 먹자 하면 아이들과 일을 모르는 놈팽이들은 환호한다. > 내년 봄에 농사 지을 일꾼은 그들이 굶어도 소는 먹인다. 갖다 바친다. 한 겨울 내내. > 총공회 건설에 땀을 흘려 보지 않은 이들이 부공2의 현재 60대 지도부들이다. 나이는 60대라도 공회 차원에서는 철이 없다. > 철이 없기 이전에 공회의 지난 내막을 모른다. 르호보암과 함께 자란 소년들이다. 레밍 들쥐들처럼 달려 간다. > 그 끝은 볼 수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 그냥 달린다. 앞 사람의 뒷꼭지만 보고 달린다. 그 뒷꼭지 보고 달리는 사람의 뒷꼭지를 보고 달린다. > > 불법주차 3만원 행정처분 통지서가 오니까 > 2억짜리 벤츠차를 급하게 폐차하는 곳. 그 곳이 부공2다. 부공1의 지도부는 배후에게 결정권을 맡겨 놓은 인형들이다. > 백 목사님 순교 직후 대구공회 지도부가 엄궁에 총공회 직인을 아예 맡겼다. 89년 12.12조처라는 대구공회 공문이 바로 그 산물이다. > > 부공3은 > 모든 공회들의 들쥐 행태를 지켜 보고 있다. 지난 30년 동안 이런 일들은 많았다. 처음에는 아무리 말을 해도 귀넘어 듣다가 막상 일이 생기고 뒤에 이 곳의 말이 맞다고 드러 나면 '자료를 독점하고 혼자 알고 있다가 어른들의 뒤통수를 친다'면서 화합을 모르고 생명 운동을 모른다며 어른 노릇이라도 하려 했다. 노소원을 재론한 일도 기막힌 '총공회 역사의 코메디'였다. 12.12.조처는 그 내용뿐 아니라 그 이름조차 희극이다. 총공회 공식 회의에서 트로이카 로마 공화정을 추진했다. 대구공회의 1989년 9월 이후 1년의 기막힌 조처들이었다. 재독을 신사참배와 같은 우상 숭배로 정죄하면서 어떤 안건에 손을 들었는지도 몰랐다. > > 부공2의 희극은 그보다 더 많다. 이 번에는 노곡동 철거 소동이다. 귀신 푸닥거리에 부공2의 몇 %나 부화뇌동하는지 지켜 보겠다. 이 글 때문에, 이 글이 노려 보는 뒷통수가 뭔가 이상해서 중단하기 바란다. 사방에서 부공2가 부공1과 협의하여 노곡동의 남은 시설을 모두 자진 철거를 한다며 한 주간 내내 소동이 많았다. 이제 이 글로 모든 무당 굿풀이에 들쥐 습성을 중단하면 좋겠다. 그리고 이후 멋적게 되면 이 곳을 비판하면 좋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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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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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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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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