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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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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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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역사와 시대를 뒤집어 놓았던 귀신 놀음 > > 하나님의 자녀가 사는 지구가 태양을 돈다니, 이런 이단은 화형에 처하라 - 중세기 교황 > > 미국 소 먹으면 뇌가 송송 구멍 뚫려 죽는다며 수백 만명이 통곡한 광화문 - 한국 좌파 > > 대구 노곡동 기도원을 철거하라는 행정조처 때문에 예배당을 불도저로 밀라 - 총공회 등신들 > > > > 2. 총공회 내에 드디어 몰아 친 떼귀신 > > 불도저로 밀도록 밀어 붙인 실권자 이름을 알면 모든 것은 다 밝혀 집니다. > > 노곡동이 철거 될 문제라면 대구공회가 고발한 1993년에 철거했어야 합니다. > > 대구공회가 고발했던 그 때 자료 때문에 자진 철거가 아니면 철거가 필요 없습니다. > > > > 3. 누가 교회를 짓밟았나, 대구시 북구청인가 공회 내 귀신인가? > > 60년대 금정산 집회를 이어 70년대 80년대의 총공회 5월 집회를 20년 개최하며 이 땅 위에 장소적으로 가장 복 된 곳 > > 20세기 최고의 신학과 신앙의 변화산상, 그 곳에 우리가 함께 연보하고 노력하고 준비하고 은혜 받은 우리 모두의 보배 > > 5대 공회가 함께 모여 의논할 교회를 어느 인간 1명이 제 멋대로 손을 댔다면 곱게 살지는 못할 듯 하니 얼른 자백했으면. > > > 멀쩡한 시설을 해마다 핑계 대어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며 나간 그 많은 돈들, 누구 주머니로 들어 갔나? > > 이제는 멀쩡한 노곡동을 뜯었으니 그 다음 단계는 도평과 양성원, 그리고 서부교회를 향해 침을 삼키겠지요. > > 노곡동은 집회 분산으로 돈이 되지 않으니 일단 도평으로 몰아 넣고.... 등신 같은 부공1과 2의 소경들은 그래도 몰려 갑니다. > > 양성원은 이미 25년을 비워 두고 사용하지도 못할 흉물이 되었습니다. 이 곳을 가판대에 올려 놓고 이제 흥정이 시작됩니다. > > > > 구한말 조선반도를 놓고 열강이 나눠 먹기를 하듯 > > 총공회 함께 가진 보배를 여우의 칼에 먹이를 나눠 준다며 다 먹어 버리듯 > > 우맹의 공회, > > 이제는 실시간으로 모두 지켜 보는데 또 1989년 10월 17일, 12월 12일... 그런 행동을 또 하게 될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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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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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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