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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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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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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귀신이 사람을 꾀는 방법은 수도 없이 많다. > 그 중에 오늘 경제 발전으로 공부하는 사람이 많아 지면서 과거에는 배워야 했다면 지금은 배움을 줄여야 할 때다. > > 공회 안에서만 2 종류의 인물을 소개한다. > > 추순덕, 이 분은 백 목사님 생전에 여성이었지만 후계자라 할 정도였다. > 1929년생. 4년제 중학교를 1944년에 졸업하고 1945년 16세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다. > > 진학일, 이 분은 1950년의 위천교회 주일학교 국기배례 사건의 중심 인물이다. > 1930년생, 1944년에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해방 후 19세에 초등교사가 되었다. > > > 두 분은 너무 훌륭한 교사들이었다. 소개하려면 한도 없다. > 초등학교생은 초등학교만 나와도 가르칠 수 있다. 중학교까지 나왔다면 더 좋겠지만 시간이 아깝다. > 백 목사님은 평생 초등학교 5학년을 다니다 말았는데 세상을 살아가며 학교 공부 때문에 부족을 느낀 적은 없다고 했다. > 백 목사님은 너무 위대해서 특이한 경우라고 생각을 했다. 알고 보니 학벌을 부풀린 교육계와 귀신의 이해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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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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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01.01
01.0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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