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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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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늘은 주기철 손양원과 같은 신앙가들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 일반 교회의 평범한 설교에서부터 교계적인 사건이 생길 때마다 주기철 손양원 등의 이야기가 나오며 비판도 자책도 합니다. > 그들의 신앙이 우리의 눈 앞에 선명하고 일단 한국 교회 우리가 그 신앙을 참고하고 그렇게 되려는 것은 무조건 좋습니다. > > 문제는 > 오늘 주기철 손양원을 입에 담으며 자책하는 우리든 또 그 이름을 가지고 교계를 향해 비판을 하는 그 고귀한 무리들이든 > 주기철 손양원의 근방에 가는 사람이 아예 나오지 않고 있으니, 왜 그럴까? > 세습 횡령 교권 분쟁 등 별별 일이 생기고 그 때마다 교계의 지성과 의인들이 동역자들을 주기철 손양원으로 비판을 하는데 > 그 지성과 그 의인들은 교회의 부패와 목회자의 탈선을 지적하기 이전에 예수님을 믿기나 해 본 사람들인지 의심이 듭니다. > > 아이를 많이 낳아 길러 본 어머니는 > 자기 단장도, 공공 장소의 예절도, 가정의 살림까지 흠도 점도 많습니다. 거의 쓰레기통 수준입니다. > 그런데 결혼을 하지 않고 이화여대 총장이 된 시대의 지성이 그 어머니들의 도덕과 단장을 비판한다면? 웃을 뿐입니다. > 주기철 손양원은 시대를 질타하며 외부를 활동하지 않았습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두려워 혼자 기도하며 떨 뿐입니다. > 주기철 손양원이 하나님 앞에 두려워 산 속에 숨어 혼자 기도하는 모습은 닮지 않고 그들 이름으로 남을 비판하는 이들, > 뉴스만 보고 책만 보고 남만 가르치려 드니 말하기야 쉽고, 또 목회를 했다 해도 남을 가르치려 나서는 순간 교만이 되니, > 숨어서 한탄하고 자기 식구들을 모아 놓고 교계의 문제점을 예시하며 자신들을 살핀다면 오늘의 주기철 손양원 일 수 있으나 > 사회적으로 나서서 프래카드 내 걸고 운동을 하고 다닌다면 이미 믿는 사람 축에 넣을 것은 아니라 봅니다. > > > 신사참배 환란이 막상 눈 앞에 닥치자 > 한상동 목사님은 전국의 동지들이 모여 힘을 합해 맞서자며 '운동'을 했습니다. > 주기철 손양원은 산 속에서 기도할 뿐이라 했습니다. > > 일반 사람이 볼 때 주기철 손양원은 정면 투쟁을 피했으니 유화파처럼 또는 신앙의 투사처럼 보이지 않았습니다. > 공회 우리의 신앙관은 주기철 손양원은 마태복음 25장의 밤중 환란에 주님을 모시는 길을 깨달았다고 생각합니다. > 한상동의 신앙을 쫓는 오늘의 고신은 그 화끈하며 자랑스런 투쟁사를 고신의 첫 모습으로 잡고 있지만 > 공회는 한상동의 대처는 밤중에 기름을 나눠 달라 하는 이들에게 자기 기름을 나눠 주려 했다고 생각합니다. > 한상동이 중심 되어 전국을 걸쳐 기름 나누기 운동을 했지만 결국 미리 준비 된 이들만이 승리했고 그 운동은 실패했습니다. > > > 이 연구가 중요한 것은 해방 후 고신은 주남선 생전까지는 주기철 손양원의 흐름을 주남선 목사님이 지켜 그래도 건전했으나 > 주남선 목사님이 가시자 고신은 한상동 식만 남고 거침 없이 오늘까지 달립니다. 고신은 자랑하나 공회는 아니라 합니다. > > 주남선 연구, > 오늘의 고신이 오늘의 고신 시각에서 주남선을 연구한 글들은 많습니다. > 그런데 주남선 50주년 기념회에서 학자들의 발표가 끝나자 거창읍교회 장로님들은 공석에서 거칠게 항의를 했습니다. > 오늘 연구 발표는 장로님들이 겪어 본 주남선과는 다르다고, 주남선 발표의 주남선은 주남선이 아니라고. > > > > > 주기철 손양원 주남선 > 그들에게는 한국 교회의 생존 사명이 주어 졌습니다. 마치 이승만 박정희 시절은 이 나라 생사와 생존이 사명이었던 것처럼. > > 세계 최고의 나라가 된 오늘, 좌파의 거짓말과 현혹을 빼고, 오늘은 이룬 것을 어떻게 잘 사용하는지가 과제입니다. > 한국교회는 생존과 번영의 복은 너무 많아서 탈입니다. 이제는 받은 영육의 복을 가지고 어떻게 잘 사용하는지가 사명입니다. > > 오늘 우리 사회의 좌파 종북주의는 세계 최고의 나라가 된 이 사회를 평양의 굶은 배를 채우려 아기 돼지로 만들고 있습니다. > 오늘 우리는 영육의 넘치는 복과 기회를 가지고,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은 이리의 입 속으로 들어 가려는 유혹을 이기고, > 오늘 우리가 받은 영육의 복과 기회를 전부 기울여 이 시대의 사명을 감당한다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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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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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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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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