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날짜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1. 서부개척사 > 청교도의 작은 정성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내린 복은 많지만 1862년의 정착법(Homestead Act) 하나만 예를 든다. 5평 짜리 나무 집을 하나 짓고 5년을 살면서 농사를 지으면 20만평까지 무상으로 자기 토지가 된다. 16세기에 미국으로 건너갔고 19세기 말까지 이런 상황이었으니 초기에는 어느 정도였을까? 먼저 표시하고 선포만 해도 자기 땅이 되던 때도 있었다. 실제 조사를 하는 것도 불가능했다. 이웃끼리 서로 대충 봐 주고 정부의 조사도 증인 사인 정도만 첨부해서 그렇게 인정했다. 장마에 논물 대는 것처럼, 땅이 넘치니 땅 인심이 그렇게 되었다. 뒤에 그 땅에 석유가 나오면 석유 재벌이 되고, 도시 개발이나 철도가 지나 가면 돈으로 계산도 어렵게 되었다. > > 설교록에서는 이런 상황을 두고,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 욕심끼리 대결하면 서로 뺏기 위해 약육강식의 투쟁을 끝없이 해야 하는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으로 하나님께서 직접 위에서 부어 주시면 주변에 마음껏 주면서도 자기는 늘 새로운 것을 받아 갈수록 더욱 번성하게 된다고 가르친다. > > > > 2. 흰죽배미사 > 미국의 천분의 1도 되지 않으나 우리에게도 같은 식의 이야기는 가끔 있다. 흰죽배미라는 말이 전국에 더러 있다. 배가 고플 때 죽 한 그릇을 먹었다. 훗날 성공하고 돌아 와서 그 집에 논 1마지기 2백평을 사줬다. 미국의 20만평에 비하면 천 분의 1이다. 확률로 보면 1만 분의 1도 되지 않는다. 그래도 성격은 같다. 어느 날 벼락 횡재를 한 것이다. 그 때는 몰랐다는 점에서 미주 대륙의 서부개척사와 같다. > > 설교록에서는 이런 상황을 두고, 말씀으로 살 때 받는 복의 성격을 그렇게 설명한다. 한 번 순종을 했으며 그 순종은 믿는 사람으로 당연히 해야 할 작은 일이었는데 그 것이 그렇게까지 큰 복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마25:40에서 지극히 작은 물 한 컵이 그렇게 큰 복이라 가르친다. > > > > 3. 실감하는 일들 > 백 목사님이 돌아 가신 뒤, 주남선 목사님의 자녀들과 여러 일로 직접 연결이 되었다. 무릎을 마주 대하며 자세히 대화할 일이 있었다. 이로 인해 유가족의 가장 기둥 역할을 하는 분, 그리고 신앙의 대표가 되는 분의 장례에 '총공회'를 대표하여 부조를 할 수 있었다. 다른 공회가 한다면 연구소가 나설 일이 아니다. 다른 공회가 아예 모르고 있거나 외면을 하기 때문에 가신 목사님을 생각해서 해야 했다. 하고 보니 가족들은 신풍 시골까지 직접 와서 인사를 하겠다고 하여 극구 사양을 한 적이 있다. 다른 곳에서 했다면 그 때 말이 나왔을 것이고 그렇게까지 인사를 하러 오겠다 하지도 않으셨을 것이다. 심지어 백 목사님 돌아 가시기 직전에 고신대학에 기증한 성경의 향방 문제가 나왔을 때도 장손 가족과 연락하여 해결을 했다. 왜 200개 전국의 총공회 교회 중에 전남 여수의 시골 교회가 총공회 대표가 되어야 하나? 미국의 개척 시대 때 혼자 달려 1등을 하고, 보이는 대로 전부 다 자기 것을 삼던 때와 비교해 본다. 하늘의 복이 그렇게 될 듯하다. 흰죽배미가 늘 피부에 와 닿는다. > > 2월 11일 11시 40분 경, 서부교회가 단체로 손양원 기념관에 방문 행사를 보낸 모양이다. 손 목사님 가족에게 예약을 했고 1시간이나 직접 안내를 받았다 한다. > > 그리고 ? > > > 그런데 ! > > > 그렇게 ? > > > 세상에 ! > > > 안에서 새는 바가지 어디 가선들 새지 않을까. > 한 동네 살면서 총공회 간판을 붙이고 있는 신풍교회가 대신 가족에게 수고비를 지출했다. 손양원 기념관을 왔다 가면서 공회 표시를 내되 공회의 대표성이 있는 이름을 사용하고도 쓰레기를 버리고 가면 신풍교회가 백영희와 총공회의 이름 때문에 얼른 가서 치우고 온다. 한국 기독교 사회의 오늘 상식에서 지출할 최소한의 비용조차 떼먹고 가면 신풍교회가 기념관의 주소지에 살기 때문에 얼른 가서 해결을 한다. 백 목사님 생전에 공회 소속 목회자가 아닌 분을 강단에 세우면 공짜로 세운 적이 없다. 목사님은 배우는 제자와 내부는 엄하게 한다. 그러나 외부 남에게는 그 쪽의 기준으로 반드시 응대를 한다. 모두 배웠다 하지만 배운 흔적도 없다. 이래저래 신풍교회와 이 연구소가 그런 일까지 하다 보니 미국의 개척시대에 횡재처럼 하나님 앞에 복을 받을 일이 많다. 참으로 많다. 많은데, 왜 이 글을 적는가. 자랑인가, 비판인가? 사람 된 대로 읽지 싶다. 손양원 기념관에는 새는 바가지 그대로 왔다 가도 부디 다른 곳에 가서는 그러지 말았으면. > > 얼마 전에는 1천만원 이상 되는 돈을 부공3 몇 교회가 함께 모아 대신 지출한 적도 있다. 그냥 두면 '백영희' 이름에 욕이 들어 가거나 하나님 앞에 청구서가 들어 갈 일이다. 이럴 때는 총공회에 주인이 없다. 서부교회는 아예 그런 교회도 없다. 남겨 진 건물과 조직과 인원으로 인해 부산 서구의 지역 사회에 덩치값을 해서 헤택을 볼 때만 서부교회에는 주인이 많다. 누가 한국교회사적으로 의미를 알고 물어 보면 서부교인 아마 거의 전부는 그가 제일 권위자일 것이다. 그런데 정말 소리 없이, 또는 당연히 지출해야 하는 서부교회나 총공회의 이름 값을 지출해야 할 때는 주인이 없다. > > 목사님 생전부터 서부교회 안에서 사회적으로 성공했거나 이름을 가진 분들, 일반 교인들에게 어른처럼 되어 있는 분들...로부터 늘 들어 온 말이 있다. > > '공회 교인은 예절을 모른다.' > '공회 사람은 사회성이 없다.' > '젊은 조사들이 설교록으로 하늘을 논해도 기독교 윤리와 상식이 없다.' > > 심지어 지금 총공회 전체의 최고 지도자 가정에 어느 반사가 그 집의 주일학생을 새벽예배 때문에 전화를 하자 '불신자도 남의 집에 새벽에는 전화를 하지 않는다. 기독교의 고등 윤리를 가르치면서 어떻게 불신자도 하지 못할 일을 하는가'라고 격노하는 글을 보냈다. 그 아이의 손에. 그 때 그 반사는 그 집의 어른은 교회 월급을 받는 목사 부인이니 마땅히 예배당에 있고 그 집 아이는 깜빡하고 혼자 잠을 자는 것으로 알았다. 그 집의 전화 번호는 서부교회 주일학교의 새벽예배를 맡는 선생님들이 전화를 해야 할 명단에 올라 가 있었다. 그 글을 받고 백 목사님께 이런 글이 왔다고 보여 드렸다. 마침 그 편지에는 이름이 없었다. 목사님은 '불신자가 그렇게 말하지 않겠나!' 무덤덤하게 그냥 넘어 가셨다. > > > > > 생전에 백 목사님은 국제시장의 제일 큰 도둑ㄴ들은 전부 장로들이다. 이북에서 피난온 교인들이다... 그렇게 말을 했다. > 이제 그 표현을 기준으로 목사님 사후의 공회들과 서부교회에 대해 한 소리를 만들어 본다. > > 공회들은 기독교의 역사성을 전혀 모른다. > 서부교회는 백 목사님 사후에 사회성이 없다. > 개인적으로 불국사를 입장하면 대문에서 싫어도 입장료는 내지만 알아서 내야 하는 곳에 서부교회라는 이름을 걸고 가면서도 교회의 이름이 걸려 있고 백영희 이름이 따라 갔는데도 수고비조차 낸다는 개념이 없다. 기독교라는 고차원의 윤리를 강조한 지도자 밑에 조직인데...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92 명
오늘 방문자
5,912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303,87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