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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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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회를 제도화 하고 규정을 만들어 운영하면 법치라 하고 제도식이라 한다. 요즘은 주로 시스템이라고 한다. > 교회를 지도자 중심으로 운영하면 인치라 하며 지도자 중심의 교회라 한다. 요즘은 제도가 좋아야 오래 간다는 안정감, 지도자가 죽거나 변질이 될 때 대비가 된다는 방어책, 많은 사람의 역량을 잘 집결하여 엄청난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는 기대치 때문에 세상은 오래 전에 모든 것이 시스템화 되었고 교회도 시스템화가 거의 마지막 단계라 할 만큼 발전이 되었다. 과거에는 신앙의 성질 때문에 교회는 제도화나 법치라는 것은 최소화 되어야 하고 사람이 중요하다 했는데 이제 교회까지도 아예 이런 말은 하지 않는다. 독단을 거쳐 독재가 되고 부패해 진다는 논리 때문이다. 또 항상 훌륭한 지도자는 극히 드물고 대부분은 무능하거나 실패를 했기 때문에 여론이란 늘 일부 좋은 지도자까지 한꺼번에 시스템에 매몰을 시킨다. > > 법치는, 하나님과 연결이 필요 없는 인간 세계에서는 인치보다 무조건 좋아 보인다. 그러나 성경적으로 좋고 바른 제도라 해도 그 제도는 그 아들 우리를 기르는 방편으로 삼지 그 제도를 아들로 삼아 영생을 함께 하지는 않는다. 신랑이 신부와 한 몸으로 살고 그 신부의 학벌이나 처가 재산은 부부가 살아 갈 때 활용을 하지 그 자체는 결혼의 상대가 아닌 것과 같다. 장로교 교리와 역사, 그리고 침례교의 그 노선과 행정은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과 하나 되도록 닦아 놓은 길이지 그 제도가 하나님과 영생할 자녀는 아니다. 이런 점에서 법치라는 것은 하나님 없는 세상과 달리 교회에서 사용할 때 반드시 목적에 사용 되는 범위와 한계를 잘 살펴야 한다. 법치는 수명이 길다. 그런데 그 수명이 하나님과 동행의 수명은 아니다. > > 인치는, 하나님께 바로 붙들려 교인들을 인도하는 지도자 중심의 교회다. 법치와 비교할 것 없이 교회는 법치가 아니라 인치라야 합니다. 제도를 잘 만들어 그 제도가 다윗을 생산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붙들린 다윗, 그가 주님과 동행을 하는 과정에 필요하여 만들어 놓은 것이 다윗의 왕정 체계였다. 그 체계가 솔로몬을 다윗처럼 또는 다윗보다 낫게 만들었는가? 그 제도에 혜택을 다 받은 솔로몬은 바로 돌아 섰고 그 여파로 이스라엘은 붕괴가 되었다. 세상은 인치보다 법치가 발전이지만, 교회는 그 반대다. 문제는 인치의 그 지도자가 변질이 될 수 있고 죽을 수 있다. 인치는 수명이 짧다. > > 여기서 하나 더 생각할 것이 있다. 노선이다. 법치가 아니라 인치도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는 길이 어느 쪽인가? 그 길을 잡고 있으면, 그 길에서 사람을 세우시고 그 사람을 통해 필요하면 법치도 곁들여 주신다. 노선이 있으면 인치가 나오고, 인치를 위해 필요할 때 임시 가설물이 세워 진다. 이 임시 가설물을 영구 시설로 만드려고 세상처럼 나서면 인치가 가설물의 영구화 속에 붙들려 버린다.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는 현실을 끝없이 바꾸어 가며 길러 가시는데 철근 콘크리트로 구조물을 만들어 버린 빌딩에는 맞지도 않지만 움직일 수 없도록 고정 시킨 구조물과 그 다음 순간에 또 다시 순종하라고 인도하는 하나님의 요구가 맞지 않으면 둘 중에 하나를 부셔야 한다. 이 땅 위에서는 하나님의 인도를 깨뜨려 건물 속에 묻어 버리는 것이 쉽다. 죄악의 세상이기 때문이다. 천주교가 바로 이렇게 된 극단적 사례이다. > > 공회란, 법치라는 것은 그 출발 때부터 배제를 했다. 공회는 성경 외에 어떤 법도 제도도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 공회 출발의 첫 정신이다. 그리고 인치에 집중을 했다. 오로지 하나님께 붙들리는 사람이 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다. 이런 차이 때문에 타 교단은 법치를 통해 그 규모와 세상적 실력을 엄청 길렀으니 이 것을 보통 교세라 한다. 그리고 공회는 인치에 노력한 결과 구성원의 수준은 참으로 허무하나 비교적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여기까지가 1989년 백 목사님의 장례식 이야기다. 현재 공회는 법치도 인치도 아닌 무치다. 방치다. 난치다. 법치도 모르고 인치도 모르니 無治 무치다. 법치도 팽개쳤고 인치도 팽개쳤으니 放治 방치다. 그 결과 난잡하다. 죽도 밥도 아니다. 그렇다면 亂治 난치가 맞다. > > 공회란 무엇인가? > 법치를 버리고 일단 인치로 출발을 했다. 그 인치가 30년을 지나 가는 과정에 그 인치의 지도자는 변질 되어 나갈 수도 있고 죽어서 없어 질 수도 있지만 그 인치가 바로 나가던 시절에 형성 된 길이 하나 생겼다. 성경을 읽고 깨닫게 하는 교훈 교리의 길이 있고, 그 교리와 교훈을 따라 살아 가고 교회를 운영하기에 맞는 방향들이 몇 개 잡혔다. 교훈과 행정의 노선, 즉 신앙의 길이다. 최소한 공회 교인들에게는 하나님께서 법치 대신 인치를 택한 선물로 인치보다 나은 또는 인치를 계속해서 받을 수 있는 길을 알려 주셨다. 그래서 백영희라는 인치는 없어 졌으나 백영희가 바라며 백영희를 인도하던 그 신앙의 장점은 오늘도 백영희의 부존재와 상관 없이 우리에게 주어 졌다. 백영희는 일시 수고하고, 그 없어 진 백영희의 공백을 천주교처럼 동상이나 제도나 전통이 대신하게 하지 않고, 타 교회들처럼 법치가 대신하지 않게 하고, 그 빈 공간에는 하나님만 다시 그 길에 우리를 직접 붙들게 해 놓았다. 그 대화, 그 통로, 그 은혜가 원할하도록 마련 된 것을 노선이라고 생각한다. > > 법치의 제도식은 하나님께 매 순간 실제 붙들려 동행하고 따라 가는 신앙의 생명을 차단한다. > 인치의 지도식은 법치의 단점과 위험을 없애고 실질적으로 생명의 신앙을 유지 시킨다. > 신앙의 노선이라는 것은 인치가 한 사람에 머물지 않고 다음 사람에게 이어 지게 하고 우리 전부에게 해당 되게 한다. > > 그래서 공회는 노선으로 존재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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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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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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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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