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날짜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최근 두 달 사이에 2건의 부고 이야기가 들려온다. 작년 내내 언론에서 한국 교회의 가장 소중한 가족을 헐뜯는 일이 있었는데 그 나쁜 일을 기획하고 불을 지른 모 유명 교회에게 이용 당한 2 곳의 가정에서 발생했다. 참 두렵다. 복음 운동에 수고한 그 중심을 향한 타격은, 불신자들이라도 뭔가 찝찝해서 피하려 한다. 그런데 정작 같은 종교 중에서도 제일 가깝게 지낸 쪽에서는 엘리의 두 아들들이 죄를 짓되 하필이면 성전 안에서 예배나 교회 핵심을 상대로 죄를 지었다. 늘 사는 곳이고 늘 상대를 하다 보니 예배당과 교인 핵심이 세상의 흔한 그런 곳에 그런 사람인 줄로 생각하고 방심을 한 것이다. > > 몇 년의 기간을 띄우며 또 다른 한국 교회 유명 가족에서 발생한 2건의 부고를 들었다. 교회의 심장을 파내는 일을 직접 하자면서 온 가족을 모은 핵심 인물의 이야기다. 그가 움직이지 않으면 다른 가족들은 움직이지 않는다. 모르는 사람은 드러 난 인물이 모든 죄를 다 짓는다고 생각한다. 아는 사람은 숨은 그 실권자가 왜 그렇게 했을까, 참으로 의아했다. 그러나 한 달만에 부고를 받으면서 바로 느낌이 왔다. 그리고 그 잘못된 일을 위해 동원된 모든 자료와 윤활류를 들이 부은 최핵심 인물도 그 사건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 또 가버렸다. 따로 보면 그럴 수 있다. 함께 놓고 보면 무릎이 떨린다. 그들에게 피해를 입은 쪽에서, 그들을 가해하는 이들이 당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만의 하나 내가 그런 인물이 될까 싶어 벌벌 떨고 있는데 정작 천벌을 받을 쪽은 요즘도 씩씩하다 한다. 말도 평소보다 더 잘한다고 한다. > > > > 멀리까지는 잘 보지 못한다. 가까운 것은 안경을 끼고라도 좀 본다. 한국교회사에서는 그런 말이 있다. 복음의 중앙을 직접 타격하면 세상의 일반 사고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직접 역사를 했다는 표시를 꼭 한다고. 그래서 두어 번 경험을 하고 나면 아무리 입에서 별별 소리가 나오고 또 자기 이익을 포기하지 않고 싶어서 고민을 해도 '최소한 교회를 향해, 그 중심을 집중 치고 나서는 일'은 끝까지 피하려 한다. 방어는 해도 공격을 하지 않는다. > > 어떤 것이 방어이며 어떤 것이 공격인가? 적극 방어에 나서면 실제로는 공격이 되기 쉽다. 소극적 공격 중에는 가끔 방어를 위해 할 수 없는 선이 있다. 이런 것을 설교록은 잘 가르쳤다. 총공회에서 그런 것을 아는 이도 없고 또 안다 해도 막상 자기 일이 되면 실행할 인물도 없기 때문에 연구소는 2013년에 '소송금지원칙'이라는 것을 발표한 적이 있다. 목숨을 뺏겨도 방어조차 하지 못할 때가 있다. 목숨을 건질 수 있는데도 조처를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천금이 떨어진다 해도 외면할 때도 있다. 천금을 손해 보면서도 하는 때가 있다. 이 것을 알면 총공회가 이 모양 이 꼴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 > > 목사 아들이 그 교회 장로가 살고 있는 아파트로 찾아 가서 자기 집이니 내놓으라고 인상을 쓴다. 장로가 미쳤느냐고 말한다. > 목사 아들이 아버지 목사에게 장로에게 지시하여 아파트를 넘겨 주라고 압력을 부탁한다. 아버지 목사가 미쳤냐며 거절을 한다. > 다음 날 아들이 교회 사이트와 예배당 입구에 가서 '이 교회는 목사와 장로가 서로 짜고 교회를 운영하는 도둑놈'이라고 떠든다. > 목사와 장로가 어떻게 할 도리가 없으니 일단 짖는 개를 달래 놓고 다시 해결의 방법을 찾아 보자고 한다. > 1950년대 한국교회 최고 지도자인 목사의 아들 하나는 교도소를 다녀 와도 해결이 되지 않았다. > 목표를 달성한 목사 아들은 사방에 떠들고 다닌다. 내가 그 장로에게 집을 빼앗겼으나 드디어 찾아 냈다. 등기부를 봐라! > > 이런 일을 벌이게 되면 한 눈에 누가 도둑인 줄 알 것이나 사람들은 갑자기 등신이 되어 긴가민가 한다. 신이 나서 더 떠든다. > 그러다가 어느 날 하나님께서 쳐 놓으신 최종선을 넘어 간다. 그 때는 피눈물을 흘리며 땅을 친다. > 보수측 교회일수록 이런 일은 참으로 많다. > 그래서 교회와 관련 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그 관련인이 핵심에 관계 되고 교회의 본질에 관계 될수록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떤다. > 만에 하나 오판하다가는 한 방에 날라 가기 때문이다. 1989년 8월의 백 목사님 사망 후 연구소와 관련하여 최근처럼 함부로 하다가 여러 사람이 줄 초상을 쳤다. 사건들의 발생과 관련인의 활동을 아는 이들은 아연실색이었다. 전방에 처음 근무하는 신병들은 지뢰밭을 종횡무진하며 다닌다. 사고를 몇 번 목격한 고참들은 피해 가기 바쁘다. > > 우리가 업무로 상대하는 것은 '백영희 신앙노선'이다. 이는 수도 없는 기독교의 하나이면서, 우리는 기독교 2천년 역사의 중심이며 제일 앞에 세운 길이라고 믿는다. 그 것을 상대로 실수를 하되, 그 실수가 만일 > > '고의적'이면서도 > '반복적'이면서도 > '장기간'이 된다면 > > 경험과 역사를 아는 사람은 초긴장을 하게 된다. 그런데 30대의 평양 장군님은 세계를 향해 껄껄 댄다. 자기 원하는 대로 지금 되고 있다. 그럴까?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89 명
오늘 방문자
5,896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303,85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