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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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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시대 따라, 세월 따라 > (설교란) > 고대사회 - 설교가 하나님 것. 목사는 전달만 한다. 목사가 인간이어서 배달 사고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하나님 것이다. > 근대사회 - 설교는 하나님의 것을 찾으려 인간의 이성이 노력한 결과다. 하나님의 것도 섞여 있으나 목사의 주관이다. > 현대사회 - 설교는 목사의 것이다. 하나님 것이라고 포장을 했으나 이는 듣는 인간의 심리를 고려한 하나의 주장이다. > > (여순사건) > 반란사건 - 암약하던 좌익 공산당이 건국 초기의 혼란기에 내란을 통해 나라를 삼키려 했던 반란 반역 공산 폭동이다. > 여수사건 - 좌익의 반란 반역 공산 폭동도 있었고 우익의 독재정권 수립 과정에 인권 탄압도 함께 존재했다. > 여수항쟁 - 미제국주의 침략에 우익 독재정권이 선봉에 서서 좌익을 탄압하자 이에 맞선 민중 봉기다. > > (손양원) > 순교 - 신앙 일념으로 살다가 기독교를 박멸하는 공산당에게 굴하지 않자 처형하여 순교했다. > 순직 - 자기 직업에 충실하다 좌익 우익의 주도권 쟁탈의 분쟁 과정의 유탄에 순직했다. > 미화 - 우익에 속하여 좌익을 비판하다 처단 당했다. 우익의 순교자 만들기일 뿐이다. > > (백영희) > 모본 - 백영희 설교와 행정과 모든 조처는 그 시대와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특별한 전달이다. > 선별 - 백영희 평생에서는 본 받을 것도 있고 잘못한 것도 있고 그 시대에만 해당 되는 것도 있으니 선별이 필요하다. > 참고 - 옳은 것도 더러 있지만 잘못 된 것이 많다. 그 정도 인물은 시대마다 흔하다. 너무 과대 평가가 되었다. > > > > 2. 여순반란사건 70돌 > * 반란사건과 순교 > 1948년 10월 19일, 남한 정부의 독립을 반대하기 위해 여수에서 14연대가 반란을 일으켰다. 순식간에 여수 순천 100리 길 전부는 인민공화국이 되어 버렸다. 점령지였던 순천에서 손양원 목사의 두 아들을 좌익 청년들이 10월 21일에 처형했다. 그리고 바로 다음 날 순천은 수복이 된다. 대한민국을 내부에서 붕괴 시키고 북한의 공산주의로 통일을 하려 했다. 손양원 목사님이 계셨던 '신풍'은 반란 사건의 여수 순천 100리 길의 딱 가운데다. 순천에서 공부하던 두 아들은 순교를 했다. 아들을 죽인 안재선을 회개 시키려고 손 목사님은 구명을 해서 양아들로 삼았고 이는 사랑의 원자탄이 되어 오늘까지 한국기독교 최고의 사례가 되었다. > > * 여순충돌의 피해 > 1987년에 우리 나라는 갑자기 민주화라는 이름이 나라를 운영하는 기본이 되었다. 과거 정권은 모든 것을 잘못했고 북한 정권은 모든 것을 잘한 것으로 흘러 갔다. 6.25는 이승만이 북침을 하다가 당한 것이 되었고 수도 없는 역사가 다 뒤집어 졌다. 그 과정에 1948년의 여순반란사건도 민주화 운동처럼 되어 버렸다. 그렇게까지 표현하기는 어려웠던 모양이다. 남북이 이념 때문에 괜히 싸우다가 양쪽에 희생자를 많이 내버렸다는 이야기로 바뀌어 졌다. 그렇게 되면 손양원 목사의 두 아들은? 좌익 우익의 충돌 과정에 우발적으로 죽은 희생자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바뀌는 과정에 반란자는 동정을 받고 진압측은 죽일 인간들이 되었다. > > * 여순항쟁의 순국 > 지금 평양이 남한의 지상낙원이 된 듯하다. 평양이 울면 우리도 울어야 하고 평양이 웃으면 우리는 춤을 추는 듯하다. 여순반란사건은 평양의 공산당을 위해 목숨을 걸었다. 그렇다면 그들은 역사의 항쟁에 나선 용감한 이들이고 이들을 진압한 쪽은 아주 못된 쪽이 된다. 항쟁을 하다가 불가피하게 살인을 한 것은 처단이거나 사살이니 이해를 해야 하고, 진압 쪽에서는 실수로 죽였던 불가피하게 처단을 해도 이는 만행이며 학살이다. 그렇다면 손동인 손동신은, 진압측의 중심 인물이니 죽어야 할 자들이 죽은 것이다. 혹시 잘못 죽였다면 항쟁에서 피치 못할 사고사다. 그리고 그 최종 원인은 진압측이 된다. 지금 여수 순천 시내에 나가서 '여순반란 사건의 좌익'을 욕하다가는 성치 못할 정도다. 여순항쟁을 찬양하는 소리는 교회든 관계든 어디든 가득 찼다. > > > 3. 손양원 가족들의 참담함 > 여순반란사건의 순교가 어느 날 좌우익의 여순 충돌의 피해가 되었고, 이제는 두 아들의 순교가 우익들의 영웅 만들기라며 비판을 받는 정도가 되었다. 바로 이 시점에 여수 순천에서 손양원의 이름으로 기념사업회를 하고 있는 단체나 기념관이나 관련 교회들의 입장은 어떠할까? > > 오늘의 법으로는 죄가 될 것 같지는 않다. 그런데 어느 날 이런 글을 적은 것이 반국가 반사회적 행위가 되어 처벌을 받게 될 듯하다. 그런 법이나 판례가 나오면 이 곳의 글이 인터넷에 남아 여전히 전파가 되고 있다면 바로 경찰서에 고발을 해서 순천 검찰과 법원을 통해 감옥에 보내라고 난리가 날 듯하다. > > 두 형님, 두 오빠를 보낸 70돌. > 세상은 동인 동신의 순교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여수 순천의 항일? 구국? 애국? 항쟁을 하다가 또는 그 과정에 희생 당한 사람들을 기리며 대대적인 행사들이 진행 되고 있다. 세상이 이처럼 순식간에 뒤집어 질 수 있는가? 성경과 역사를 통해 우리는 그런 일을 수도 없이 봤다. 그럴 줄 몰랐다고 한다면 동정을 받는 것이 아니라 무지하여 망할 사람이라고 비판을 받아야 할 듯하다. 우리가 부족해서 넘어 질 수는 있다. 그러나 우리 속에 알고 있는 것은 바로 알아야 하지 않을까? 언론과 세상과 주변이 뭐라고 떠들어도 우리는 우리의 신앙이 세상 바람에 출렁여서야 되겠는가? 세상이 법과 기준을 세우면, 교회는 매몰차게 앞장서고 그 기준에 철저히 맞춰야 한다! 요즘 총공회의 대세가 그렇다. 적어도 속으로는 그렇게 흘러 간다. > > 손양원 유가족들의 올해 70돌에 심정은 말할 수 없이 참담하다. 한국 교계 거의 모든 이들이 애양원 측에서 바람을 잡고 흔드는 일에 함께 춤을 춘다. 총공회 내에서조차 애양원 측과 긴밀한 협조까지 읽혀 진다. 손양원 가정의 순교에 가룟 유다를 했던 이들, 그 때 지켜 보며 구경했고 또 도왔던 이들, 모두가 그 쪽에 몰려 서 있는 듯하다. 손양원 가정의 순교와 남은 자녀들의 절규를 들어 주고 냉수 한 그릇을 떠 주는 이는 이 곳뿐인 듯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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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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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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